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ing windows putty/WINSCP with public Key that has been generated by openssl

When you are trying to remote server or hosting web server, it is not that simple with your user id and password.

Those days are gone now and you will need to provide the public key to server and you will use private key that is matched with your public key.

The first step is you will need to create a public key pair from your  windows system first as below;

Open the windows command shell and type “ssh -keygen”

After that you might have to type for the passphrase which will be the password of your key.

Then you don’t have to put any file name it will still generate at the default folder which will be the “./ssh/id_rsa.pub”.

This will make more secure on your key which will block someone can steal from your system.

 

Now you have everything is ready to use putty or winscp from your windows system.

 

For you putty you can’t just use your pair key as a private key which will have following error if you use it without any conversion.

Unable to use key file "C:\publickey\id_rsa.ppk" (OpenSSH SSH-2 private key (old PEM format))
login as: Which you will need to use puttyGEn to convert your pair key(private key) to windows tool format as below; Convert this file into the right format to use with Putty:
  1. In Puttygen, in the ‘Conversions’ menu choose ‘Import’ and load id_rsa.ppk
  2. ‘Save private key’ to a different file
  3. Use this new file with Putty, either on the connection properties menu or run Pageant (the Putty key agent) and ‘Add key’ the new file. (You can e.g. create a shortcut to pageant in your Startup menu and give it the key file name as a command line parameter so this is loaded automatically for you.)
key conversions
key conversion

Then you can point above saved new private key from putty tool as below;

 

putty_selecting_private_key
putty_selecting_private_key

After above steps, it will be smooth to get the putty session without any issue.

 

 

For the WINSCP, it will need just minor tweaking as below;

winscp_advanced_set_for_private_key
winscp_advanced_set_for_private_key

Sure it should have same conversion step as above after generate the key from openssl.

 

How to configure MS windows service to start with different type

When we set service at the MS window system, there should be configuration of starting type which can be automatic or manual way.

The below types are the specifically you can use them into the service installation;

 

The start options are

  • auto–a service automatically started at boot time, even if no user logs on
  • boot–a device driver loaded by the boot loader
  • demand–a service that must be manually started (the default)
  • disabled–a service that can’t be started
  • system–a service started during kernel initialization

And the below has the example

@echo off

echo *******
echo How To Use Script
echo _______________
echo This script must be run with Administrator priviledges.

echo –
echo Make sure you have set the binpath to the fullpath location of your XXXXXX.exe

echo –
echo If Installation fails try using ‘SC delete XXXXXXServer to uninstall any previous XXXXXX service installations
echo _____________
pause

SC create XXXXService displayname= “XXXXServer” binpath= “.\XXXXX.exe” start= auto obj= LocalSystem

pause

미국에서 – 재택근무의 실상

코비드-19 바이러스로 미국의 많은 직장인들이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소프트웨어 쪽에 있는 관계로 이전에도 재택근무를 권장하지는 않았지만 굳이 재택근무를 한다고 해도 말리지는 않았지만 몇년전부터 페이스 투 페이스 즉 직접 대면하면서 함께 사무실에 모여서 일하는 것을 더 능률이 오른다고 재택근무를 권장하지 않기 시작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의 효율이 떨어짐을 모두가  암묵적으로 인정하기도 했다. 아무래도 집에서 일을 하게 되면 잡다한 일에 실무에 집중하기 쉽지는 않다.  또한 리모트로 연결하기 때문에 버처머신등에 접근하는 것이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보다 그리 빠르지 않기도 했다.  결국 모든 사람들이 재택근무의 효율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것에 대해 많은 의심을 갖게 만들었다.

하지만 코비드가 많은 사람들을 재택근무로 묶어 놓으면서 효율을 바꾸어 놓기 시작했다. 일단 한두명이 집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재택근무라 모두 쉽게 공동체의 분위기 속에 일을한다 즉 모두가 같은 입장이기 때문이다. 사무실에서 얼굴을 맞대고 일하면 굳이 전화기나 채팅을 않하고도 표정만 봐도 일하던것을 이제는 더 많은 대화의 시간을 갖어야 한다. 그래야만 조금이라도 더 상대편의 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어느날은 하루종일 미팅만 하다가 끝나는 날이 있다. 즉 본인의 실제 일은 하지도 못하고 계속되는 미팅에 치여서 결국에는 오버타임으로 일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더군다나 아침 저녁의 출퇴근 시간은 자연스럽게 일하는 시간으로 바뀌게 되었다.  일의 특성상 오프쇼어 직원들하고 같이 일을 하면서 새벽같이 미팅을 시작하게 된다.  이렇게 되다 보니 예전의 재택근무의 효율과 현재의 재택근무 효율은 하늘과 땅차이다.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는 날자를 잡지 못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현재의 재택근무 능률이 굳이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과 차이가 없슴을 느끼면서 비싼 사무실 임대비를 내고 직원들을 사무실로 불러야 하냐는 딜레머에 빠진 것도 사실일 것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직장 동료들과 사무실에서 어울리며 공동체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일하는 감성은 재택근무에서는 절대 찿아 볼수 없다.

 

샴버그 동네의 좋은 산책길

코비드-19 바이러스가 많은 사람들을 집에 있게 만들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동네를 산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미국 교외지역 동네는 어디든 마찬가지 겠지만 공원을 정말로 잘 조성 해놓았다.  집에서 걸어서 10여분만 걸으면 바로 스프링밸리라는 공원에 들어 갈수 있는데 우거진 숲속과 잘 정돈된 길들이 일과를 마치고 머리를 정돈할 겸 걷기에는 딱 좋은 코스이다.  빠른 걸음으로 한바퀴를 모두 도는데 약 40분정도 걸리고 주차장은 약 3군데로 하나는 샴버그와 플럼그러브 길에 있고 나머지는 샴버그길에 있다.

공원은 샴버그길을 끼고 플럼그러브와 미첨길 사이에 있으며 짙은 풀냄새와 나무냄새를 함께 느낄수 있고 새소리와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잎 소리가  아주 좋게 들인다. 여름 시즌에는 모기나 벌레가 많으니 항상 모기를 쫓는 약을 뿌리고 걸어야 할 정도로 숲이 우거져 있다.  굳이 샴버그에 살면서 멀리까지 차타고 나갈 필요 없이 집에서도 걸어서 나가서 즐길수 있는 좋은 산책길이 있었슴에 너무 행복하다. 7년을 넘게 같은 동네에서 살면서 이제야 발견했으니  어쩔땐 코비드도 나에게 조그마한 행복한 산책길을 주었다.

 

 

미국에서 – 취업비자등 영주권 진행 올해 연말까지 중단 결정

미국에서 코비드와 관련해서 실업자 수의 폭증및 업무처리를 할 수 없는 관계로 다음의 링크처럼 몇가지 올해안까지 제한을 두기 시작했다.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proclamation-suspending-entry-aliens-present-risk-u-s-labor-market-following-coronavirus-outbreak/

각종 취업비자나 영주권등을 해외에서 기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와 같은 소식은 별로 좋지는 않다. 하지만 이는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는 트럼프의 노림수 이기도 하다. 지속적으로 반이민 정책으로 미주류 계층에서 지지를 받아 오던 트럼프로서는  조금 더 강력한 모션으로 이와 같은 정책을 펼쳐서 기존의 지지자들을 뺏기지 않겠다는 얄팍한 수이기도 하다.  더군다나 코비드로 생긴 엄청난 실업자들에게도 자신들이 놓쳤던 잡은 이민자들에게 뺏기지 않았다는 즉 조금 더 쉽게 더 직장을 찿을 수 있다는 기대 심리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기도 하다.

조금 더 자세히 내용을 알아보면 이는 정상적으로 미국내에서 취업비자등을 밟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단지 해외에서 영주권및 비자등을 새롭게 신청하는 사람들에 대한 제한들이다.

Q. Realistically, who’s affected?

I can see the following groups of individuals being affected:

  1. If you’re stuck outside the US with an expired visa (e.g. you were planning to renew, but the embassies were closed), you’re affected. This includes dependents (e.g. H-4, J-2, L-2) in this situation — it does not matter if your spouse/parent is in the US!

  2. If you were planning to start work later this year, and have no valid visa, you’re affected.

즉 이정책으로 피해를 받는 사람들은 극히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되든 이러한 반 이민 정책은 다른 노선을 걷기는 쉽지는 않아 보인다.

 

 

 

 

미국에서 – 파네라 빵집(Panera Bread) 의 무제한 커피 프로모션 연장

미국에서 코비드-19으로 모든 상점들이 문을 걸어 닫기 바로전인 올해 2월경에 무제한 커피및 몇가지 음료를  한달에 약 8-9불 정도에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처음 한달간은 무료이기도 했다. 하지만 코비드의 여파로 이 플랜을 취소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몇개월간 다시 무료로 플랜을 유지시켰다.

파네라 프로모션
무제한 커피

물론 이기간 동안 무제한으로 커피등의 음료를 쉽게 받기도 쉽지 않았지만 다시 오더등을 상점안에서 받기 시작하면서 픽업하기가 더욱더 쉬워졌기에 오늘 받은 재 연장은 오퍼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한잔씩만 마셔도 모든것을 찿아 먹을 수 있는 특히 나같이 하루에 최소 커피 한잔이상 마시는 사람들및 매주말마다 가까운 사람들끼리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끼는 상당히 매력적인 플랜이다.

더군다나 파네라에서 제공되는 커피의 맛도 지점마다 틀리겠지만 그리 나쁜편은 아니다.

그런데서 다시 이번 9월달까지 무료로 같은 플랜을 제공한다니 이번 기회에 커피등 파네라에서 제공하는 무제한 음료들을 원하시는 사람들은 꼭 플랜에 조인해서 즐기면 좋을 기회 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