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 취업비자등 영주권 진행 올해 연말까지 중단 결정

미국에서 코비드와 관련해서 실업자 수의 폭증및 업무처리를 할 수 없는 관계로 다음의 링크처럼 몇가지 올해안까지 제한을 두기 시작했다.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proclamation-suspending-entry-aliens-present-risk-u-s-labor-market-following-coronavirus-outbreak/

각종 취업비자나 영주권등을 해외에서 기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와 같은 소식은 별로 좋지는 않다. 하지만 이는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는 트럼프의 노림수 이기도 하다. 지속적으로 반이민 정책으로 미주류 계층에서 지지를 받아 오던 트럼프로서는  조금 더 강력한 모션으로 이와 같은 정책을 펼쳐서 기존의 지지자들을 뺏기지 않겠다는 얄팍한 수이기도 하다.  더군다나 코비드로 생긴 엄청난 실업자들에게도 자신들이 놓쳤던 잡은 이민자들에게 뺏기지 않았다는 즉 조금 더 쉽게 더 직장을 찿을 수 있다는 기대 심리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기도 하다.

조금 더 자세히 내용을 알아보면 이는 정상적으로 미국내에서 취업비자등을 밟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단지 해외에서 영주권및 비자등을 새롭게 신청하는 사람들에 대한 제한들이다.

Q. Realistically, who’s affected?

I can see the following groups of individuals being affected:

  1. If you’re stuck outside the US with an expired visa (e.g. you were planning to renew, but the embassies were closed), you’re affected. This includes dependents (e.g. H-4, J-2, L-2) in this situation — it does not matter if your spouse/parent is in the US!

  2. If you were planning to start work later this year, and have no valid visa, you’re affected.

즉 이정책으로 피해를 받는 사람들은 극히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되든 이러한 반 이민 정책은 다른 노선을 걷기는 쉽지는 않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