Idea of smart home in easy and simple way

The smart home is not that far a way from the non-smart home. DO not think it will be difficult or need lots of fund to build it from scratch.

First, understand what is the condition of your current house and smart home features that will be needed most.

The below  2 items can be the candidates which can easily get and be happy with smart response.

  1.  House temperature smart controller  : Google Nest, Honeywell….. you can name them. There are many products that can controlled by Google app or amazon alexa to controller home temperature remotely or planned schedule. With all known above nice smart features, it will also report out to you the your usage on energy based on your setting and recommendation of way of saving.
  2. Smart lighting : with so many different brands which can support smart functions such as remote turning on/off, dimming, changing color, and scheduling. Also it can be smarter with motion sensor that will trigger multiple group of actions together as benefit of using Amazon Alexa feature. For example, it can turn on all smart lights and connecter devices when sun is rising. Like wise, it can turn off all light at the sunset time.

With above 2 items you can have many creative ways of making your home smarter already. I am sure there are many other smart home tools like robotic cleaner, air filter, door lock, garage door opener, and etc.  All these smart devices are associated well enough google app or Amazon Alexa which you can control your house in one simple finger tip and relaxing with your smartphone that can monitor your house status or smart devices easily and hold some logics to be act as smart behavior.

Do you think this will be difficult to do it?

Yes. In a way you will need to spend some time to set up and make some rule for yourself. So you will need to do it from simple step and add up some more rules or actions so that it can be responsive smart home later.

 

 

WordPress and woocommerce integration with native flat shipping set up

Shipping(배송)은 항상 복잡한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추천해 드리는 것은 먼저 간단한 flat rate 인데 이것 자체도 저희가 제품을  잘 모르기 때문에 뭐라고 단순히 말씀드리기 쉽지 않습니다.

Shipping 가격은 밑의 내용들로 주로 셑업이 됩니다.

      • 무게, 위치 및 배송 속도에 따른 가변량
      • 주문한 품목에 관계없이 $ 5.00와 같은 고정 요금
      • 무료 배송
      • In-store pick up

 

배송에 관련해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배송업체로는 USPS,UPS 그리고 Fedex가 있지만 모두다 셑업하기도 그렇고  이중에서 하나를 선택해도 올리는 모든 제품의 무게와 사이즈가 정확하게 제품에 넣어져야 시핑비계산이 정확하게 이루어 집니다. 여기에 배송 label 까지 인쇄도 직접 가능하지만 이렇게 되면 여러가지 extension 소프트웨어를 플러그인으로 구입하고 서비스도 따로 받아야(subscribe) 합니다. 바로 이부분 때문에 제가 처음에 권해드리는 것은 가격에 따라 flat shipping  fee($5-10) 으로 먼저 시작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사이트의 트랜젝션이 늘어나서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오르면 그때 더 시핑 서비스를 더하고 개선해도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그전부터 만들어서 한달 사용료 등등을 서비스비용으로 내게 되면 사이트 운영비용으로 더 커지게 됩니다.

 

그럼  시핑비를  더하는 기능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관리자페이지 로그인하시면 왼쪽 메뉴에서 WooCommerce를 선택하시고 sub menu 에서 Settings를 선택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나오는데 그중에서 Shipping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안에서 Shipping Zone을 생성하면 됩니다. 즉 시핑주소가 여기서 생성된 지역에 해당되면 자동으로 시핑방법이 카트에서 나오게 되는 경우입니다.

그중에 USPS Regular Shipping을 선택하시면 아래와 같이 수정을 할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그중에 cost section 은 기본 요금입니다. $1가 기본이고 제품수가 늘어나는 데로 기본 코스트가 늘어 납니다.

예를 들어서 제품 Shipping Class Cost가 $5에 셑업이 되어 있고 제품을 2개를 구매했다고 하면 시핑 가격은 1*2 + 5 즉 7불이 됩니다. (1.00 * [qty] + $5)

 

 

위와 같은 방식으로 USPS  Expedited Shipping 은 아래의 시핑 계산 방식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기본 베이스 계산은 10 * ( 1.[qty] ) , 즉 1개를 구입하면 기본 가격은 $11에 제품 Shipping Class Cost 를 더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밑의 쇼핑카트 처럼 Shipping Class Cost 가 $10인 제품을 3개를 구매하고 Expedited Shipping 을 선택하면 시핑가격은 10*(1.3) +10 =$23 .

 

 

지금까지의 내용처럼  시핑 옵션을 셑업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밑의 스탭들은 제품에 특정 배송가격을 정해주기위한 순서들입니다.

먼저 위에서도 설명하였지만.. 제품 자체에는 Shipping Class Cost를 정해줄 수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그림처럼 Shipping Class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럼 밑의 내용처럼 나옵니다.

 

 

이중에서 “Add Shipping Class” 를 선택하고 새로운 시핑 클래스를 만둘고 왼쪽에 있는 Save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생성된 클래스를 제품에 직접적으로 연결을 해줘야 합니다.

왼쪽메뉴에 “Products”를 선택하고  아래메뉴로 “All Products”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원하는 제품을 선택후  Shipping 을 선택하고 그중에서 “Shipping  Class”를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그 이외에 지역 zone으로 더 디테일하게 프리쉽이나 인스토어 픽업등을 셑업해야 하는 경우는 위의 첫번째 존 샡업에서 주를 선택하여 프리쉽이나 인스토어 픽업등을 더 첨부 할수 있습니다.

 

 

 

 

텔로(Tello Mobile) 새로운 GSM 심카드 신청해서 삼성 갤럭시 노트 20, 5G 속도 테스트

작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 구입한 삼성 갤럭시 노트 20 언락폰을 사용하고자 텔로에 심카드를 주문하였다. 텔로(Tello Mobile)는 CDMA 에서 최근 새롭게 GSM 넷트웍을 사용한다는 광고를 내보내는 중이며 첫 3달은 플랜의 50%를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중이었다.

신청은 온라인에서 쉽게 진행이되며 미리 준비할것은 폰의 IMEI 혹은 ESN 인데 이것은 폰에서 키패드 *#06# 을 누르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폰의 포장박스에 보면 이와 관련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후 4,5일이 지나자 USPS 를 통해 심카드가 배달이 되었다. 심카드는 사이즈 별로 3가지 크기가 가능하며, 요즘에 나오는 신형폰들은 대부분 제일 작은 사이즈인 나노타입이다. 폰과 심카드가 준비되었으면 텔로 온라인 계정으로 접속을 한다. 로그인을 하면 이미 심카드 정보가 나와있고, Activate 하는 방법은 심카드와 같은 카드 위에 적힌 PUK 넘버, 즉 Activation code 를 입력하면 끝이다. 그리고 심카드를 폰에 넣어주고, 재부팅을 해준다. 예전같으면 통신사나 심카드를 바꿀때마다 APN 셋팅을 바꿔주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폰 재부팅만으로 자동 셋팅이 되니 통신사 이동이 무척 쉬워졌다.

2020년 8월 새롭게 선보인 삼성 갤럭시 노트 20는 5G 폰으로 데이터 속도를 테스트한 결과 엄청난 속도가 나왔다. 다운로드 속도는 240Mbps, 업로드 역시 30Mbps 가 넘었다. 완전 만족스런 결과였지만…

스피드 테스트를 3번 했을뿐인데 사용한 데이터 용량이 500MB 나 되었다는 것을 확인한 순간… 5G 넷트웍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 5G가 가능한 최신폰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역시 무제한 데이터 플랜을 사용해야하는지 잠시 고민이 되었다.

코비드 백신 접종받은 후기 (모더나 1차)

코비드-19이 알려진뒤 일년이 지나서야 백신 접종을 미국에서 받으면서 이것이 끝이 아니지만 어느정도 안도감을 느끼게 됨은 사실이다.  접종이 미국에서 몇달전부터 시작되면서 등록을 하였지만 그 어느곳에서도 가능하지 않아 예약을 잡지 못하고 있다가 우연히  와이프와 함께 오픈 슬롯을 찾아서 등록을 하고 맞게 되었다.

파이저나 모더나 아니면 J&J중에 선택을 할 수 있는게 있었지만 2번을 접종을 받는 파이저나 모더나 백신중에 하나를 맞게 된다고 연락이 왔다.  서류는 접종 카테고리 순서에 맞는지를 확인해 주는 서류와 웨이버 등인데 카테고리 순서를 증명하는 서류는 확인하지 않고 바로 본인인지 확인하면 접종이 된다. 아무래도 이미 중요한 필수직들은 대부분 접종이 된 상태인지라 이차 순번과 노인들 우선 순위이기에 굳이 시간을 들여 카테고리 순위에 관련된 서류를 확인하지 않고 예약이 되면  본인인것만을 확인뒤에 접종이 되는 것 같다.

접종후 4-5시간 후부터 주사맞은 부위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잠을 설치게 되었다. 아무래도 주사맞은 부위가 아파서 그쪽으로는 눕지도 못하고 심장 박동이 약간 빨라진 것 같은 기분도 들어서 인지 주사를 맞은 날은 밤새 제대로 잠에 들지 못했던 것 같다.

2차 접종은 4주뒤로 잡아주었다. 파이저는 3주 뒤에 2차 접종을 하지만 모더나 자체가 일주일 더 뒤에 하는 정확한 이유는 알수 없다.  또한 J&J는 한번의 접종으로 쉽게 끝난다.

물론 이차 접종을 하는 파이저나 모더나의 경우 보다는 면역율이 떨어지지만 한번의 접종으로 수비게 70% 정도의 면역율이면 차라리 안맞는 것 보다는 코비드를 약화 시키는 데 아무래도 큰 일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재 미국 특히 일리노이주는 접종 순위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들에게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연령이나 직군에 관계없이 백신만 있으면 누구든 예약과 동시에 접종이 된다.  이순간에는 어떤 종류의 백신이 어떻게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일단 전국민이 가능하면 많이 접종하면서 면역률을 높이는게 최선일 것이다.

이 순간에 최고의 관심사는 당연히 백신의 지속성일 것이다. 안전성이나 효율을 따지기 보다는 전국민의 백신접종과 이에 따른 코비드의 면역력을 높여 주는 것만이 본인과 가족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알뜰폰(KT 엠모바일) 개통하고 미국에 가져오기

한국방문중 거소증을 수령한뒤에 한국 010 번호를 만들고자 차근차근 준비를 시작하였다.

제일 먼저, 후불제로 해야 어떤 문제가 있던지 직권해지가 쉽지 않기에 알뜰폰 신청시 자동납부 용도로 필요한 은행 계좌 혹은 한국에서 발행된 신용카드를 준비한다.

아래는 한국에서 출국시 에어플래인 모드로 전환하고, 미국내 집에 도착후 와이파이를 연결하고 에어플래인 모드를 off 시킨후, 데이터 로밍을 켜자마자 받은 문자들이다. 통신사에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음성, 문자, 데이터 모두 자동으로 로밍이 되어있다. 미국내 통신사는 AT&T 로 연결이 된다.

개통한 통신사는 KT 엠모바일(M Mobile)이며, KT 로밍요금과 같은 요율이다. KT알뜰폰이라고해서 로밍이 안되거나 제약이 있는것이 아니다.

사용중인 요금제는 데이터 1.5GB / 음성 100분 / 문자 100건으로 월 4,890원이다. 개통을 온라인으로 하게되면 더 저렴한 요금제가 많다. 단, 범용공인인증서나 본인 신용카드가 있어야만 온라인 개통이 가능하다. 만일 이 두가지중 하나라도 준비가 안되는 경우에는 알뜰폰 개통이 가능한 대리점에서 신청한후 나중에 앱을 통해 저렴한 요금으로 바꾸면 될것이다. 음성, 문자, 데이터 무제한의 경우 요금이 2만원이하로 가능하며 한국방문시 변경하면 된다.

아래 발신문자에도 나오듯이 해외 로밍요율은 아래와 같다. 문자 수신은 한국내와 깉이 무료이다.

음성 : 한국으로 걸때와 받을때 모두 1.98원/초, 즉 1분 사용시 아래 문자내용과 같이 119원이다.
문자 : 모든 문자수신은 무료, SMS 보낼때 22원, 긴문자 33원, 사진 등을 보낼때 220원
데이터 : 0.275원/0.5KB이며, 일 상한선이 적용되어 1일 최대 하루종일 1.1만원까지만 요금이 부과됨. 1.1만원까지 데이터사용시 이후 200kbps이하 속도로 저하되나 무제한임.






KT 엠모바일 앱에서 사용량조회, 요금조회, 실시간 사용조회, 요금제 변경 등이 가능하다.


iPhone with Samsung Galaxy Watch3 & Apple Watch(삼성 갤럭시 워치3 를 애플 아이폰에서 애플워치와 함께 사용하기)

오랜 기간동안 애플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사용하다보니 애플의 디지털적인 페이스도 그렇고 전체적인 디자인이  시간이 지날수록 밍밍해지기 마련이라 삼성 갤럭시 워치3를 프로모션 기간중이라 싼 가격에 살 수 있어서 아이폰에 연결이 가능하다고하니  연결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

먼저 아이폰에 연결하기전에 몇가지 안되는 기능들이 있는데… 굳이 안되는 기능들을 따지기 전에 아날로그 디자인 자체와 큼직한 스크린으로 타이젠 OS가 주는 로테이션 네비게이션 기능 등이 애플워치에서 제공하는 기능보다는 신선하게만 느껴졌다.

단점으로는 ECG 및 혈압체크 기능 등이 아예 미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 제품에서 사용을 막아 놓았기에 삼성폰이나 앤드로이드에서 사용되는 기능들이 안되기에 굳이 특별히 다른 기능들의 장점을 살릴수 없기 때문에 기능상으로는 크게 다르게 장점이나 단점이 있을 수 없다.

먼저 애플폰에서 갤럭시 워치3는 간단히 연결된다. 애플스토어에서 갤럭시 워치 앱을 다운받고 페어링을 시도하면 어렵지 않게 연동이 된다.

그럼 모든 노티스 즉 전화나 메세지, 카카오톡 등을 받을 수 있고 읽을 수 있다.  그정도면 아이폰에서 갤럭시 워치를 연결해서 쓸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단지 문제는 기존에 연결 되었던 애플워치와 어떻게 사이좋게 사용하는지가 관건이었다.

일단 삼성 갤럭시 워치3가 연결되면 블루투스로 연결되면서 기존의 블루투스로 연결된 애플워치와 믹스가 되어 노티스를 전부 갤럭시 워치3에서 오버라이드한다. 즉, 애플워치는 노티스를 쉐어 받지 못하면서 공중에 떠있는 스탠드어론 모드로 바뀌어져 있다. 이 부분을 확실히 만들기 위해서 연결된 애플워치 모드를 에어플레인 모드로 바꾸어 주면 갤럭시워치가 정상적으로 제대로 작동한다.

반대로 애플워치를 사용하게 되면 갤럭시 워치를 에어플레인 모드로 바꾸어주고, 애플워치를 다시 에어플레인 모드에서 정상모드로 바꾸어 준다. 이런식으로 사용때마다 바꾸어주면 노티스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단지 갤럭시 워치3는 다시 정상모드로 바뀔때마다 새로 페어링을 해야하는 부분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에 있던 블루투스 페어링모드를 아이폰에서 지우고 하면 손쉽게 페어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