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즐기기] 미국에서 한국식 핫도그를 먹어보자 – “콩 도그 (Kong Dog) ” 추천

한국 드라마나 예능 방송을 보다보면 핫도그가 많이 나오는데 예전에 어렸을때 먹었던 콘도그가 아닌 엄청난 비쥬얼로 안에는 소세지는 물론이거니와 치즈가 있는 그런 장면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미국에도 요즘 한국문화가 많이 유행이 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한국 음식중 핫도그 프렌차이즈가 최근 무척 핫하다.

프렌차이즈 이름은 콩 도그(Kong Dog) 이며 이미 일리노이에서 영업중인 장소 외에도 곧 오픈 예정인 곳이 아주 많다. 콩 도그의 홈페이지 주소는 아래와 같다.

kongdog.us

저녁시간에 매장에 들어서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메우고 있었고 주문하는 곳에도 줄이 길게 서 있었다. 가족단위의 손님, 즉 어린이들을 동반한 손님이 많았고 이외에도 젊은이들이 주로 보였다.

주문은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10가지의 핫도그 종류를 선택을 하고, 그 다음으로는 내부 재료를 선택하게 된다. 내부는 비프소세지, 모짜렐라 치즈, 혹은 소세지와 치즈 반반, 치킨소세지 등 다양하게 선택하면 된다.

주문해서 받아보니 사진이나 드라마로 보던 것보다 훨씬 큰 크기에 놀랐다. 프렌치프라이스 역시 $3.99 인 가격에 양도 무척 많았다. 매장내 프라이스 사진에는 콩 프라이스가 있는데 사진상으로 느껴지는 엄청난 칼로리로인해 주문을 하지 못하고 기본 프라이스를 주문했는데 소금양도 많이 않고 바삭한 맛에 무척 만족스러웠다.

미국에서 한국식 핫도그를 먹어보자 - 콩 도그 (Kong Dog) 추천, 오리지널 콩도그, 포테이토 콩도그, 고구마 콩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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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에서 영업중인 콩 도그 매장은 아래와 같다.

GLENVIEW
1749 Milwaukee Ave, Glenview, IL 60025
847.813.6333

CHICAGO UIC
1424 W Taylor St, Chicago, IL 60607
312.265.0958

CHICAGO CHINATOWN
2026 S Clark St Unit F, Chicago, IL 60616
312.291.9978

PARK RIDGE
133 Vine Ave, Park Ridge, IL 60068
224.354.6170

LINCOLN PARK
2411 N Clark St, Chicago, IL 60614
773.770.9161

SCHAUMBURG
1098 S Roselle Rd, Schaumburg, IL 60193
847.380.0802

이외에 곧 오픈 예정인 일리노이 도시는 아래와 같다.

ROLLING MEADOWS, IL
NAPERVILLE, IL
WICKER PARK, IL
ELMHURST, IL
FASHION OUTLET, IL
EVANSTON, IL
CHAMPAIGN, IL
LINCOLN SQUARE, IL
OAKBROOK, IL
HYDEPARK, IL
OAKPARK, IL
AURORA, IL

Go Back 버튼의 여러가지 코드 – 크롬 브라우져에서 안될때 사용가능한 방법

현재 페이지에서 한페이지 뒤로 가려할때 흔히 사용하는 코드는 아래와 같다.

<button onclick=”history.go(-1)”>Go Back</button>

<input type= ‘button’ onclick=’javascript:history.go(-1);return false;’ value=’Back’>

하지만 위의 코드는 크롬 브라우져에서 안되는 경우도 있다. 그럴때는 아래의 코드를 사용하여 해결할 수 있다.

<a href=”<?php echo $_SERVER[‘HTTP_REFERER’] ?>”>Go Back</a>

<a href=”<?php echo $_SERVER[‘HTTP_REFERER’] ?>” class=”btn btn-primary”>< Go Back</a>

<button onclick=”location.href='<?php echo $_SERVER[‘HTTP_REFERER’] ?>'” type=”button”>Go Back</button>

<input type=”button” onclick=”location.href='<?php echo $_SERVER[‘HTTP_REFERER’] ?>’;” value=”Back” />

Watching the latest Korean movie ‘The Roundup(범죄도시 2)’ at the theater in the US

The movie I’ve been wanting to see has finally been released.

It’s ‘The Roundup(범죄도시 2)’. The release was delayed due to COVID-19, but it was released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on May 18, 2022, and surpassed 5 million viewers in 10 days (May 27), and 6 million in two days (May 29). recorded.

Find ‘The Roundup’ on the AMC theater website, click the Get Tickets button, insert your zip code, and check the theaters and times nearby.

amctheatres.com/movies/the-roundup

How to Make Korean Style Ramen

Ramyun is the right name instead of Ramen in Korea. The origin of Ramen started from China as a historical background but it is more popular in Japan.

The first instant ramen had been manufactured from Japan around 1960. After that, Korean company,such as Samyan introduced instant Ramyun from 1963 and Korean style of Ramen is getting lots of hit current days.

There are too many different types of instant ramen but the instant ramen over here is kind of hybrid that it has be cooked little bit more time with pot than just adding hot boiled water into a disposal type of cup or bowl.

The reason of popularities as a Korean Ramen might be the taste of soup. It is very unique to other countries’ instant noodle soup. It is more spicy and hotter and less greasy as a simple description.

The thickness of noodle is various as their brands or styles. Also, the color of soup is various but the majority of Korean style ramen is close to Red color. Before you try to taste it, you can easily guess about the level of hot and spicy already.

This Ramyun will make you warm or sweat in cold winter time without any doubt. In the U.S. ramen is a quick and inexpensive favorite among college students and office workers.

This instant dish is well developed so that easy to turn into a satisfying meal with the addition of meat and veggies.
There are two big brands of Ramyun in Korea which are Samyang and Nongshim.

If you prefer to have thicker noodle, then you should choose a Ramen from Nongshim brand.

Now, here is the simple and easy way of cooking Korean style Ramen in less than 10 minutes. Or you can find an instruction from package of ramen too.
However, you can be more creative to cook this instant noodle to be a nice food at any time.

– Steps to cook a Korean style of Ramen

  1. Put 2 cups of water in a medium saucepan or pot and set it on the flame to boil. Adjust the amount of water for the amount of soup base desired.
  2. Open a package of noodles and add the powder of soup base from the pack of Ramen. Add any fresh vegetables or seafood that take some more time to be cooked.
  3. Take out of noodle and snap them in half. Add the noodles to the boiling water for 2.30 minute. Continue stirring the noodles to evenly distribute the flavorings.
  4. Now you can be more creative to cook nice Korean style ramen. You can add an egg or whatever you would like to have in hot spicy soup. 🙂
  5. Pour the noodles into a bowl and enjoy it.

Please let me know what are your best ingredients for the the Korean style Ramen.

 

미국에서 한국방문 격리면제서 발급 최소화 – 12월3일부터 16일까지 10일 격리 조치 실시

연말에 한국방문을 계획하고 있던 나로서는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몇일전부터 뉴스에 오르더니 미국, 한국, 일본 등 여러나라에서 아프리카발 입국자 유입차단 발표후, 12월1일 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추가조치 긴급시행 보도자료가 발표되었다.

12월 3일부터 12월 16일까지 한국 방문하는 모든 해외 입국자들은 10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만 한다.

10일간 격리
10일간 격리

한국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5명이나 발생하면서 즉각적인 발표가 난것이다. 현재 미국이나 한국에서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백신이 다른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얼마나 반응하는지 실제적인 연구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이루어진 발빠른 조치이다.

나의 경우 올해 1월에 한국에서 아버지의 장례를 치루고온터라 12월말이나 내년 1월초에 한국행을 계획하고 대한항공 좌석을 알아보고 있었다. 7월1일 격리면제 실시후 주변 지인분들이 많이들 한국을 방문하고 왔고, 또 계획중에 있었다. 단지, 나는 돌아오는 항공편이 원하는 날에 대한항공 마일리지 좌석이 보이지않아 예매를 망설이고 있던차에 이런 뉴스를 접하게 되어 앞으로의 향후 격리조치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오리무중인 상황이 되었다.

게다가 올초에 한국에서 머무를때 미국으로의 귀국 비행기 일정을 계속 늦춰가면서 조정할때 대한항공에 지불하는 수수료가 $30에 불과했는데 이제는 $100에 이른다. 항공편을 변경할때는 누구든 불가피한 상황일 경우라 울며 겨자먹기로 해당 항공사의 수수료 규정에 맞게 지불할 수 밖에 없다.

코로나로 인한 항공편 변경이 이제까지는 어느정도 유두리가 있었지만 최근 공항에 여행인파가 몰리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수수료를 제대로 받거나 비용을 올리고 있다. 이는 항공업계가 코로나로 인해 타격을 받았기에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상황이니 여행을 계획할때 보다 신중히 일정을 짤 필요가 있다.


12월 1일 발표된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시민권자 및 한국시민권자 등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한 격리조치는 아래와 같다. 12월3일부터 16일까지 한국에 입국하는 경우에만 해당

– 직계존비속 방문, 기업인 등 기존에 해외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서를 발급받았던 경우에도 격리대상에 해당된다.

– 구체적으로 내국인, 장기체류외국인은 자가격리 10일을 하며 PCR 검사 3회(사전 PCR, 입국후 1일차, 격리해제전)를 받아야 하며, 단기체류외국인은 임시생활시설 10일 격리를 해야 한다.

(+ 시설격리의 경우 1박당 10만원, 즉 10일 격리에 100만원 추가로 지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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