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경기중 종아리 부상 – 공에 맞은줄 알았는데 쥐가 난것도 아닌 근육 통증

미국에서 테니스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해서 클럽에 가입해서 꾸준히 운동을 한지도 벌써 십년이 넘었다. 아마도 15년도 넘은듯하다. 초기에는 그 유명한(?) 테니스 엘보도 생겼고 한동안의 휴식기간으로 완치가 된뒤에는 손목에 보호대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공을 맞추는 타점에 있어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준비동작에 신경을 썼고 공을 치는게 아니라 밀어내는 느낌으로 교정을 하니 공의 속도도 빨라지고 팔에 무리가 가지 않아 아직까지도 큰 부상은 없었다.

요즘엔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면서 오후 근무를 일찍 마치고 테니스를 치는 시간이 더 많아지게 되었다. 몇개의 클럽에 조인해서 게임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부상으로 인해 불참을 하게되는 회원들을 많이 볼수 있다. 주로 팔목 통증이나 손가락 통증, 무릎부상, 이외에 어깨, 허리 등 부상 부위도 다양하다. 어떤 운동이든 부상은 늘 따르기 마련인데 그 원인은 다 비슷하다. 잘못된 자세로 인한 부상, 그리고 운동전 충분한 준비운동, 즉 갑작스런 동작에도 무리가 가지 않도록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자극을 주어야하는데 이러한 과정을 가벼이 생각하고 바로 운동을 하는 경우 부상을 당하기 쉽다.

나의 경우에도 마침 어제 오전에 테니스 경기를 하는 도중 부상을 입었다. 시카고의 봄날씨는 5월 첫주인데도 여전히 쌀쌀한 날씨였고 오전 7시경에는 화씨 45도 정도였다. 약간의 가벼운 동작으로 몸을 푼후 바로 첫경기를 시작하였는데 20여분이 지난후 일이 발생하였다.

상대편의 공을 포핸드로 받아낸후 바로 반대방향의 백핸드로 넘어왔는데 순간 왼발을 옆으로 디디어 달리는 순간 왼쪽 종아리에서 공에 맞은 듯한 느낌이 강하게 왔고 나는 곧바로 ‘타임’을 외치었다. 물론 상대편에서는 내가 쥐가 난것이라고 생각을 하였고, 난 옆코트에서 날아온 공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주변을 둘러봐도 다른 공은 없었다. 이후 다리에 쥐가 난것으로 판단을 하고 종아리를 만져보았는데 전혀 쥐가 난 느낌이 아니었다. 뭔가에 강하게 얹어맞은 느낌이고 근육을 주물러보니 아픈 부위는 안쪽 종아리 부분이었다.

잠시 코트에 앉아 종아리를 마사지 한후 다시 경기를 시작했으니 곧바로 뛰기가 힘든것을 감지하고 경기를 중단하였다. 클럽 회원분들의 의견으로는 근육이 파열되었을 가능성을 알려주셨고 심한 정도에 따라 가벼운 부상이면 1,2주의 휴식이면 회복할수 있겠지만 부상부위에 피가 고이고 붓게 되는 경우도 있고, 가장 심한 경우에는 발목 인대까지 끊어지게 되어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일단은 부상부위가 왼쪽 종아리여서 운전에는 무리가 없어 바로 귀가를 하였고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테니스 근육파열, 혹은 테니스 레그(leg) 라고 불리며 바로 얼음찜질을 하라는 조언이 많이 있었다. 두세시간 간격으로 얼음 찜질을 하고, 많이 조이지 않게 가벼운 압박붕대로 부위를 감싸고, 누워서 다리를 높게 올리는 자세를 취했다.

이를 반복적으로 하면서 종아리 부위를 관찰했는데 붓는 다던가 시커멓게 피멍이 들것같지는 않아서 일단은 얼음찜질을 반복하였다.

부상 2일째

어제 오전에 부상을 입고, 이제 하루가 지나 이틀째인데 다행히도 어제보다는 걷기가 나아졌고 붓기나 다른 이상징후도 없고, 판단하건데 가장 가벼운 정도의 근육 부상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몇일 관찰하며 계속 업데이트를 하려한다.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읽기

Paws Chicago 를 통하여 고양이 두마리를 입양하여 키운지가 이제 벌써 2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가장 큰 변화는 고양이 털에 지극히 민감했던 처음과는 달리 이젠 자주 청소하며 날리는 고양이 털에 무감각해진것이다.

강아지와는 달리 짓는 일도 없고, 가끔 냐옹냐옹 거리는것이외엔 너무 조용하기도 하고, 무릎에 앉아서 자거나 이불을 깔아주면 그 위에 누워 자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또한 삼색이 고양이, 투톤 컬러는 암고양이가 대부분인데 우리 삼색이 역시 애교가 대단하다.

책상앞에 앉아 일을 하고 있을때 책상위로 올라가 무릎위로 내려와서 자기를 쳐다봐 달라고 앞발로 톡톡 친다. 반면 벵갈무늬의 숫고양이는 애교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암고양이가 애교를 부리는것을 늘 지켜보고 있다.

아래는 다양한 표정변화를 사진에 담아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게 코멘트를 달아보았다.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고양이 자신이 찜해 놓은 담요가 있다.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각자가 찜해놓은 잠자리나 담요를 서로 건드리지 않는다. 담요에 누웠을때 이불을 덮어주면 그대로 낮잠에 빠져든다.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참고로 미국집의 스토리지 문들을 고양이들은 가운데 부분 아래로 손을 뻗어 당겨서 문을 열수 있다. 거기에 들어가서 여기저기 살펴보다 나오기도 한다.

미국에서 고양이 입양하여 키우기 - 다양한 표정변화
따뜻한 창가에 박스를 놓아주면 고양이들은 그곳에 들어가서 낮잠을 자기도 한다. 따뜻한 곳을 아주 좋아한다. 또한 페이퍼타월을 다쓰면 나오는 동그란 종이를 주면 한동안 혼자 잘 논다.

[시카고 즐기기] 미국에서 야구관람 – 시카고 리글리 필드, 컵스와 탐파베이 경기 아메리칸 에어라인 1914 클럽, 1열 직관 후기

탐파베이 레이스팀이 시카고에 왔다. 전날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를 치뤘고 다음날은 컵스와 리글리 필드에서 경기를 한다.

정확한 자리는 American Airlines 1914 Club Section 21, Row 1, Seat 7 이다. Visitor 팀 쪽 자리이며 다음 타자 대기석 바로 앞이다. 미리 나와서 스윙 연습을 하는데 앞좌석의 관중에게 인사를 하거나 장난을 치는 선수들이 있는가 하면 오로지 스윙연습에만 집중하는 선수가 있다. 탐파베이 디아즈 선수는 웃는 모습으로 관중들에게 말도 건네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최지만 선수 역시 바로 눈앞에서 보았는데 4번 타자로 출전하는 한국인 타자라 무척 자랑스러웠다. 마침 컵스에도 일본 리그에서 탑을 이뤘던 SEIYA SUZUKI선수가 새로 영입되어 왔는데 시즌 초반부터 홈런을 비롯한 장타로 컵스팀 승리에 기여가 큰 관계로 스즈키 선수가 타석에 들어오면 관중들의 함성이 대단했다. 어쩌다보니 양팀의 4번 타자가 모두 동양인선수인 경기가 되었다. 스즈키 선수의 수비 포지션은 우익수인데 오른쪽 외야 관중석에는 일본 국기를 들고 단체로 스즈키 선수를 응원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American Airlines 1914 Club 은 경기 2시간 전부터 오픈을 하는데 아래 사진과 같이 부페식으로 음식이 준비되어 있고, 테이블에 앉으면 서버가 음료 주문을 받는다. 물론 Bar 에서 직접 주문을 해도 된다.

음식은 한쪽 편엔 스테이크와 각종 햄버거, 그리고 여러종류의 샐러드, 과일이 있고, 반대편 부페엔 각종 피자와 파스타, 샐러드 등 이탤리언 음식이 있다. 피자의 경우 즉석에서 토핑을 하여 화덕구이로 구워져 나온다.

처음 클럽에 들어서면 팔찌를 채워주는데 경기장을 나갔다가 들어올때 입구에서 팔찌를 확인하고 들어갈수 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야구장에서는 음식 먹는 재미가 가장 큰 즐거움인데 그외에 화장실도 얼마나 이용이 편리한가도 중요하다. 화장실이 북적이고 늘 줄이 길게 서 있으면 먹는 음식도 입맛이 줄어들기 마련이다. 클럽 입장후 가장먼저 가본곳이 화장실인데 사이즈도 크고 고급스런 인테리어에 아주 만족스러웠다.

클럽 라운지에서 나오면 관람 좌석이 바로 가까이에 있어서 경기를 보다가 잠시 클럽에 들르기도 무척 편리한 위치다. 라운지에서 팝콘이나 땅콩, 과일, 샌드위치 등 포장되어 있는 품목들은 경기장으로 가져갈수 있다. 맥주나 주류는 서버들이 경기장에서도 서빙을 해준다.

클럽 이용 시간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컵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입장 가능하고, 6이닝까지 Hot Foods 가 제공된다. 그리고 경기가 끝난뒤에도 1시간은 오픈이다. 경기후 라운지로 가보니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고 팝콘이나 땅콩 등을 챙겨들고 있었다. Bar 에서도 역시나 많은 사람들로 발디딜틈 없는 상황이었다.

컵스 경기 티켓 구입은 Cubs.com 이나 ESPN 에서 컵스 경기를 찾아서 들어가면 Find Tickets 부분에 링크되어 있는 vividseats.com, 그리고 ticketmaster.com, stubhub.com 에서 찾아보면 된다.

Chicago Cubs Wrigley Field
Chicago Cubs Wrigley Field
Chicago Cubs Wrigley Field
Chicago Cubs Wrigley Field
Chicago Cubs Wrigley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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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usliving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All Inclusive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Section 21 Row 1 Seat 7 View 최지만 탐파베이 레이스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Section 21 Row 1 Seat 7 View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Section 21 Row 1 Seat 7 View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Section 21 Row 1 Seat 7 View 최지만 탐파베이 레이스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Section 21 Row 1 Seat 7
Chicago Cubs Wrigley Field American Airlines 1914 Club Section 21 Row 1 Seat 7
Chicago Cubs Wrigley Field Night Time
Chicago Cubs Wrigley Field Night Time

미국에서 애플 기기 없이 파친코(Pachinko) 보기 – 애플 티비 플러스 서비스 구독

요즘 어디를 가나 파친코 얘기가 화제이다. 미국은 아무래도 아이폰 사용자가 많다보니 애플 계정도 이미 갖고있고, 애플 티비 플러스 사용료도 월 $4.99 로 저렴하다보니 애플 티비 사용자가 적지 않을 것이다.

작년에 아이폰 13시 출시되었을때 오랜기간 사용하던 알뜰폰(H2O)에서 티모빌로 통신사를 바꾸고 아이폰 13을 구입하여 사용중인데 그때부터 있었던 애플 티비 프로모션이 1년간 애플 티비 무료 구독이었다. 그 프로모션은 2022년 6월 30일까지 유효한데 이제껏 가입을 안하고 있던차에 파친코를 보기 위해 가입하게 되었다.

티모빌에서 무료 애플 TV+ 구독을 신청하려면 폰에 있는 티모빌 앱에서는 불가능하고, PC 에서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을 한후에 프로모션을 찾아서 애플 계정과 연동을 시켜주면 된다. 모든 과정이 끝나면 정확한 날자로, 1년후 월 $4.99 가 크레딧카드에서 지불될 것이라는 안내를 볼수있다. 그럼 이제 1년간 애플 티비 플러스 구독신청이 끝난것이다.

애플 티비를 시청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 애플 기기에서 보는 방법 외에도 최신 스마트 티비라면 애플 TV 앱을 직접 다운로드 받을수가 있고, 다른 방법은 로쿠 사용자라면 로쿠에서 애플 TV 앱을 검색하면 된다.

애플기기가 전혀 없더라도 위의 방법을 통해서 애플 계정을 만들고 애플 TV 시청이 가능하며 첫 7일은 무료 체험일이고, 7일뒤부터 월 $4.99 가 부과된다.

미국에서 ATP, WTA 테니스 경기 무료로 실시간 시청하기 – SAMSUNG TV Plus

삼성 갤럭시 폰이나 태블릿을 구입하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SAMSUNG TV Plus 앱을 찾아볼수 있다. 채널을 찾다보면 스포츠 카테고리에서 T2(테니스 채널2) 라는 채널이 있는데 종종 실시간으로 ATP, WTA 경기를 중계해준다. 테니스 채널과 구분하여 메인경기이외에 그다음으로 화제가 되는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수 있는데 만일 테니스 채널의 구독자가 아니라면 돈을 들이지 않고 삼성 티비 플러스 앱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것이다.

스마트 기기에서 테니스 채널을 포함한 케이블 회사들이 많이 줄어든 가운데 (유투브 티비에서도 더이상 테니스 채널을 제공하지 않음, Sling TV 에서는 별도의 추가요금을 내고 이용가능) 삼성에서 제공하는 티비 앱으로 실시간 테니스 경기를 관람할수 있으니 테니스 팬으로서는 매우 기쁜 일이다.

아이폰을 오랜 기간 사용하고 있고, 삼성 기기를 접해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삼성 유저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삼성 TV 플러스 앱을 한번은 경험해보는것도 좋은 생각이다. 뉴스 채널이나 기타 실시간 채널들도 제공되고 매우 골프 레슨 채널도 유용하다.

2022년도 미국 메이져리그 야구 정규리그 개막일 4월 7일- 티모빌 가입자 무료 MLB.TV구독 4월5일부터

MLB 시범경기가 시작된지도 몇일이 지나고 각 팀마다 네다섯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올해 메이져리그에서 활약하게 될 한국 선수들은 예년에 비해 적은 숫자이지만 팀에서 이미 에이스로 자리잡은 류현진 선수(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비롯하여, MLB 2년차인 샌디에고 파드레스의 김하성 선수, 그리고 뉴욕 양키스에서 피츠버거 파이럿츠로 자리를 옮긴 박효준 선수, 탐파베이 레이스의 부동의 1루수 최지만 선수가 있다.

올해 MLB 개막일이 4월 7일로 예정된 가운데 시범경기를 무료로 시청할수 있는데 각 팀마다 선수들을 골고루 로테이션 기용을 하며 기량을 확인하고 있는 가운데
타선에선 2타석마다 선수교체를 하고 있지만 한국선수인 김하성(HA-SEONG KIM), 최지만(JI-MAN CHOI), 박효준(HOY PARK, 1996년생) 의 출전경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벌써부터 쏠쏠하다.

초반에 최지만선수는 다소 부진한 반면, 김하성 선수(1더블)와 박효준 선수(1홈런)는 벌써부터 장타를 뿜어내고 있다.

정규시즌이 시작되는 시기에 티모빌 고객이라면 MLB.TV 1년 구독권을 무료로 받을수 있고, 2022년도 구독권 신청은 4월 5일 화요일부터로 예정되어 있다.

이외에 MLB TV 에서 직접 구독(1년 $139.99)을 하거나 아마존 프라임에서도 MLB 채널을 구입할 수 있다. 아마존 채널 구독료는 한달씩 가입하게 되면 $24.99 이며 7일간의 무료 체험 기간을 먼저 신청해서 테스트 한뒤 구독을 결정하면 된다. 혹은 좋아하는 팀이 있다면 Single Team Pass 는 1년에 $109.99 로 구입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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