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 파네라 빵집(Panera Bread) 의 무제한 커피 프로모션 연장

미국에서 코비드-19으로 모든 상점들이 문을 걸어 닫기 바로전인 올해 2월경에 무제한 커피및 몇가지 음료를  한달에 약 8-9불 정도에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처음 한달간은 무료이기도 했다. 하지만 코비드의 여파로 이 플랜을 취소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몇개월간 다시 무료로 플랜을 유지시켰다.

파네라 프로모션
무제한 커피

물론 이기간 동안 무제한으로 커피등의 음료를 쉽게 받기도 쉽지 않았지만 다시 오더등을 상점안에서 받기 시작하면서 픽업하기가 더욱더 쉬워졌기에 오늘 받은 재 연장은 오퍼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한잔씩만 마셔도 모든것을 찿아 먹을 수 있는 특히 나같이 하루에 최소 커피 한잔이상 마시는 사람들및 매주말마다 가까운 사람들끼리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끼는 상당히 매력적인 플랜이다.

더군다나 파네라에서 제공되는 커피의 맛도 지점마다 틀리겠지만 그리 나쁜편은 아니다.

그런데서 다시 이번 9월달까지 무료로 같은 플랜을 제공한다니 이번 기회에 커피등 파네라에서 제공하는 무제한 음료들을 원하시는 사람들은 꼭 플랜에 조인해서 즐기면 좋을 기회 인것 같다.

 

 

 

미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코비드-19)와 살과의 전쟁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는 삼월중순 혹은 말부터 집 밖에 나가지 말라는 이른바 Lockdown 지시를 주마다 내렸다. 이에 따른 가장 큰 피해를 받은 쪽은 아무래도 경제적인 피해 일 것이다. 각종 식당등 모든 비지니스가 문을 열지 못하니 직장을 잃은 사람들이 넘치고 넘쳤다. 온라인 비지니스나 택배쪽을 하는 비지니스는 반대로 호경기를 맞이 하기도 했지만 이는 정상적인 것이 아니다.

이에 따라 집에 머무르는 모든 사람들이 운동량 감소등으로 비정상적으로 몸무게를 쉽게 늘리면서 많은 사람들을 비만에 이르게 만들었다.

이제 몇개월이 지나서 어쩔수 없이 모든 문들을 다시 열어주면서 수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튀어 나오기 시작했다.

미국의 많은 공원들은 이미 마스크도 하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로 공원길 또한 잔듸 밭에 넘쳐 흐르고 있다.

얼핏 몸매를 보면 모두가 살이 두둑히 찐 모습들이 대부분이다. 모두들 살과의 전쟁이 시작 된것이다.

코비드 확진자가 아닌 확찐자의 모습으로 일 것이다.

그러나 이미 살찐 상태에서의 몸무게를 줄이기는 너무나 힘든 과정들이 많다. 물론 식사 조절도 있어야 하고 운동도 적당히 해야 하는등 많은 것들이 필요로 한다.

본인도 195파운드에서 30파운드를 빼기 까지에는 정말로 많은 노력들이 필요로 했다.

가장 뼈져리게 느끼는 부분은 바로 건강하지 않았던 식생활 습관들이었던 것 같다.

밤늦은 야식에 많은 탄수화물 혹은 술자리등 사회 생활을 하면서는 쉽게 고치기 어려운 부분들이었다. 일반적인 사회 생활을 하면서 친한 지인들 혹은 인간 관계에서 술자리및 식사를 같이 하는 문화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코비드-19이 준 장점들 중의 한나가 바로 이런 부분들을 쉽게 지나쳐 고쳐 나갈 수가 있었다. 그러기에 본인도 어렵지 않게 30파운드를 단기간인 2달만에 줄일 수 있었다고 본다.

그동안 지난 수년간 수많은 노력들로 몸무게를 줄이고자 했지만 반대로 더 찌기만 했었는데 이번 코비드 사태로 수혜를 받은 기분이 드는 것은 아무래도 본인의 의지만으로 쉽게 해결 되지 못할 부분을 도움을 받았다는 것에 입맛이 씁슬하다.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한 삶의 변화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화두로 떠오른건 – 내가 코로나 뉴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건 – 2020년 새해가 밝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중국쪽에서 먼저 외국인 입국 제재를 발표하고, 일본 크루즈 여행객들이 단체 감염이 되고, 한국에서도 감염자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때만해도 아침 출근전 습관적으로 켜놓은 뉴스에선 그저 아시아쪽에서 발생하는 우한(Wuhan) 바이러스라고 떠들며 잠깐 보도되는 정도였다. 그후 차츰 감염자를 카운트하기 시작했고 중국에선 매일 몇천명씩 감염이 되어 감염자 그래프는 끔찍한 급상승 곡선을 그리며 치솟았고 한국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하게 된다. 이때부터 한국의 가족들이 걱정되기 시작…

2020년 3월 26일… 이젠 미국이 세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제일 많은 일등 국가가 되었다. 2등이 중국… 이건 올림픽이 아니다. 최강국을 가리는 경쟁도 아니고… 미국은 지금… 몇달전 중국이 그려낸 상승곡선을 그대로 따라 가파른 곡선을 그리며, 이젠 가까운 지인들의 감염소식까지 들려오는 단계가 되었다. 정말 끔찍하다.

Lock Down (Stay-at-home) 을 선포한 주가 이젠 한두개가 아니다.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뉴욕, 뉴저지, 워싱턴, 일리노이 등 열개주를 넘어섰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글을 이전에 한번 올렸지만 곧 잠잠해지려니 생각했고, 그렇게 되길 희망했고, 이런 우울한 이야기를 쓰게되지 않길 바랬었다.

락다운된 주에서는 병원이나, 마트, 은행, 주유소 등 최소한의 볼일 이외에는 모두 집에서 가족들과 외출을 줄이며 지내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식당은 모두 딜리버리와 픽업만 가능하다. 미국생활 이십년이 넘었지만 이런 일이 일어날줄 누가 알았겠는가! 처음엔 사망자들이 주로 연장자들이 많았지만 이젠 십대들도 확진후 사망이라는 뉴스도 나온다. 이젠 나이불문, 모두에게 위험한 바이러스가 되어버렸다.

미국 전체가 혼란스럽다. 출근하던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를 하고, 학생들은 짧은 봄방학이 아닌 무기한 온라인 수업으로 연장되었고 주마다 다르지만 언제 정상적인 학교 수업이 이루어질런지는 4월초에서 5월초가 되고, 어떤 주는 가을학기부터 시작된다는 발표까지 하였다. 지금 미국내 확진자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선 락다운이 아니었다면 어떠했을지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업데이트] COVID-19로 시즌 불투명 –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티모빌 무료 MLB.TV 딜!!!

미국내 모든 스포츠 – 프로, 대학리그, 아이들 액티비티 등 모든 경기 – 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면 취소 혹은 연기가 되었습니다. ATP, WTA 테니스는 인디언웰스 경기를 앞두고 6주간 전면 취소/연기가 되었고 사실상 1년 캘린더가 셋업된 마당에 연기된 행사는 추후 날자를 잡아서 치루기는 불가능하다고 봐야할것 같습니다. NBA 에서도 직접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들이 속속 나오고 있고, MLB는 개막도 하기전에 시즌경기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사회적 거리를 두고 초중고, 대학생들도 모두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고있고 언제 정상적인 사회가 될지는 누구도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럴때 집에서 보내는 시간동안 새로운 취미를 갖는것도 좋은 방법일것입니다. 모두 힘냅시다.


2020년은 류현진 선수가 LA 다져스 유니폼을 벗고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을 한 첫해입니다. 부상을 이겨내고 작년에 다져스에서 거둔 성적을 보자면 올해도 역시 ERA 챔피온을 점쳐보면 어떨까요? 티모빌 사용자인 덕에 매년 MLB 경기를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잘 보고 있답니다. 작년 2019년 티모빌 뉴스를 보면 MLB 와 4년 연장 계약을 또 성사시켰으니 앞으로 4년 동안은 티모빌을 떠날수가 없을듯 합니다.

제가 지금 티모빌을 사용하는 플랜은 메인 라인이 아닌 백업 폰으로 데이터만 매달 10불을 내고 있습니다. 프리페이드, 무약정 플랜으로 매달 2기가 LTE 속도이며, 2기가를 소멸하게 되면 자동으로 2G 속도로 무제한 데이터로 전환이 됩니다. 데이터 플랜만 하게 되면 아무런 세금도 내지 않습니다.


티모빌의 프리페이드 플랜은 자주 변경이 되는데요. 현재 매월 40불에 데이터 10기가 포함, 무제한 통화와 문자가 가장 좋은 딜이지만 세금을 내야하기때문에 세금포함 $45불이 조금 넘습니다. 메인라인으로 사용하자면 본인의 통화, 문자, 데이터 패턴을 고려하여 여러 통신사를 비교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티모빌에서 제공하는 2020년 시즌 무료 MLB.TV 를 신청하려면 티모빌 가입자(프리페이드 포함)로 1년에 단 하루만 이 프로모션에 가입을 할수 있는데, 올해는 3월 24일티모빌 Tuesdays 앱에서 링크를 타고 가입해야만 합니다.

날자 잊지마시고 올해도 메이져리그에 진출한 한국 선수들 열심히 응원합시다!!!

단, 단점이 있다면 로컬 팀의 경기는 MLB 앱에서 시청이 안됩니다. 그 외의 팀들 경기는 모두 가능합니다.

아래는 오늘 티모빌로부터 받은 이메일입니다.

티모빌 MLB 공짜

크롬(Chrome browser) 브라우져 풀스크린(Full Screen)으로 바꾸기

크롬 브라우져나 기타 다른 브라우져를 앱으로 사용할때 특히 URL을 보여주고 싶지 않을때 풀 스크린으로 바꾸어 주는 것이 완성된 앱으로서의 기본적인 사항일 것이다.

다음은 크롬 브라우져를 풀스크린으로 바꾸는 방법이다.

  1. 키보드에서 F11  키를 누르면 바로 풀스크린으로 바뀐다.
  2. 브라우져 맨위 오른쪽 끝에 점 3개를 크릭하면 옵션메뉴가 나오고 중간에 사각형 아이콘을 클릭하면 풀스크린으로 바뀐다.
크롬옵션오픈
크롬옵션오픈
크롬풀스크린 옵션
크롬풀스크린 옵션

  1. 아래의 자바스크립으로 위의 #1, #2를 하지 않고도 풀스크린으로 바꿀수 있다.<script>

    function myFullFunction() {

    var docElm = document.documentElement;
    if (docElm.requestFullscreen) {
    docElm.requestFullscreen();
    }
    else if (docElm.mozRequestFullScreen) {
    docElm.mozRequestFullScreen();
    }
    else if (docElm.webkitRequestFullScreen) {

    docElm.webkitRequestFullScreen();
    }

    }

    </script>

<body onload=”myFullFunction()”>

 

하지만 위의 코드가 문제가 될수 있다. 테이블릿이나 전화기 또는 크롬북 등에서는

“Failed to execute ‘requestFullScreen’ on ‘Element’: API can only be initiated by a user gesture.”

즉 어떤 이벤트라도 만들어야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직 특별히 다른 방법은 찿지 못했지만 아래의 방식으로 워크어라운드 할 수 있지만 권장하지는 않는다.

 

function toggleFullScreen() {
if (!document.fullscreenElement) {
document.documentElement.requestFullscreen();
} else {
if (document.exitFullscreen) {
document.exitFullscreen();
}
}
}

document.addEventListener(“keypress”, function(e) {
if (e.keyCode === 13) {
toggleFullScreen();
}
}, false);

즉 앤터키나 리턴키를 다시 클릭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풀스크린에서 다시 일반모드로 돌아갈려면 위의 #1 혹은 #2 를 하거나  마우스 커서를 브라우져 스크린 맨위쪽으로 옮기면 다시 정상모드로 돌아 갈수 있는 X자 표시를 클릭하면 된다.

 

 

본인 은퇴저축계좌인 401(K) 에서 돈 빌리기

미국직장에 취업하게 되면 대부분의 회사에서 401(K) 계정을 열어주고 개인투자에 대해 일정부분을 회사에서 매칭을 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동안 여러 직장으로 이직을 한 경험으로 미루어볼때 개인소득에 최대 30%까지 401(K)로 세전 투자가 가능하지만 회사에서 제시하는 옵션은 최대 8% 투자에 대해, 회사 매칭은 4% 정도가 그나마 괜챦은 혜택이었습니다.

개인이 일년에 최대로 저축할 수 있는 401(K) 상한선은 2019년도에는 $19,000 이었고, 2020년도에는 그보다 조금 늘어난 $19,500 이며 부부가 각각 직장에 다니는 경우엔 부부합산으로 최대 $39,000 을 일년에 401(K) 로 투자가 가능하겠네요. 2020년 기준입니다.

이렇듯 직장생활을 몇년 하다보면 401(K)도 꾸준히 돈을 불릴 수 있는 좋은 옵션이 되고, 게다가 투자항목을 잘 선택한다면 매년 10% 이상을 수익으로 얻게되어 요즘같이 세이빙 어카운트나 CD의 이율이 낮은 때에는 굉장히 좋은 선택이 되겠지요.


미국생활에서 제일 큰 지출 항목은 아마도 몰게지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갑자기 이사는 가야하고 사는 집이 팔리지 않을 경우나 보다 큰집으로 갈때, 혹은 자녀의 학비 등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 은행이나 기타 대출가능한 옵션을 선택하지 못했을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 401(k) 융자 입니다.

401(K) 융자는 본인 계좌에서 돈을 빌리고, 이자는 본인 계좌로 입급이 되며, 만일 회사를 그만둘때에는 짧은 기간내에 돈을 상환해야합니다. 돈이 나의 다른 계좌로 이체가 되면 해당 금액은 투자종목에서 현금화 되어 만일 주식시장이 올라가는 장세라면 손해가 따를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내려가는 장세라면 손실을 아낄 수 있는 경우이니 이 두가지 경우를 염두에 두고 돈을 대출 받아야합니다.

401(K)는 본인이 본인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이라 은행 융자와 같이 개인 크레딧 체크를 하는 과정이 없고 페이퍼웍이 필요없이 온라인상에서 보다 빠르게 대출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단, 대출금액에 대해 상한선이 있습니다. 본인 계좌에 아무리 돈이 많다해도 최대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은 5만불로 정해져 있습니다. 혹은, 10만불 미만의 구좌일 경우 최대 50%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401(K) 대출 가능한 금액

1. 본인 구좌의 최대 50% 까지

2. 최대 5만불까지

fidelity.com 에 401(K) 계정이 있는 경우 최대로 빌릴 수 있는 대출금액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환 기간에 대한 옵션도 있고요. 대출 받기전에 만일 혹시라도 갑작스런 레이오프가 있을 경우 돈을 갚을 수 있는지도 염두에 두고 돈을 빌려야 할것 입니다. 직장을 떠나서 돈을 갚아야할 경우 상환일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일단, 대출 신청을 하고나면 돈을 받을 옵션을 선택하게 되고 저의 경우 체킹 어카운트로 돈이 입금되는 시기는 일주일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긴급으로 집을 구입해야 했던 경우였는데 빌리는 돈은 몰게지 다운페이먼트로 들어가는 돈이었습니다. 융자 담당자도 본인 401(k) 론으로 얻은 돈으로 다운페이먼트가 가능하다고 했었고, 집구매는 문제없이 진행되었습니다.

401(K)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들어가서 Loan 메뉴로 들어가서 보면 자세한 안내가 있습니다. Loan 이 아닌 인출(withdrawal) 의 옵션이 보이는데 이는 59 1/2세 이전에 인출을 하게되면 세금과 10% 페널티 등 대출에 따른 지출이 많고, 또 이후에 다시 본인 계좌로 돈을 넣을수가 없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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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K) 대출시 유의할 점

1. 퇴사시 짧은 시일안에 돈을 바로 상환해야합니다.

2. 주식시장의 변동추이에 따라 대출기간동안의 금전적인 손실이 있을수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이점은 돈을 쉽게 대출받은 사실만 생각하고 잊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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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긴급으로 자금이 필요할때 크레딧체크없이 빠르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옵션이 바로 401(k) 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