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 코비드-19 – 재택근무는 언제까지

미국에서 일하는 모든 직장인들은 코비드-19과 관련하여 재택근무를 현재까지도 하고 있거나  주마다 틀린 가이드라인에 따라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중일 것이다.

델타 변이가 다시 고개들 들고 있는 시점이기도 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회사사무실로 직접 나와서 일하기를 원하면서 직원들을 불러들이기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하기도 하면서 현제 코비드상황에서 모든 직원들이 백신을 맞고 앞으로는 독감정도로 대응하겠다는 정책이기도 하다. 

서부쪽에 대기업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그리고 애플같은 기업들은 직원들이 서로 한 공간에서 얼굴을 맞대고 토론과 미팅을 할때 조금더 창조적이고 결과물을 더 잘 나오게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이번 여름을 지내고 바로 사무실에서 일하기를 원하고 있고 그렇게 될것에 아무도 의심하고 있지는 않다.

본인의 경우에도 이번 9월부터 사무실로 나가야 하지만 일주일에 2-3일만 사무실에서 일하고 나머지는 재택근무를 하는 방식부터 시작하면서 점차적으로 5일 모두들 사무실에 나가게 될것 같다.

하지만 델타변이와 독감시즌이 시작되고 사무실에 감기비슷한 증상의 환자들이 생기게 되거나 직원 한명이라도 코비드환자로 판명이 되면 나머지 직원들도 집에서 자연스럽게 재택근무하게 될것 같다.

힘들고 어려운 결정이지만 회사로 나가기로 결정된 만큼 변경되기는 쉽지는 않겠지만 다시 사무실로 나가게 되어도 앞으로의 코비드나 델타변이에 따른 환자나 사망자 추이에 따라 언제든 다시 재택근무로 바뀌게 될 확율이 높게 될것 같다.

 

 

 

미국에서 Global Entry 연장하기

글로벌 앤트리 (GE)를 5년 가까이 사용하면서 미국에서 한국이나 다른 나라를 공항으로 입국하면서 편리함을 체험해 보지 않고는 진즉에 해서 갖고 있을걸 하는 생각을 안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미국 시민권자이지만 매번 한국에서 입국시 입국심사의 줄을 실제로 보기전에는 정말로 짜증나는 현상일 수밖에 없다.

거기에다 입국심사시 심사관들이 쓸데없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기도 귀찮기도 하고 오랜 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더 지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글로벌앤트리로(GE) 무인여권체크기계에 1-2분 정도의 시간만 보내면 바로 짐 찿는데까지 무사 안착을 하게 되기에 모두에게 권장한다.

그렇게 5년을 사용하다 보니 아래의 내용의 이메일이 왔다.

연장신청이메일
연장신청이메일

 

위에 보이는 이메일 내용과 같이 http://ttp.dhs.gov 로 로그인 하면 바로 연장할 수 있도록 쉽게 보여준다. 본인의 개인 정보와 여권, 그리고 PASSID, 즉 글로벌 앤트리(GE)의 ID를 넣어주고 다시 확인하면 $100의 연장비용만 크레딧 카드로 페이하면 된다. 

그리고 본인의 경우는 하루뒤에 바로 아래의 내용과 같이 승인 이메일이 바로 왔다. 조만간에 업데이트된  글로벌앤트리(GE) 카드를 새롭게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글로벌앤트리 승인이메일
글로벌앤트리 승인이메일

홈페이지 제작시 해당 페이지를 다른 페이지로 redirect 하기

홈페이지를 제작할때 이미 만들어진 페이지를 새로운 툴을 이용해서 다시 제작할때가 있다. 이미 구글 검색에 이전 URL 링크로 목록에 나타나 잘못된 링크로 클릭하면 문제가 생길 일이 종종 생긴다. 그럴때 유용한 팁이다.

Old 파일주소를 만들어 아래 코드를 넣어보자. head 부분에 이동할 url 을 넣어 강제로 페이지를 redirect 시키는 방법이다.

시카고 bbq Chicken 에서 맥주와 함께 맛있는 런치 메뉴와 김치 볶음밥 즐기기

시카고에도 한국의 bbq Chicken 지점이 하나둘씩 생기면서 얼마전 오픈한 나일스 지점에 다녀왔다. 11시 오픈과 함께 입장하여 김치볶음밥과 런치 메뉴를 주문하였다. 김치볶음밥에 치즈를 추가하게되면 $2 추가비용이 든다. 김치볶음밥은 매콤한 맛으로 치즈와 함께 어우러져 한결 매콤달콤하다.

런치 메뉴는 광고엔 11시 30분부터 시작이지만 바로 주문이 가능하였다. 치킨이 포함된 런치 메뉴는 순살 치킨(Boneless Combo)만 가능한데 순살치킨 Small 사이즈로 총 6조각이 나왔다. 치킨과 감자튀김과 소다가 포함된 가격으로 $10.95 이며 만일 감자튀김(French Fries)을 고구마튀김(Sweet Potato Fries)이나 치즈 스틱(Cheese Stick), 어니언 링(Onion Rings)으로 바꿔 주문하면 $1이 추가된다. 런치 스페셜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이외에 알콜종류로는 각종 소주가 $10-$12 이며, 맥주는 병으로는 $4-$8, 유리잔으로는 Pint 사이즈 $3-$4, Tower 사이즈는 $12-$14 이다. 소다류는 한잔에 $1.50 이다.

이외에 새로운 메뉴로 로제 떡볶이 $9.95, 마라 핫 떡볶이 $9.95, 김말이 & 만두 $4.95, 불고기덮밥 $9.95 이다.

미국에서 도쿄 올림픽 2020 시청하기

코비드로 인해 2020년 도쿄 올림픽이 1년이 연기되고, 드디어 2021년 7월에 일본에서 2020 도쿄 올림픽이 시작되었다.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델타 변이 등으로 환자가 줄어들지 않은 관계로 최초로 무관중 올림픽이라는 역사를 쓰게 되었다. 4년을 준비해온 선수들에게는 건강과 경기 모두 염두에 두어야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들의 노력을 생각하면 무사히 올림픽이 치뤄지길 바랄 뿐이다.

미국에서 케이블 티비로 올림픽 중계를 볼수는 있지만 대부분이 미국팀 위주로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팀 경기를 보려면 원하는 경기나 재방송, 특정 종목 등을 선택해서 볼수 있는 기능이 필요하다.

기존의 TV Provider(At&T TV, Xfinity, Sling, Youtube TV, Fubo 등) 가 있다면 NBC Sports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모든 경기의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한국선수 경기 등 미국선수 외의 경기 모두 라이브로 볼수 있어 올해 올림픽 경기는 편하게 폰, 테블릿, 로쿠, 크롬케스트 등을 이용해서 다양하게 시청하자. NBC Sports 앱은 실시간 경기중계 외에도 개막식, 하일라이트 영상, 메달 경기 영상 등 다양한 메뉴가 있으므로 2021 도쿄 올림픽 시청은 모든 디바이스에서 NBC Sports 앱으로 즐기시길…

로쿠에서도 NBC Sports 앱을 다운 받을수 있다.

윈도우 10 PC나 랩탑, 크롬북에서는 Microsoft store 에 가서 NBC Sports App 검색해서 다운 받으시길…

애플 디바이스 앱 링크는 https://apps.apple.com/us/app/nbc-sports/id542511686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앱 링크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air.com.nbcuni.com.nbcsports.liveextra&hl=en_US&gl=US

아마존 앱스토어는 https://www.amazon.com/NBCUniversal-Media-LLC-NBC-Sports/dp/B01923M8T6

혹은, PC나 랩탑에서 https://www.nbcolympics.com 로 들어가 TV Provider 로 사인업하면 중계를 볼수 있다. 한국선수들 양궁, 펜싱, 배드민턴, 배구 등에서 선전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도 응원을…

넷플릭스 킹덤 시즌3 (Netflix Kingdom season 3)

2019년도에 한국에서 자온 좀비 공포드라마 시리즈로 시작해서 이미 시즌2까지 인기리에 넷플릭스에서 방영되었다. 첫방영뒤 영어버전이 아닌 외국어 버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스트리밍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지현을 캐스팅하여 이번 시즌3에서 스페셜 보너스 에피소드로 방영키로 했는데 일자는 이번 7월 23일로 Kingdom: Ashin of the North의 이름으로 넷플릭스에서 시작함.

한국의 드라마들이 넷플릭스의 영향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인기가 많아지기는 했지만 좀비영화나 드라마로도 어떤 외국산에 비해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좀비들의 영상등 기술적인 부분에서나 내용등이 다른 국적의 내용들에 비해 조금 더 짜임새있고 진정성이 있다고 느껴진다. 거기에다가 동양에서는 나름 비중이 높은 전지현의 출연으로 조금 더 자신감있게 세계적으로 좀비계를 앞서 나갈 모양이다.

앞으로 시리즈 10정도까지의 미래를 보고 만드는 드라마인데 잘되어서 좀비드라마계의 선진국 소리를 듣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