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판매되는 전기자동차들 (Electric cars for sale in USA)-전기자동차구매하기

미국에서  현재  판매되는 많은 종류들의 전기차들이 있다.   전기자동차의 구매에 앞서 전기차의 성능 및 연료 효능등도 자세히 챙겨서 알아햐 할 사항들이다.  당연히 디자인과 기계적 성능도 중요하다 하지만 전기자동차의 일반적인 상식들을 알아두어야 할것이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연료 혹은 건전지(배터리)의 효능, 즉 일반 개스(유류)차들과 같이 개스 마일리지나 연료효율을 계산하는 원리를 조금더 알아야 할것이다.

모든 차들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넣어주는 연료(배터리)에  이를 소비하여 힘을 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가이다.  많은 사람들이 전기차에 첯번째로 가장 관심있어 하는 것은 완전충전시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가이다. 이를 만들기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것은 쉽게 배터리의 용량을 늘려서 거리를 늘리는 것과 같은 양의 소비되는 전력을 효율을 높여서 거리를 늘리는 것이다.

둘째가 제대로 된 기술력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자동차의 출력을 높이거나 무거운 장비를 많이 쓰게되면 당연히 연비 혹은 효율이 떨어지게 마련이지만 이모든 것들이 전기자동차나 일반자동차나 풀어야 할 숙제들이다.

그럼 여기에서 전기차에 쓰이는 연비를 따지는 법을 이해하도록 하자.

개스나 경유, 전기 모두 에너지 소스이고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순발열량이 나오므로 이 발열량을 산출해 연비 계산에 쓰는 것이다.

이 같은 방법으로 얻어진 에너지별 발열량은
휘발유 1갤런= 26,778 kcal, 전기 1kWh= 860 kcal 이다

즉  개스 1 갤런은 약 32kWh의  양과 동일한 계산치이다.
하지만 미국환경보호청(EPA)에서는 휘발유 1갤런을 33.7kwh로 환산한다.

이제 전기차의 연비기준을  익숙한 개스 연비로 환산해보면

전기차 A가  1kWh당 3 마일을 가고, 33.7kWh= 개스 1갤런 이므로, 전기차 A는 1갤런당 101.1 mile (= 3 마일 x 33.7kWh )를 달리는 셈이된다.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들이 갤런당 30마일 간다고 하면 위의 계산대로 하면 전기차의 마일리지는 위의 에너지 효율 계산법에 의해 대략 일반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3배이상 정도의 마일리지가 나온다고 보면 된다.

그럼 전기자동차를 선택하기전에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종류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대중적으로 쓰이는 리튬이온을 사용하는 이차전지 즉 재충전이 가능한 것을 뜻한다. 일차전지는 방전되면 재충전이 않되는 전지를 뜻한다.

현재 전기차 배터리는 원통형, 각형과 파우치형, 세가지 종류로 크게 나누어진다.

전기자동차배터리종류
전기자동차배터리종류

첫째는 원통형이며 표준화된 사이즈로 대량생산이 가능하지만 원통형을 적재하는 과정에서 유휴공간이 발생해 공간 효율성이 낮지만 현재 테슬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다.

두번째로 각형이며 원통형 대비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가볍고 공간활용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열관리가 어렵고 생산단가가 높다는 단점이 있고 현재 BMW, VW, 혼다 등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파우치형입니다.  그러다보니 공간 활용도가 높고 가벼우며 패키징 효율이 좋습니다. 하지만 대량생산 원가가 상대적으로 높고, 유휴공간이 적다 보니 발열관리가 어렵다보니 간간히 화재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현대차, GM, VW에서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의 에너지 효율 비교 차트이며 여기에 나오는 숫자들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차량 연식이나 실제 효율은 밑에 나온 차트와 다를수 있다.

Vehicle DRIVETRAIN  Price(MSRP) Horse Power Energy efficiency (miles/kWh) Energy efficiency (MPGe, miles/33.7 kWh)
Hyundai Ioniq 5 RWD, AWD $43,650 – $54,500  225-320 3.26-3.91

  City

2.58-2.9

  Hwy

110-132

  City

87-98

  Hwy

Kia EV6 RWD, AWD $40,900 – $55,900 167-320 3.44-4.03

  City

2.79-3

  Hwy

116-136

  City

94-101

  Hwy

Ford Mustang Mach-E  RWD, AWD $43,895 – $61,995 266-459 2.67-3.2

  City

2.28-2.79

  Hwy

90-108

  City

77-94

  Hwy

Volkswagen ID.4 RWD, AWD $40,760 – $48,940 201-295 2.9-3.2

  City

2.61-2.7

  Hwy

98-107

  City

88-91

  Hwy

Chevrolet Bolt EUV FWD $33,500 – 38,000 200 N/A

  City

N/A

  Hwy

N/A

  City

N/A

  Hwy

Subaru Solterra AWD $44,995 – $51,995 215 N/A

  City

N/A

  Hwy

N/A

  City

N/A

  Hwy

Mercedes-Benz EQS RWD, AWD $102,310 – $119,110 329-516 2.71-2.88

  City

2.88-2.94

  Hw

92-97

  City

97-99

  Hw

Lucid Air RWD, AWD $77,400 – $169,000  480-804 3.26-3.59

  City

3.29-3.62

  Hwy

110-121

  City

111-122

  Hwy

Tesla Model S AWD $99,990 – $135,990 670-1020 3.53-3.68

  City

3.23-3.41

  Hwy

119-124

  City

112-115

  Hwy

Tesla Model 3 RWD,AWD $46,990 – $61,990  NA 3.5-4.45

  City

3.2-3.95

  Hwy

118-150

  City

107-133

  Hwy

Porsche Taycan RWD,AWD $82,700 – $187,600 321-616 2.05-2.34

  City

2.1-2.49

  Hwy

69-79

  City

71-84

  Hwy

Audi e-tron GT AWD $102,400 – $142,400 469-590 2.34-2.4

  City

2.4-2.46

  Hwy

79-81

  City

82-83

  Hwy

Polestar 2 RWD,AWD $45,900 – $49,900  231-408 2.79-3.35

  City

2.49-2.97

  Hwy

94-113

  City

84-100

  Hwy

BMW i4 RWD,AWD $55,400 – $65,900 335-536 2.79-3.23

  City

2.9-3.2

  Hwy

94-109

  City

98-108

  Hwy

BMW iX AWD $83,200 516 2.55

  City

2.58

  Hwy

86

  City

87

  Hwy

Volvo XC40 Recharge NA NA NA NA NA
Tesla Model X AWD $114,990 – $138,990 670-1020 3.06-3.18

  City

2.76-2.88

  Hwy

103-107

  City

93-97

  Hwy

Tesla Model X AWD $62,990 – $67,990 NA 3.41-3.89

  City

3.15-3.47

  Hwy

115-131

  City

106-117

  Hwy

Audi e-tron AWD $65,900 – $69,100 355 2.26-2.31

  City

2.28-2.31

  Hwy

76-78

  City

77-78

  Hwy

Jaguar I-Pace AWD $69,900 394 2.37

  City

2.14

  Hwy

80

  City

72

  Hwy

Volvo C40 Recharge AWD $58,750 402 2.79

  City

2.37

  Hwy

94

  City

80

  Hwy

 

또한 전기자동차 구매시 가장 중요시 봐야 하는 것은 충전소 인프라일것이다. 전기자동차 구매전 충전소의 확인은 차종이나 충전플러그 타입을 필터링하여 인터넷에서 쉽게 찿을수가 있다.

미국내 전기자동차 충전소위치
미국내 전기자동차 충전소위치

전기차를 충전하는 방법은 AC(교류) 충전과 DC(직류) 충전으로 나누어 진다.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고전압 DC 배터리로 실제 배터리에 충전되는 전류는 직류이어야 하나  모든 나라의 전력망은 장거리 전송이 유리한 교류(AC) 전류를 사용하는데 이 교류 전류를 직류 전류로 전환(OBC(On-Board Charger)라고 하는 전류 변환 장치)해주어야 배터리를 충전(Charge)할 수 있게 되고 이는 시간당 3-7kWh 충전시켜서 이를 완속충전이라고 한다.

DC 충전은 충전기 쪽에서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받은 380V 3상 교류 전류를 직접 직류로 변환하고 고전압의  DC 전류를 직접 공급 받는 방식이며 이는 시간당 50~150kW까지  충전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기에 급속 충전이라고 한다.

미국전기자동차충전타입포트
미국전기자동차충전타입포트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각국마다 다른  표준의 충전 포트를 갖고 있다. 북미지역은 완속 충전에  SAE J1772(IEC Type 1) 5핀짜리 충전 포트와

SAE J1772(IEC Type 1) 5핀짜리 충전 포트
SAE J1772(IEC Type 1) 5핀짜리 충전 포트

급속충전에 사용하는 차데모(CHAdeMo)  포트가 있다.

미국 급속충전 차데모-CHAdeMo
미국 급속충전 차데모-CHAdeMo

또한 급속/완속 일체형(Combo) 포트로는  북미 지역의 CCS type 1(SAE Combo 타입 1)을 갖고 있다.

SAE Combo
SAE Combo

여기에 테슬라는 테슬라만의 전용포트를 사용한다. 아직 이 충전 타입이나 포트가 세계 각국마다 규격화 단일화가 완성되지 않았기에 위에 설명된 충전소도 충전타입별로 제대로 필터하여 본인의 자동차와 알맞는 충전소를 제대로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집에서 충전시 전력과 본인의 전기 자동차에 맞는 충전장비를 알맞게 설치하여야 한다. 이또한 매우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여야 한다. 집에서 충전시 레벨2(240v) 충전기를 설치하고 할때는 미리 여러가지로 리서치를 해야 한다. 미국 일반 가정집에는 120v를 사용하기에 약간의 전기 설비가 필요로 한다.

또한 충전기도 구매해서 240볼트의 전원에 연결해서 NEMA 전원 포트를 오픈해주거나 Wifi나 블루투스로 연결해 스마트 충전기로서 여러가지 중요한 인포메이션을 쉽게 제공해준다.  하지만 오래된 가정집이거나 가라지에 레벨 2 충전기를 설치하기 힘든 경가 많아 설치비용이 몇천불에 달하기도 하고 설치뒤에도 겉보기 지저분하게 선들이 엮어 있는등 나중에 왜 전기자동차를 샀는가 후회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모든 것들은 전기 자동차 사기전에 충분히 고려해야 할것이다. 굳이 레벨2 충전기로 충전하기 전에 굳이 비싼 비용으로 레벨2로 충전기를 설치하는게 맞는 것인지 숙제를 풀어야 할것이다. 레벨1에서도 밤새(8시간-10시간) 충전으로 50마일까지의 거리를 갈수 있는 전력량을 충전할수 있다.  하루에 자동차 사용 거리가 50마일 이내면 굳이 레벨2로 충전을 않하고 아래의 그림처럼 20amp플러그에 충전기를 직접 연결해서 사용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러면 밤새도록 8시간을 레벨1으로 충전해도 쉽게 50마일을 다음날 사용할 수 있고 혹시라도 많은 거리를 주행할 필요로 하면 충전소에서 급속 충전으로 배터리 충전으로 완충상태로 만들어 놓아도 되니 굳이  비싸고 힘들게  레벨2 충전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으로 것으로 본다.  전기자동차를 사기전에  이 부분은 꼭 고려해야 될 부분이다.

 

level1 20amp electric power
level1 20amp electric power

마지막으로  전기차를 사기전에 중요하게 리서치 해야 되는 부분은 각종 택스혜택이나 리베이트 등이다.  첯째로 미국연방정부에서 모든 전기차구매자들에게는 많게는 $7500까지의 택스 혜택을 준다. 하지만 각 자동차 회사들마다 쿼터가 있어서 만약에 테슬라를 구매한다면 이미 쿼터가 소진되어 미국연방정부에서 주는  택스 혜택을 받기 쉽지 않을 수있다. 당연히 주정부 택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다른 제조사의 전기자동차를 구입하여 혜택을 받는 방법도 있다. 둘째로 주정부마다 여러가지 다른 방법으로 리베이트등을 주는 경우도 있으니 전기차를 구매시 직접 딜러샾에서 확실하게 알아내서 주정부의 보조도 받아야 할것이다.

그리고 위의 충전기 설치 비용도 택스 혜택이나 리베이트등 주마다 틀리니 잘 알아보고 꼼꼼히 챙겨야 할 부분이다.

미국에서 전기자동차하면 당연 테슬라를 손꼽는다.  물론 디자인이나 성능등 모든 면에서 다른 후발 전기자동차들에 비해  앞선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현재 치명적인 품질관리문제를 껴않고 있고  전기차 후발주자들의 견제도 만만치 않기에 앞으로 전기차 경쟁은 점점 심해질 것으로 본다.

테슬라 자동차의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위에서 보여주는 일반적인 제원들 위에 실물적인 사용에 의한 경험치등도 중요시 해야 한다.

먼저 일반적인 단점으로는 많은 소비자들이 완성차 조립 품질의 문제점이다. 아무래도 자동차제작에 많은 역사가 없는 관계로 소비자에게 넘겨지는 시점에서 한마디로 복골복인 경우가 많다.  재수가 나쁘면 문이 삐걱 거리거나 나사등을 제대로 조이지 않아 간격이 맞지 않거나 등등  품질관리의 최저점을 찍고 있는 자동차 제조사이다.

또다른 가장 불편한 진실은 애플이나 앤드로이등의 스마트폰 연동이 제대로 않된다.  스마트 전기자동차의 대명사가 이런 스마트 디바이스와의 연동이 않된다니 아이러니 할뿐. 하지만 이또한 테슬라 자신만의 소프트웨어만이 사용되게 함으로써 보다 더 강력한 컨트롤을 하는 것이니 장점이자 가장 큰 불편함 혹은 단점이 될수 있을것이다.

그외에 자율주행에 사용되는 센서인데 타 자동차회사는 레이다를 주로 쓰는데 비해  테슬라는 카메라만 주로 사용한다.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카메라와 레이다를 병합해서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테슬라는 이부분에 대해 쌓아놓은 방대한 데이타와 소프트웨어에 충분한 자신감을 갖고 있지만 자주 생기는 자율주행사고는 이를 뒷받침하지 못한다.

하지만 테슬라의 가장 큰 장점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업그레드 기능이다.  소프트웨어는 새버전이 나올때마다 굳이 서비스센터에 들리지 않아도 자동으로 와이파이만 연결되어도 바로 바로  업그레이드 되어준다.  소프트웨어상 테슬라 자동차는 10년이 되어도 새차의 상태일 것이다.

또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즉 자동차 컴퓨터 시스탬을 새시스탬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보면 된다. 물론 무료는 아니지만 집에 컴퓨터있는 컴퓨터를 새로 업그레이드 한 기분을 차에서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 이쯤되면 같은차종에 질릴때도 되지 않겠나 싶다. 10년쯤 뒤에 배터리나 하드웨어등을 모두 업그레이드한 가격과 신차 가격을 비교할 때가 멀지 않았나 본다.

또한 샌트리모드는 24시간 365일 테슬라가 지원하는 강력한 배터리의 힘으로 확실한 블랙박스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땅덩어리가 넓은 미국에서 굳이 이기능이 중요하나 싶지만 사고시 결정적이고 중요한 증거자료가 될 수 있기에 꼭 필요하다고 본다.

이 이외에도 하이브리드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차종이 있지만 이 두종류는 순수 전기차가 아니고 메인으로는 디젤유나 휘발유를 연소시켜서 힘을 얻는 내연기관을 전기충전 배터리와 모터를 함께 사용하면서 전기의 힘을 이용하여 가다가 전기의 힘이 떨어지면 다시 내연기관의 힘을 빌려 차가 가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차이는 차에 전기를 외부에서 유입하여 일반 순수 전기차처럼 충전을 하느냐 않하느냐의 차이다. 즉 일반 전기차처럼 차의 배터리를 일반 전기 플러그를 사용하여 충전하기도 하고 연료를 주입하기도 한다면 이는 프러그인  자동차이고 그렇지 않고 자동차에서 생기는 전기만을 이용해서 전기 모터를 를 작동시킨다면 이는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이다.

 

미국에서 중고차 딜러에서 구입하기

미국에서 중고차를 사고 파는 것은  쉽다고 보면 쉽고 어렵다고 보면 어렵다. 특히 미국에서 중고차를 딜러샾에서 구입하려면 많은 사전 리서치를 필요로 한다. 요즘은 코비드-19과 관련하여 새차 출고가 반도체 문제로 제한적이 되면서 새차 출고를 한두달 기다리고 구입하려고 웃돈까지 얹어주는 상황에 덩달아 중고차 가격도 최소 2-3천불씩 올랐다. 이마저도 수요가 더 많아 양질의 중고차를 값싸게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이다.

먼저, 중고차 구매는 일반적으로 아래의 여러가지의 선택이 있다.

  1. Carmax 와 같은 가격 흥정이 없는 중고차 전문 딜러샾이다. 카맥스에서는 절대 가격의 흥정이 있을수 없다. 그대신에 이자율(interest rate)은 협상의 될수 있지만 어떤 경우든 차가격은 변동이 있지 않다.
  2. 일반인 즉, craiglist 등과  같이 인터넷이나  아마존, 일반 신문 등에 개인적으로 리스팅(listing)된 차를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여기에 주위에 아시는 분들이 연결해주거나해서 연결 연결 되어 구입하는 경우이다.
  3.  일반 자동차 회사들의 딜러샾이다. 이들은 CPO(Certified Pre-Owned) 라고 하여 리스 판매했던 차량들이거나 일반 옥션에서 싸게 구매하여 보증기간을 늘려주거나 있던 기간을 재확인 해주는 등 구매자들에 어느 정도 자신들이 검증한 차라고 선전하는 것들을 판매한다. 일반적으로 시세보다 2-3불정도 비싸다.
  4. 자동차 경매시장 : 경매를 잘 알거나 자동차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들이 많은 사람들이 주로 구입하는 경로이나 일반인들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점들이 많다.

위의 같은 여러가지 선택중에  먼저 중고차를 선택하는 가장 많은 이유는 자동차의 구매 가격이다.  새차를 사서 타고 다니면 좋겠지만 새차를 구매하면 일이년 뒤에 손해보는 감각 상각비는 실로 엄청나다. 이는 일본차든 한국차나 유럽차나 어느 브랜드도 모두 마찬가지이다. 경제적인 문제가 주된 문제인만큼 싼가격에 좋은 차를 사는게 중고차를 구입하는 가장 크고 중요한 관건이다.


하지만 중고차이기 때문에 언제든 위험의 요소는 항상 존재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하고 마일리지도 적지만 가격이 심하게 싼 경우는 어딘가 구린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인터넷 등이 발전하면서  어느 브랜드에 어느 정도 마일리지면 몇년된 차가 어느 정도 가격이면 비싼 가격인지 싼 가격인지 쉽게 알기에 가격이 차이는 그리 많이 나지는 않는다.  그렇기에 차를 사기전에 미리 이 차에 사고 경력이 있는지, 아니면 차 주인이 한사람(One Owner)이었는지 등의 조사는 기본적으로 해야 한다.

가격보다는 방금 이야기한 2가지의 조건을 먼저 알아봐야 하는 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다. 카펙스(CarFax) 나 오토체크(autocheck) 등에서 차에 대해서 유료로 리포트를 제공한다. 이를 구매해서 자동차에 관해 먼저 사고가 났었는지 주인이 한명(1 owner)이었는지 등의 역사(car history) 알아 볼수가 있다.  딜러샾 등에서 이 리포트를 무료로 팔고자하는 자동차에 자동차 제원과 함께 제공한다.  이로 인해 구매자가 사전에 인터넷으로  샾에 가기전에 상세히 알 수 있게 모든 정보를 준다.

그렇게 자동차에 대한 자세한 이력을 조사하고 나면  그 다음은 원하는 옵션이 있는지를 조사한다. 원하는 자동차 타입과 브랜드를 선택하고 옵션들은 선택해서 맞는 차가 있고 가격까지 조건에 맞으면 쉽게 일이 풀릴 수 있다. 이때 부터 딜러샾에 전화하거나 이메일로 컨택을 해서 시험 주행(Test Drive)을 신청하고 마음에 들면 직접 흥정에 들어간다.  가격 흥정은 대부분 많아봐야 오백불에서 천불선에서 끝이 난다.

자동차를 트레이드인 할 경우 사전에 카맥스 등에서 미리 자신의 차의 시세(견적)를 알아본다. 카맥스에 가게되면 처음 몇가지 차에 대한 정보에 대해 질의가 있고, 이후 대략 30여분정도 기다리면 바로 견적을 받을 수 있다. 한장의 종이에 프린트된 견적은 7일간 유효하니까 만약에 차를 사고자 하는 딜러샾에서 너무 싸게 구매를 하려고 하면 이 가격을 보여주고 거래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위에 2번의 경우와 같이 일반인에게 팔 경우는 돈을 더 받고 팔 수 있다.

카멕스에서 받은 견적
카멕스에서 받은 견적

그도 대충 천불, 이천불 정도 더 받고 팔수 있지만 차를 보여주고 시험 운전 등 귀찮은 일들이 많다. 일 이천불 더 받겠다고 자신의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할 수 밖에 없는 경우에 봉착하게 되면 간단히 카맥스나 딜러샾에 약간 손해보고 바로 파는게 더 좋은 방법일 수도 있다.

위와 같이 가격 흥정은 변수가 별로 없다는 것은 미리 알고 어느 정도의 선에서 빠르게 진행하는 것도 시간 낭비를 하지않는 방법이다. 단, 계약서에 사인하기 전에 확인해야 될 것들이 있다.

  • 자동차의 열쇠가 모두 2개인지 확인 (요즘은 모두 스마트 키이기에 새로 받으려면 몇백불 이상 든다.)
  • 할부로 할 경우 이자율 확인 (브랜드마다 프로모션 등이 있어서 할부 이자율에 많은 차이가 있다. 계약에 이르기 전에 미리 확인해서 숫자를 받아 놓는게 좋다.)
  •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맵 업데이트 (중고차이기에 소프트웨어나 맵이 업데이트 않되었을 경우가 많으니 이를 미리 요청해서 계약전에 받으면 좋다.)
  • 프리 서비스나 할인 서비스 패키지 (각종 서비스 프로모션 등을 챙겨서 받아야 한다. 예를 들면 오일 서비스 체인지 등)
  • 리펀드 기간 확인 (중고차이기에 리펀드가 가능한 기간이 있다. 이 기간은 보통 일주일정도인데 사인전 꼭 확인해야 한다.)
  • 카플레이 (차가 카플레이가 지원되면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해달라고 한다.)
  • 에어컨디셔너 혹은 히터 (겨울이나 한 여름에 두가지 기능을 모두다 확인하기 쉽지 않다. )
  • 후드를 열어서 차 상태를 확인한다. 후드를 열어서 시동을 건후 냄새를 맡아 보거나 청소 상태나 볼트 넛트의 교체 상태등 기본적으로 사고 경력이 있었는지 문제가 있었는지 소리가 이상하게 나는지 오감을 모두 동원해 기본적인 것을 꼭 확인한다. 후드를 열으면 앤진 소리도 더 잘 들을 수 있고 진동이 심한지 새로운 볼트 넛트로 바뀌었으면 무언가 사고가 있었는지 후드 안쪽에 철판에 새로운 용접상태가 있었는지등 많은 것을 쉽게 볼수 있다. 또한 배터리도 새롭게 갈은 것인지 등 모든 것들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부분이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초보자도 많은 의심을 갖고 봐야 할 부분들이다.
  • 자동차 매뉴얼등이 모두 있는지 확인한다.
  • 타이어의 상태를 확인한다. (타이어는 초보자가 쉽게 확인하지 못하니 인터넷 등으로 타이어 상태를 확인 내용들을 사전에 숙지하여 간단 방법으로 알아내면 좋다.

 

위와 같이 해도 개인이 모든 부분을 다 꼼꼼하게 확인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CPO (Certified Pre Owned) 를 믿고 산다고 보면 된다.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더 딜러샾에서 보증하는 부분도 있고 자동차 보증기간도 연장해주거나 확인해 주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일반 판매 차량에 비해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어느 정도 조금 더 안심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에 자동차를 잘 모른다면 CPO를 권한다.

일반인이나 인터넷에서 광고를 보고 자동차를 싸게 살 경우가 있다.  자동차 가격이 너무 낮을 때에는 먼저 이야기한대로 분명히 어떤 문제가 있어서이다. 이런 경우는 오래 가지 않아 속아서 샀다는 것을 알면 후회하기 쉽다.  새자동차를 사도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중고차의 경우는 정말로 신중하게 잘 알아보고 사야함은 가장 기본중의 기본이다.

차를 잘 아는 지인이 있다면 함께 같이 가서 중고차(used car)를 구입한다면 더 안전할 수 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유학생들은 이런 중고차 사기에 정말로 조심하고 조심해서 차를 구입해야 한다.

미국에서 자동차 구입하기(바가지 피하는 법)

미국에서 살면서 자동차만큼 필요한 것이 없듯이 자동차 사고 파는것이 쉽지많은 않다. 요즘은 인터넷 정보가 풍부하여 각종 리뷰나 가격등을 인터넷에서 사전에 조사하거나 딜을 하여  딜러쉽에는 가서  사인만 하면 되면 굳이 세일즈맨하고 흥정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다. 하지만 어찌 되었든 딜러샵에 가서 차를 운전해보고 봐야 하는 관계로 어찌 되었든 딜러샾에 가야 하기에 거기에 있는 영업사원들과 거쳐야 하는 과정들은 마찬가지이다.

요즘같이 차들도 기술이 발전하여 빠른 시간내에 같은 차종에 모델및 기능들이 순식간에 바뀌어서 리스형태의 차량구매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처음에 비용부담은 많지만 신차로 쉽게 바꿔 탈수 있고 새로운 기능들을 쉽게 쓸수 있기때문이다.

거기에다  갖고 있던 차의 트레이드가 끼면 더 쉽지 않다.  여기서 몇가지 자동차를 트레이드 할 경우 생기는 비용과 택스 등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혼돈이 있기에 좀더 상세히 적어 놓고자 한다.  이는 주마다 세법등이 다르니 모든 주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일리노이주에 해당되는 내용임은 상기하며  차를 트레이드인할때는 모든 내용을 꼼꼼히 체크함이 원칙이기에…

먼저 본인이 갖고 있는 차, 즉 트레이드인을 하려고 하는 차는 꼼꼼히 점검하고 외관을 확인하여, 딜러샾에 가지고 가기전에 좋은 인상을 갖게 해서 몇백불이라도 더 받을 수 있는게 원칙이다.  인터넷에서도 트레이드인 가치를 미리 알려주는 것들이 있지만 이보다는 카멕스(Carmax)에 차를 가져가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카맥스에 차를 가져가서 밸류를 알고 싶다면 불평없이 바로 검사에 들어간다.  시간은 약 30분 정도 기다리며,  끝나면 서류로 일주일간만 가격을 보장한다는 내용과 차의 가격을 알려준다.  물론 거기서 차를 바로 카맥스에 팔면 차에 대한 세금을 낸다고 생각하지만 절대로 잘못된 상식이다.  이미 살때 차에 대한 택스를 내었기에 따로 차를 판매한부분에 대해서는 택스를 내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서 재미 있는 내용이 있다. 만약에 차를 카멕스에서 팔아서 돈을 받고 다른곳에서 차를 새로 산다면 차를 팔은 가격만큼에 대한 세금 감면을 못받는 다는 것이다. 즉 카멕스에 판 가격이 $10,000이고 새로 사는 차의 가격이 $20,000이면  $20,000에 대한 세금 모두를 다 내어야 한다는 것이다.  조금 이해가 덜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세금이 10%라고 하면 $2,000을 세금으로 다 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카맥스에서 팔지 않고 견적을 받은 서류를 갖고 딜러샾에 가서 트레이드인을 할 경우는 다른 이야기가 된다.  이때는 트레이드인 가격의 $10,000 제한 나머지 $10,000에 대한 부분만 세금으로 낸다. 즉 $1,000로 줄어들게 된다.

그래서 가능하면 카멕스(Carmax)에서 견적을 제대로 받아서 이를 십분 활용하는 것이 여로모로 도움이된다.  차 가격을 깍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갖고 있는 차의 가격을 제대로 받아서 이에 대한 택스까지 도움을 받는다면 이중으로 도움이 된다고 보면 된다.

자동차도 집과 마찬가지로 신중하게 구입을 하여야 하지만 어떻게 하든 새차를 구입하는 순간부터 차의 가격은 떨어지게 되고  사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새차라서 기분이 좋을뿐 집의 가계상 지출면으로 보면 돈이 새는 가장 큰 부분일 것이다. 차는 안전하고 고장이 적은 차를 싸고 오랫동안 타고 다니면 이득일 수 밖에 없다.

그외에 자녀들을 둔 가정이라면 아이들 차구입시에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마련이다.  자동차만큼 새것을 구입하고 나서 감가 상각이 심각히 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자녀들의 차로는 가격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최우선 이긴 때문에 가능하면 안전을 고려한 차량을 구입하는게 원칙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눈이 많이 오거나 지형이 험한 지역은 아무래도 4륜 구동이 되고 길에서 가다가 설 정도의 오래된 차는 불안하기 때문이다.  또한  중고 자동차가  선택의 일순위일 것이다.

아이들은 아무래도 첫 운전자이기에 운전이 미숙할 수 밖에 없고 새로운 운전 환경에 적응하는데 최소한 일년 정도는 걸리기 때문에 새차의 경우는 여기 저기 받거나 받히거나 하기가 일상이기에 중고차로 이런 부분들을 부담 없이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가격이 싸서 정비가 제대로 않된 차라면 타이어등 그밖의 중요한 부품들을 정비하면서 들어가는 비용을 따질때 너무나 싼 중고차의 선택은 잦은 수리 비용과 정비소 방문으로 인한 실패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모든 것들은 안전과 예산을 최적으로 고려한 선택을 해야 함이 원칙이다.

또한 자녀들의 차를 구입하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자동차 보험이다.  차종과 연식등에 따라 보험비가 하늘과 땅차이기에 구매전에 보험사에 물어봐 대략적인 보험비를 미리 산출해서 예산에 반영해야 한다.

 


 

다음은 위에서 순서 없이 거칠게 설명된 부분들을 간략하게 차를 구입하기 위해서 해야 할 부분들을 정리하였다

1.자동차 구입 전 준비 사항들

  • 차를 구입 하기 전에 필요한 이유와 원하는 기능및 사양들을  꼼꼼히 기록한다.
  • 전문가들 조언하는 자동차에 관련된 비용은 가정의 수입의 25%를 넘지 않도록 하는것이  원칙이다. 이에 따른 월 페이먼트등 자동차 보험비 와 고정 수리비등을 충분히 고려해서 예산을 정한다.
  • 이제 예산이 갖추어 졌으니 새차인지 중고차 인 아니면 리즈(Leasing)을 할것인지 예산이 정해지면 여러가지 선택이 주어지게 된다.
  • 이제는 위의 결정에 따른 선택을 여러가지의 차종과 옵션에 따라 구분하여 가격과 리뷰(Review)를 리서치 한다. 이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일 것이다. 자동차를 리서치하면서 새로운 옵션과 기능및 여러가지들을 배울수 있기 때문이다. 이 리서치를 하기 위해서 많이 방문하는 웹사이트들로는 다음과 같다.  www.truecar.com,www.edmunds.com,www.cars.com,www.kbb.com,www.jdpower.com, www.carmax.com 등이 대표적 웹사이트 일 것이다
  • 만약에 은행등에서 미리 융자에 대해서 확인 받을 수 있으면 더 욱더 좋다.
  • 트레이드인(Trade-in)경우이면 미리 가격을 확인해서 어느 정도의 가격을 받을 수 있을지 확인해 놓아야 한다. 제일 좋은 방법으로는 carmax에 직접 차를 가져가 미리 견적을 받아 놓으면 15일까지 유효한 증명서를 발급해 준다.

 

2.자동차를 구입 하는 과정들

  • 자동차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한다. 귀찮거나 짜증이 나는 작업이기는 하지만 이를 피하기는 쉽지 않다. 여러개의 딜러쉽을 미리 예약하고 이메일로 시간을 정해서 테스트 드라이브 시간을 정하거나 가격등에 대해서 꼼꼼히 미리 확인한다. 제일 좋은 방법은 직접 가서 운전해 보면서 차의 성능과 기능들을 직접 확인하고 사진과 인터넷에 광고된 내용과 다른 점들을 확인 하는 것들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중고차의 경우는 딜러들이 디테일 즉 사람으로 따지면 화장을 잘해 놓아서 기능상  혹은 기계적 결함들을 발견 못하고 그냥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실수들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 각종 프로모션이나 파이낸스상 어떤 도움이 있는지 즉 융자 이자율이든지 기간등 여러가지 혜택들을 꼼꼼히 챙겨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 제일 중요한 부분으로 자동차 가격을 깍는 것인데 요즘 이부분은 쉽지 않은 부분이다. 예전에는 인터넷등 정보 공유 사이트나 위의 사이트 들 처럼 좋은 정보를 갖기 쉽지 않아서 가격을 깍는것이 중요한 과정 중의 하나 였지만 요즘 시대에는 깍기 보다는 바가지를 쓰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또한 자동차의 트레이드인의 경우는 가격을 깍기 전까지 밝히면 않된다.
  • 마지막의 중요한 과정으로는 많은 시간을 소비한 딜러에게 미안해서 딜러샵을 나서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소비자로서의 최대한의 행사이기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문을 박차고 나올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부분을 잘해야 자기가 원하는 차를 원하는 가격에 구할수 있기 때문이다.
  • 영어에 자신이 없으면 영어를 잘하고 차를 사는데 경험이 많은 분들과 함께 딜러를 방문해서 딜을 하는 것이 바가지를 쓰지 않고 차를 살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 차를 사는데 조급하거나 어느 한차에 꽃혀서 있으면 않된다. 확실하게 딜을 갖기 전에는 본심을 보여서는 않된다.

3. 자동차 구매 계약

  • 자동차 구매 계약서 및 융자 서류에 사인하는 순간까지 방심하면 않된다. 서류에 얼토 당토 않은 워런티 연장등 이상하게 서류를 꾸며서 바가지를 씌우기 때문이다. 꼼꼼히 서류들을 읽어보고 확인해서 나중에 바가지를 쓰는 경우를 막아야 한다.
  • 트레이드인 경우는 기존의 차에 대한 견적서류나 그밖의 핑크슬립등 서류나 예비 열쇠등을 잊지 말고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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