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스 본보이 포인트 전환 50% 보너스 프로모션 – 8월 19일까지

체이스 UR 포인트와 메리엇 본보이 포인트 전환시 50%를 보너스로 더 주는 프로모션이 다시 시작되었다. 기간은 8월 19일까지이다.

예를들어, 체이스 포인트 40,000 포인트를 본인의 메리엇 계좌로 트렌스퍼 신청하게되면 40,000 포인트와 이의 50%인 20,000 가 추가로 적립이 되어 총 60,000 포인트를 받게된다.

예년에도 포인트 전환 시간은 보통 3일이 걸렸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6월 25일에 포인트 전환을 신청하고 3일뒤인 6월 28일에 보너스 50%와 함께 적립이 되어있었다.

체이스 본보이 포인트 전환 50% 보너스 프로모션 오퍼

포인트 전환 방법은,

1. 체이스 은행 어카운트에 로그인한후 오른쪽에 Rewards (Ultimate Rewards® points) 를 클릭한다. Transfer to Travel Partners 를 클릭한다.

2. 본보이 어카운트가 있는 경우엔 Member ID 를 넣고 진행을 하면 되고, 만일 어카운트가 없으면 메리엇 본보이 홈페이지 링크를 클릭하여 들어가서 어카운트를 새로 만들면된다.

3. 원하는 포인트를 기입한다. 체이스 마일은 천단위로 입력이 가능하다. 포인트는 1:1로 전환이 되며, 50% 추가 보너스의 경우 본보이 어카운트에서 포인트 전환이 완료된 이후 추가 50% 보너스가 적립된다.

4. 전환이 완료되면 본보이 어카운트에 해당 포인트가 적립되는 소요시간은 대략 2-3일 뒤이다.

체이스 본보이 포인트 전환 50% 보너스 프로모션 오퍼

메리엇 본보이 포인트는 메리엇 게열의 호텔에서 사용할수 있고, 항공사 포인트로도 옮길수가 있는데 항공사로 전환시에는 마일이 1/3로 줄어든다. 예를들어, 본보이 포인트 3만 포인트를 대한항공으로 옮기면 1만 포인트를 얻게 된다. 단, 6만 포인트를 전환한다면 2만포인트에서 5천 포인트를 더 주는 보너스 포인트가 있다. 본보이 6만이 항공사로 옮기면 2만5천마일이 되는것이다.


참고로, 대한항공의 미국과 한국구간의 성수기 기간은 아래와 같다.

미국 출발 -> 대한민국 도착

2022년도
8. 4 ~ 8.14
10. 7 ~ 10. 9
12. 8 ~ 12.21


대한민국 출발 -> 미국 도착

2022년도
7.16 ~ 8. 7
8.20 ~ 9. 4
9. 8 ~ 9.12
12.29 ~ 12.31


비수기에는 편도 마일이 일반석 35,000 / 프레스티지석 62,500 / 일등석 80,000 이며,
성수기 마일차감은 편도일반석 52,500 / 프레스티지석 92,500 / 일등석 120,000 이다.

 

또한 대한항공은 이번에 미주 항공편수를 증편하여 팬데믹 이후 줄어든 좌석수를  아래와 같이 늘리기로 하였다. 늘어나는 항공편수와 좌석수에 비례해 비행기표값이 떨얼져야 하는데 당분간은 기름값 상승과 위의 성수기때는 내려갈 일이 없을 것 같다.

  1. 인천~로스앤젤레스노선 :  주 14회(하루 2회)
  2. 인천~뉴욕노선 :   7월부터 주 7회에서 12회로, 8월부터는 주 14회(하루 2회)
  3. 인천~워싱턴노선 : 주 5회에서 7회 (7월 부터 매일 1회씩 운항)
  4. 인천~호놀룰루노선:  주 5회에서 7회 (7월 부터 매일 1회씩 운항)
  5. 인천~밴쿠버노선: 7월 부터 매일 1회씩 운항
  6. 인천~애틀란타노선: 7월 부터 매일 1회씩 운항
  7. 인천~샌프란시스코노선: 7월 부터 매일 1회씩
  8. 인천~시카고노선: 주 4회에서 5회로
  9. 인천~보스턴노선 : 주 3회에서 4회로
  10. 10. 그동안 운휴하던 인천~라스베가스노선: 7월부터 주 3회

미국 시카고 메트라 통근기차 프로모션

코로나 19 팬데믹이 2년간 있으면서 시카고 교외에서 시카고 시내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줄어들고 최근까지도 팬데믹 이전까지의 숫자에 이르지 않자 메트라(Metra)는 거리와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슈퍼세이버(Super Saver)라고 새로운 티켓을 만들었다. 거리에 따라서는 팬데믹 이전의 1/3의 가격이거나 절반이하인 가격이다.  아마도 이는 최근의 급상승한 오일값과 많은 회사들이 아직도 정상적인 출근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상태에서 나온 것이라 더 걱정이 된다. 아마도 이렇게까지 하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비지니스가 않되기 때문이지 않을 생각한다.

 

metra-supers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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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메트라 사이트에서 알수 있다.

우선  7월부터 3개월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판매는 이번 6월 20일 부터 시작한다.

본인과 같이 하이브리드로 일주일에 2일만 회사를 출근하는 경우는 굳이 이 티켓을 $100주고 구매를 할 이유가 있을까 한다. 한달에 8일이나 10일정도만 나가면 되는 경우이며 무제한 일일 패스가 ($10)인데 굳이 한번에 $100을 내고 구입을 해야 하나 생각된다.

앞으로는 메트라 열차에 손님들이 많아져서 빈자리를 찿기가 쉽지 않을 듯 싶다.

 

 

2021 블랙프라이데이 딜 벌써 시작 – Early Black Friday Savings

올해도 어김없이 블랙프라이데이 딜이 아마존, 월마트를 비롯해서 많은 곳에서 세일을 예고하고 있다.

베스트바이에서는 노트북이나 애플제품, 스마트 디바이스 등 각종 테크상품 및 부엌가전제품 등을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세일을 시작하였다. 베스트바이에서 제품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아마존이나 코스코 등 다른 상점에서 더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면 Price Match 라고 해당 경쟁사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구입시 스마트폰으로 경쟁사 가격을 보여주기만해도 바로 가격매치를 해준다.

수년전 가전제품 상점으로 이름을 떨쳤던 많은 경쟁사들이 가격경쟁에 밀려서 문을 닫고 있는 상태에서 베스트바이가 여전히 살아남아 경쟁력을 갖고 버티고 있는데는 프라이스 매치 및 좋은 가격의 트레이드인 서비스(Trade In) 등을 꼽을수 있다. 역시 어느 분야든 커스토머 서비스가 중요함을 알수 있다.

월마트에서도 Early Black Friday 세일을 시작하였다. 올해도 역시나 TV 에서 특가가 많이 보이고 랩탑 및 무선청소기 등 가전제품에서도 할인율이 좋다. 또한 월마트에서는 멤버쉽서비스인 Walmart+ 가 있는데 이는 35불이상 무료쉽인 일반 멤버에 비해 오더가격에 상관없이 무료배송이 포함되어 있으며, 블랙프라이데이 및 기타 온라인 프로모션이 사작되기 전 4시간 먼저 온라인으로 제품구입이 가능하다.

월마트의 딜 링크는 아래와 같다.
월마트 Early Tech Deals
월마트 Early Black Friday

아마존에서도 Early Black Friday 세일이 벌써 시작되었다. 인스턴트팟이 세일폭이 많으며 가정에서도 쉽게 찜요리나 스프, 맥반석 계란 등 시간도 절약되고 요리도 쉽게 되어 필수 가전제품으로 손꼽힌다.

아마존의 세일 링크는 아마존 Early Black Friday 이다.

코스코에서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11월15일부터 시작되었다. 기간은 11/15 ~29 까지이다.

Gourmia 7 Quart Digital Air Fryer 가 원가격 $59.99에서 10불 세일로 $49.99에 구입가능하다. 링크

벌써 2,3년전에 Gourmia 6 Quart Digital Air Fryer를 좋은 가격에 구입해서 아직까지도 고장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데 100불이 넘는 브랜드 제품으로 이보다 더 작은 사이즈의 에어프라이어를 샀으면 후회했을거같다. 에어프라이어는 무조건 큰 사이즈로 선택해야한다. 식구가 네다섯명이면 더욱더 7 Quart 사이즈 이상이 좋다. 에어 플로우가 필요해서 음식을 너무 많이 넣으면 제대로된 요리가 되지않으므로 베스킷 내에 어느 정도 공간이 필요하다.

이밖에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세일이 눈에 띈다. 티모빌딜로 새로운 라인을 추가하면 삼성 갤럭시 폰 구입시 $300 코스코 샵 카드를 받는다. 세일 품목은 아래와 같다. 세일링크

T-Mobile Samsung Galaxy S20 FE 5G 128G $499.99
T-Mobile Samsung Galaxy S21 5G 128G $599.99
T-Mobile Samsung Galaxy S21+ 5G 128G $799.99
T-Mobile Samsung Galaxy S21 Ultra 5G 128G $999.99
T-Mobile Samsung Galaxy Z Flip3 5G 128G $799.99

코스코의 세일 링크는 Early Black Friday Savings 이다.

삼성 갤럭시 워치4 프리오더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삼성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갤럭시 워치3 LTE 버젼을 구입한지도 몇달이 지났다. 삼성 갤럭시 시리즈 폰이 아닌 애플 아이폰으로 블루투스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전화나 텍스트, 이메일, 그리고 카카오톡 등에서 알림을 받는데 전혀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몇달동안 갤럭시 워치3가 세일로 코스코나 샘스, 베스트바이 등에서 자주 풀리곤 하였는데 이제 드디어 갤럭시 워치4가 공개되고 프리 오더가 시작되었다.

갤럭시 워치4에서 가장 큰 변화는 단연 운영체제이다. 이전까진 삼성 타이젠이었지만 이번엔 Wear OS 로 바뀌었다. 건강이나 피트니스 관련 기능들도 대폭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기존 한국에선 가능했던 전기심박센서(ECG) 기능이 미국에선 불가능했는데 과연 이제 미국에서도 가능하게 되는지 기대가 크다.

아이폰을 계속 사용중이지만 애플워치 디자인보다는 갤럭시 워치 시리즈를 더 마음에 들어 사용중이라 갤럭시 워치 시리즈의 변화에 더 관심이 가는게 사실이다. 애플워치도 처음 출시된 모델에서부터 비교해보면 외형상의 변화가 거의 없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모서리의 변화만 주었을뿐 밴드도 그대로 사용 가능하기도 하고, 이젠 원형의 애플워치를 기대해본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워치4의 사양은 아래와 같다.

  1. 메모리 : 1.5GB+ / 16GB 내장 메모리
  2. 베터리 : 247mAh / 361mAh
  3. 운영체제 : Wear OS, Powered by Samsung
  4. 센서 : 삼성 바이오액티브 센서(광학심박센서 + 전기심박센서 + 생체전기임피던스분석센서), 가속도 센서, 기압 센서, 자이로 센서, 지자기 센서, 조도 센서
  5. AP : 엑시노스 W920 듀얼 코어 / 1.18HHz(5나노 프로세서)

애플워치의 경우 아이폰만 연결이 가능하지만 갤럭시 워치나 기타 다른 스마트 워치 핏빗(Versa 시리즈, Charge 시리즈 등), Garmin 등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 모두에서 작동한다. 다음 스마트 워치를 구입한다면 좀더 나은 베터리 수명과 건강, 피트니스 기능을 비교해서 선택할 것이다.

삼성 공식 홈페이지 갤럭시 워치4 구매 링크 : https://www.samsung.com/us/mobile/wearables/smartwatches/?product_types=Smartwatches&flagship_series=Galaxy+Watch4

베스트바이 갤럭시 워치4 프리오더 링크 : https://www.bestbuy.com/site/searchpage.jsp?_dyncharset=UTF-8&browsedCategory=pcmcat1496260428559&id=pcat17071&iht=n&ks=960&list=y&qp=modelfamily_facet%3DModel%20Family~Galaxy%20Watch4&sc=Global&st=pcmcat1496260428559_categoryid%24pcmcat321000050003&type=page&usc=All%20Categories

버라이존 갤럭시 워치 링크 : 프로모션 있네요. 온라인으로 삼성 워치를 구입하면 스마트폰 구입시 150불 할인입니다. (Buy the Samsung Galaxy Watch device and get $150 off a Smartphone. Online only.)
https://www.verizon.com/connected-smartwatches/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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