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시 전자여행허가(K-ETA) 는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재외동포비자(F-4) 소지자는 필요없음

한국방문시 도착후 시행하던 PCR 검사가 중단되면서 미국시민의 한국방문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나역시 곧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데 대한항공 비행기 좌석을 조회해보면 빈자리가 거의 없다.

미국시민권자가 3개월이내 친지방문, 여행 등의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한다면 전자여행허가(K-ETA) 를 미리 신청해서 발급받아야한다. 필수이다. 만일 준비를 안했으면 한국행 비행기 탑승이 거절된다.

단, 미국시민권자라도 유효한 대한민국 비자를 소지하고 있으면 K-ETA 를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유효한 비자란 해외동포비자 (F-4) 비자도 포함된다.

한국에 90일 이상 체류를 목적으로 하게되면 미국내 영사관에서 미리 발급받아서 들어가게되면 장기체류도 가능하고 전자여행허가도 필요없다.

단, 미국내 영사관에서 이를 신청하게 되면 소요시간이 몇달 걸릴수 있는데 한국 입국후 신청하게 되면 3-4주 이내로 받을 수 있으므로 시간은 단축된다.

정리를 하면, 한국방문시 필요한 사항은

필수 : K-ETA (전자여행허가서 – 대한민국 비자가 없는 사람)

선택 : Q-code (검역정보 사전입력 시스템 – 미리 준비하면 입국시 절차가 단축된다.)

[한국방문] 모든 내외국민 입국자대상 입국후 1일차 PCR 검사를 중단 – 2022년 10월 1일 0시 부터 적용

드디어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9월 3일, 입국 전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의무가 중단된데에 이어, 10월 1일부터는 입국후 하루안에 실시해야했던 PCR 검사를 중단한다는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의 보도가 있었다.

이제는 한국에 입국할때 미국시민권자가 준비해야할 사항이 많이 줄어들었다.

3개월이내의 한국방문은 무비자로 기본 준비사항만 숙지하면 되고, 만일 3개월 이상 머물러야 한다면 미국내 한국대사관/영사관에서 재외동포비자인 F-4 비자를 미리 신청해서 받은후 한국으로 입국하여 거소증을 발급 받으면 된다.

미국시민이 한국에 3개월이내 방문할 경우 준비사항

1. 유효한 미국여권

2. 전자여행허가(K-ETA)를 신청하여 발급


전자여행허가 (K-ETA : Kore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신청 대상자는 아래와 같다.

  • 현재 유효한 대한민국 비자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
  • 관광, 친지방문, 행사나 회의 참가, 상용(영리목적 제외)을 목적으로 입국하고자 하는 사람
  • 상업적 또는 관광을 목적으로 단기 체류를 계획하는 사람

전자여행허가는 유효기간이 90일이므로 자가격리면제신청과는 다르게 비행기표를 확정하지 않더라도 미리 준비 가능하다. 신청서 작성 시간은 10분여가 소요되며 한국에 입국하지 않는 환승객은 K-ETA가 필요없다.

또한 신청후 심사 시간은 보통 72시간 정도 소요되나, 신청인이 몰리는 경우 혹은 신청인의 상황에 따라 72시간 이상이 소요될수 있으니 출국일전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게 좋다.

만일 가족 등 동반인이 있다면 대표 신청인 1명이 동반인 최대 30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K-ETA 신청수수료 결제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다. 동반인의 허가 여부는 대표 신청인의 이메일로 발송되며, 각각의 동반인은 신청번호와 여권번호로 본인의 K-ETA 신청 결과를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K-ETA 는 한번 허가를 받으면 2년간 유효하며 만일 신청당시 여권 유효기간이 2년 미만이라면 여권의 유효기간만큼만 K-ETA 유효기간이 같이 적용받게 된다.

K-ETA 신청시 준비사항은 아래와 같다.

  • 유효한 여권
  • 유효한 이메일 주소
  • 안면 사진 (PC로 신청할땐 사진 파일을 업로드, 모바일 앱을 이용하여 신청시엔 모바일로 바로 사진을 촬영하여 업로드 가능)
  • 수수료 결제를 위한 신용카드 혹은 체크카드 (1인당 만원)

K-ETA 신청 등 상세한 내용은 아래 K-ET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k-eta.go.kr

3. 입국 전 Q-code 시스템 신고하여 QR코드 발급

중요한 사항은 K-ETA 는 출발전 꼭 신청해서 발급 받아야하며 준비를 못할시엔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을 못하니 반드시 기억해야할 사항이다.
Q-code 도 입국전에 신고하여 입국 대기시간을 단축하게 되므로 미리 준비하는게 좋겠다.

한국방문 관련 9월 3일부터 입국 전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의무 중단 발표

한국에 계신 가족, 친지 방문을 위해 그동안 기다리던 소식이 드디어 들려왔다. 그동안 한국에 입국하기전 코로나 검사 결과지가 있어야 한국행 비행기를 탑승하였는데 이제는 필요없게 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2년 8월 31일자로 발표난 사항이다.

해외입국 검사정책 개편, 입국 전 검사 중단

– 9월 3일부터 입국 전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의무 중단
– 입국 후 1일차 PCR 검사는 확진자 조기발견 및 변이감시를 위해 현행유지

2022년도 추석인 9월 10일을 앞두고 발표된거라 앞으로 해외여행의 길은 더 넓어질것같다. 한국에서의 추석연휴는 9월 9일, 금요일부터 9월 12일 일요일까지이다.

한국으로의 입국전 검사는 없어졌지만 입국후 1일차에 진행해야하는 PCR 검사는 계속 유지된다. 아직도 한국에서는 일일 코로나 확진자수가 10만명이 넘는다.

추석에는 인원 제한 없이 가족 간 모임이나 방문이 가능하다고 발표는 되었지만, 여전히 조심해야하고 노인분들이나 기저질환자, 어린이들은 실내에선 마스크 착용을 꼭 준수함이 좋을듯하다.

아울러 요양병원·시설에서는 접촉 면회는 여전히 금지된다.

자세한 보도자료 링크는 아래와 같다.

거리두기 없는 추석 방역의료 대책 발표

2023년도 대한항공 마일리지 사용 미주-인천 성수기 기간 및 2023년 4월부터 적용되는 마일리지 차감표

미국내에서 출발하고 인천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2023년도 성수기 기간은 아래와 같다.

5.12 ~ 5.14
5.18 ~ 7.1
8.4 ~ 8.13
12.7 ~ 12.10
12.14 ~ 12.23

인천출발 미주도착 성수기 기간은 아래와 같다.

1.1
1.20 ~ 1.26
2.19 ~ 3.1
5.4 ~ 5.7
6.5 ~ 6.6
7.23 ~ 8.19
9.27 ~ 10.5
10.9
12.25
12.31

또한, 2020년도부터 시행하려 했던 보너스 공제 마일리지 변경이 코로나로 인해 2023년 4월 1일로 미뤄졌는데 2023년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은 그 기준일이 4월 1일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023년도부터 변경되는 시카고 – 인천 마일리지 차감 편도 기준은 아래와 같다.

평수기 45,000 (일반석) 90,000 (프레스티지석) 135,000 (일등석)
성수기 67,500 (일반석) 135,000 (프레스티지석) 202,500 (일등석)

미국에서 한국가기 – 백신접종 유무없이 격리 면제 발표

코로나백신격리면제
코로나백신격리면제

한국은 해외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위에와 같이 6월 8일부터 입국자는 백신 접종과 관련없이 모두 격리를 해제한다.  미국에서 한국을 방문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증명해야 하는 어렵지는 않지만 이것 저것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이 없어져서 미국에서 한국 방문시  절차가 간소화 되고 백신 미접종시 격리가 면제되는 부분은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아직도 입국전과 입국후에 코로나 검사는 아직  유효하다.  이부분도 조만간에 더 완화 혹은 면제 될것이라고 본다.

이에 따른 미국 혹은 해외에서 한국방문이 폭증할것이라 보는데 현재 팬데믹이후에 감편된 항공길이 수요의 증가에 따라 경비가 두배이상 올라 있다.

항공티켓비용상승
항공티켓비용상승

한국 정부및 항공사들은 곧 위에 면제 결정에 따라 한국방문 수요가 폭증할 것에 대비해 현재까지 금지된 공항 저녁및 새벽시간 도착을 해지하면서 더욱더 많은 항공편이  생기면 항공비용이 떨어지리라 생각되지만 성수기이고 오일값 상승으로 비행기표값이 바로 떨어지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현재 4인 가족이 한국에 방문할려면 $10,000 정도가 비행기표 값으로 지출이 된다. 이도 자리가 없어서 티켓을 구할려면 하늘의 별따기이다.

앞으로 항공편수가 빨리 늘어나고 오일가격도 떨어져서 비행기표 값도 떨어지고 쉽게 한국을 방문할 기회가 오기를 바란다.

 

한국내 [Web발신] 원숭이두창 발생 중 유증상자와 접촉 및 대규모 모임 자제 – 5/25/2022

한국에서 개통하고 온 KT M모바일 폰으로 오늘(2022년 5월 25일) 문자가 왔다.



[Web 발신]
원숭이두창 발생 중으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방역수칙 준수. 발진, 발열 등 유증상자와 접촉 및 대규모 모임 자제.


몇일전부터 뉴스에 갑자기 등장하면서 이게 뭔가 싶었는데 미국내 CDC(질병 통제 및 예방 센터,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에서도 Monkeypox Virus 확진자가 미국내에서도 발생하기 시작하고 유럽 여러 국가에서도 계속해서 바이러스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원숭이두창의 주요 증상을 살펴보면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은 발열, 두통, 근육통, 림프절 종창 등의 증상을 경험한 후 2~4주에 걸쳐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구글검색을 해보면 손등이나 온몸에 펴져있는 발진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코로나 환자가 다소 줄어드는가 싶더니 이젠 원숭이두창이라는 새로운 바이러스 등장으로 마스크 착용이나 손씻기 등 개인, 공중 위생에 계속해서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미국내 여행이나 해외여행시에도 많은 주의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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