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직장 잡기 9 (미국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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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은 각종 outing 혹은 picnic 입니다.

대부분이 가족들을 함께 초대하여 점심에 바베큐등을 제공하고 애들을 위한 각종 게임등을 준비합니다. 또한 여러 게임등을 준비하여 공원에서 마음껏 뛰어 놀다가 집에 가고 싶을때 가면 됩니다. 물론 이때가 가족들을 서로 소개시켜주는 몇 안되는 기회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사교성도 있고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끝없이 돌아다니며 떠들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음식을 즐기고 게임을 즐기다가 시간이 되면 집에 조용히 가족들과 함께 돌아 갑니다. 물론 가족들이 모이는 피크닉에는 알코올 음료가 거의 제공되지 않습니다. 한국과 많이 틀린점중의 하나이지요.
그래도 모두 가족들과 함께 하루 재미있게 놀다 집에 가는 것이죠.



그외에 부부동반 모임이나 직원들만 모이는 outing이 있으면 약간 분위기가 틀려집니다.

물론 와인등 알코올음료가 제공됩니다 하지만 한국처럼 끝까지 술로 끝나는 문화가 아니라 삼삼 오오 모여서 잡담과 각종 이벤트로 한두시간 때우다가 경품행사등으로 마무리를 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요즘 경기가 않좋다 보니 이런 경우도 거의 찿아 보기 힘들지만요

모임도 부서, 아니면 캠퍼스등등 사이즈 별로 틀리지만 모든 모임에서 알코올을 보기가 쉽지 않음은 이곳 문화도 그렇기도 하지만 요즘 경기도 반영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미국 직장 잡기 10 (미국 직장생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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