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후 미국귀국시 GE(Global Entry) 소지자 입국심사 과정

최근 한국을 방문뒤 미국입국시 글로벌앤트리(Global Entry) 를 소지한 경우 절차가 더 간단해 졌다.

방식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GE(Global Entry)소지자들만이 가는 무인심사대로 가면 이전에는 미국 여권의 사진 부분과 지문을 확인 하였는데 지금은 화면을 보면서 사진을 찍는 버튼만을 누르면 바로 심사과정이 완료되고 옆쪽에서 기다리고 있는 심사원이 이 심사가 끝났슴을 확인하는 종이한장을 주면서 세관검사시 주고 나가면 된다고 하였다.

절차는 무인심사기계에서 약 30초가량 소비하고 옆에서 기다리던 심사원에게 이름을 말한게 전부였다. 그러면 바로 글로벌 앤트리 심사가 끝났슴을 확인하는 종이를 받고 짐을 찿으러 가는 과정 즉 모두 1-2분이면 무인심사기계에서 확인종이를 받는것까지 모두 걸리는 미국입국심사과정이다.

한국 방문뒤 글로벌앤트리(GE) 소지자는  미국입국심사시 겪는 긴줄에 있지 않아도 되고 굳이 여권을 꺼내지 않아도 되니 절차의 간소함에 계속 GE(Global Entry)를 사용할 예정이다.

글로벌 앤트리를 만들기까지 비용과 절차가 까다롭지만 한번의 불편함으로 매번 해외 여행후 입국시 간편한  미국 입국심사과정을 경험해보니 글로벌앤트리를 꼭 만들기를 권장한다.

 

버지니아 킹스파 입장권 세일 – 주중 $30 / 주말 $40 – 블랙프라이데이 딜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버지니아에 킹스파가 오픈한지도 벌써 1년여가 되었다.

위치는 25330 Eastern Marketplace Plz, Chantilly, VA 20152 이다.

킹스파 버지니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주중입장료나 주말/휴일 입장티켓을 구입하면 세일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한데 주중은 $50(원래가격 $70), 주말입장료는 $60(원래가격 $80) 이다.

또한, 2022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데 해당 품목은 주중입장료 $30(원래가격 $70)과 주말입장료 $40(원래가격 $80) 이다. 이는 유효기간이 없어서 자주 버지니아 킹스파를 찾는다면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다.

버지니아 온라인 쇼핑몰에서 몇달전부터 10장 주중입장료를 50% 할인된 가격인 $350(원래가격 $700)에 판매를 하고 있는데 이 입장티켓은 유효기간이 있고 기간은 구입후 6개월이다.

버지니아 쇼핑몰 링크는 아래와 같다.

https://store.kingspa.com/virginia

입장료 세일외에도 커플 얼굴 마사지 팩키지와 함께 얼마전부터 반영구 눈썹화장, 아이라이너, 그리고 입술화장 서비스도 시작하였는데 이는 주중에만 예약이 가능하다.

반영구 눈썹화장과 아이라이너 가격은 각각 $750이고 반영구 입술화장은 가격이 $800이다.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지만 온라인으로도 예약을 할수 있다.

반영구 화장 예약 링크는 아래와 같다.
https://store.kingspa.com/virginia/packages/semi-permanent-makeup.html

미국에서 고양이 키우기 – 화장실 리터로봇 (Litter-Robot) 추천 – 중고구입

Paws Chicago (https://www.pawschicago.org)를 통해서 고양이 두마리를 입양해서 키운지도 벌써 2년여가 넘었다.

두냥이들은 다행히 큰일 없이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 혹시 몰라서 고양이 보험을 한달에 $22.99 를 내며 대비를 하고 있는데 외출없이 집안에서만 생활을 하는터라 별다른 위험요소가 없어서인지 건식사료를 메인으로 주고, 간간히 습식사료를 주면 엄청난 애교를 뽐내며 배식을 기다린다.

하지만 두마리 냥이의 집사생활이 쉽지만은 않다. 건식사료는 자동배식기기를 사용하지만 화장실박스(Litter Box) 청소는 하루라도 거를수가 없다.

그래서 이번엔 큰맘을 먹고 리뷰가 좋은 화장실 리터로봇(Litter-Robot)을 중고로 장만하여 사용해보았다.

중고제품 구입은 Litter-Robot 홈페이지 (https://www.litter-robot.com) 에서 Reconditioned를 찾으면 되는데 앱과 연결할수 있는 제품으로 화장실 박스가 다 찼을때 알림을 받는 기능이 무척 편리하다.

구입한 제품은 Litter-Robot 3 Connect 이며 원가는 $549 인데 중고 Reconditioned 제품으로 $450에 구입하였다.

처음 배달이 왔을때 엄청난 박스에 놀라고, 오픈했을때도 거대한 크기에 부담스러웠지만 앱을 설치하고 안에 모래를 채우고나니 냥이들이 자연스럽게 로봇 안으로 들어가 이리저리 살펴보더니 이내 볼일을 보았다.

볼일을 본 이후에 내부가 이동을 하며 청소를 하는데 이것 또한 신기한지 두마리의 고양이가 로봇 내부에 얼굴을 담고 구경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여웠다.

리터로봇만 구입해서 사용하다보니 내부입구가 높아서 냥이들이 점프를 해서 출입을 하는게 불편해보여 스텝을 장만하여 설치해주니 들어갈땐 스텝을 이용하고 볼일을 보고 나올땐 내부에서부터 점프를 해서 뛰어나온다.

이때 모래가 많이 날려 모래청소하기 바쁘지만 화장실 청소를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만 해주면 되니 일손을 많이 덜게 되었다.

구입시 내부 쓰레기봉투가 몇개 포함이 되어있지만 대략 일주일에 하나씩 소모되므로 금새 소진이 되었고, 정품으로 구입하려면 가격이 비싸서 달러마켓에서 13갤런짜리 쓰레기봉투를 사서 사이즈를 맞추니 별 문제없이 사용하게 되었다.

리터박스를 사용할때는 매일같이 청소를 해줘야하고 아무래도 냄새는 피할수가 없는데 리터로봇을 사용하고나서는 바로바로 청소가 되기에 냄새에서 해방이 된것도 큰 장점으로 볼수 있다.

미국 AMC 극장에서 한국영화 ‘브로커’ 곧 상영 – 12월 26일 예정

올여름 한국에서 흥행열풍을 일으켰던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등 초호화 캐스팅인 한국영화 ‘브로커’가 미국 AMC 에서 12월 26일 개봉한다.
아직 상영일이 많이 남아있어서그런지 개봉 극장 리스트와 상영시간은 나와있지 않다.

AMC 홈페이지에서 ‘브로커’ 영화 링크는 아래와 같다.

https://www.amctheatres.com/movies/broker-71322


한국에서는 이미 2022년 6월 8일에 개봉하여 10월말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가 126만명을 기록했고 감독이 일본인 고레에다 히로카즈로 일본과 대만에서 개봉시 박스오피스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는등 국내외에 걸쳐 흥행에 성공하였다.

또한 송강호 배우는 이 영화로 제 75회 칸 영화제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늘어난 이메일 사기 – 제목은 notifications 혹은 confirmation xxx / confirmationReceipt xxx

핫메일에서 지메일로 넘어오면서 가장 오래된 지메일은 개인용도의 이메일로 사용하고있고, 이후 비지니스 이메일과 다른 하나는 자동차 쇼핑을 하면서 혹은 보험 쇼핑을 하면서 건내는 이메일이 있다. 개인이메일을 자동차 딜러나 보험 딜러에게 건내준다면/온라인으로 남겨둔다면 그것은 100% 다른 곳(3rd party)에 정보가 넘겨져 여기저기에서 홍보 이메일이 넘쳐들어온다.

용도 구분을 하면서 이메일 여러개를 사용한지 몇년이 되었는데 최근데 교묘하게 나의 이메일 주소를 바꿔서 들어오는 메일이 넘쳐나고 있다.

예를 들면, 수신인 이메일이 kingpark@gmail.com 이 맞는 이메일이라면 kin.gpark@gmail.com 이나 ki.ngpark@gmail.com 등 조잡한 조합으로 들어온다.

발송자 이메일은 Walgreens 나 KOHLS, Apple 등 다양하다. 이메일 내용을 보면 받는 사람의 이름이 정확히 나와있지 않고 거의 To Customer 라던가 나의 이름이 없다.

지메일 셋팅에 들어가 필터를 이용(Filters and Blocked Addresses 메뉴)해서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스팸이메일 주소를 블럭 해도 몇주뒤면 또다시 스팸 이메일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곧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시작되고, 사이버 먼데이 등 연말세일이 줄줄이 이어질텐데 온라인 쇼핑을 통한 이메일과 이런 스팸 메일을 주의깊게 구분하고 해당 메일에 정확한 나의 이름이 있는지도 먼저 확인해봐야할것이다.

이메일에 있는 모든 링크는 절대로 클릭하면 안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Windows 11)에서 한글 영문 입력 변환 단축키(Short Key)

MS windows OS 를 아주 오랜 기간동안 사용하였고 한글 영문을 변환하는데 마우스로 간단하게 영문 한글을 변환시켜서 사용하였고 한번 한글을 사용하는 상태에서는 굳이 영문에서 한글로 변환 시키지 않고 단순히 오른쪽 “alt” 단축키로 사용하면서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사용하는 언어가 영어나 한글외에도 몇가지가 있을때에는 언어 변경을 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리고 미국에서나 한글을 기본(default)로 사용하지 않을때는 기본 언어에서 한글이나 다른 언어로 입력을 변환할려고 하면 몇가지 간단한 단축키를 설정하여 사용하면 굳이 메뉴바에 보이는 IME 언어를 선택하면서 입력언어를 바꾸는 불편함을 피할수 있다.

IME 입력언어 변환 선택
IME 입력언어 변환 선택

한두번은 쉽게 입력언어를 변경한다고 하지만 매번 메뉴에서 찿아서 입력 언어를 선택한다는 것은 실로 불편함의 대명사 일것이다.

그럼 이런 불편함을 없애는 단축키(ShortKey)를  윈도우즈 11(Windows 11)에서 만들어 주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Settings  연다. 당연히 윈도우즈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 화면중에 “Settings”를 클릭하면 된다.
  2. Time & Language 를 왼쪽 네비게이션 섹션에서 선택하고 오른쪽에서 “Typing” d을 선택한다.
윈도우즈 11에서 입력언어 변경 단축키
윈도우즈 11에서 입력언어 변경 단축키

3. “Advanced keyboard settings” 에서 “Input language hot keys”를 밑에 보이는 그림처럼 선택한다.

4. 현재로는 2가지 언어만 있어서 기본 단축키인 왼쪽 Alt + Shift 키로 영문과 한글을 바꿀수 있다. 하지만 다른 것으로 바꾸고 싶은 단축키가 있으면 언어를 선택하고 “Change Key Sequence” 버튼을 눌러서 원하는 셑업을 하고 저장하면 간단히 끝난다.

윈도우즈11에서 입력언어 단축키로 변경하기
윈도우즈11에서 입력언어 단축키로 변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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