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민이 한국에서 자궁내막 조직검사를 받을때 유의할 점, 후기…

한국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자궁초음파를 진행한후 자궁내막 조직검사도 권유를 받았다. 자궁 초음파 진단시 자궁내막이 완경이후임에도 두께가 두껍다는 소견이었다. 5cm 이상?

아무래도 미국살이를 하면서 피검사 이외에는 건강검진을 잘 못했던터라 완경도 되었으니 자궁검사 한번 제대로 받고도 싶었기에 그대로 진행하였다.

자궁내막 조직검사 비용을 30만원 지불하였고, 이런저런 검사관련 안내문을 받았다. 아래는 그중 하나인 추가 조직검사 안내문이다.

추가 조직검사 안내문

고객님께서 오늘 납부할 조직검사비는 기본 조직 검사비입니다. 정밀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특수 염색, 면역 염색 및 유전자 검사를 추가 시행할 수 있으며 추가 검사가 시행될 경우 추가 검사비가 발생됩니다.

검사 특성상 조직이 변질될 우려가 있어 사전에 양해 말씀드리지 못하고 검사를 진행할 수 있음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검사가 발생하게 되면 다음 병원 내원 시 원무과에서 안내해주실 예정입니다. 그와 관련된 내용은 결과 듣는 날 주치의 선생님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검사전 간호사가 안내문을 체크하며 추가 검사비가 발생될 수도 있다고는 했지만 이미 30만원을 지불했기에 추가비용에 대해서는 자세히 물어보진 않았다.

생전처음 해보는 자궁내막 조직검사는 주치의 선생님의 사전 설명후 환복을 하고 검사가 진행되었으며 내막에 마취주사를 놓고 이런저런 조직을 떼어내며 대략 10분여 소요된듯하다. 자궁내 분비물 등도 함께 제거하시겠다는 설명도 있었으며 배쪽 느낌이 좋진않았지만 그럭저럭 참을만 했다.

모든 검사가 끝나고 결과는 이후 일주일 뒤에 다시 내원 예약을 하고 귀가하였다.

.
.
.
.
.

일주일 뒤 조직검사 결과를 들으러 가기 일주일전에 담당 간호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코비드백신과 한국의 자가격리

한국의 자가격리지침은 외국에서 입국한 누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  코로나 백신을 모두 맞고 이주가 지나고 코로나바이러스 음성확인서(RR_PCR)를 제출해도 무조건 이주간 격리를 해야 한다는 한국정부의 방침은 아직도 변함이 없다.

최근 소식으로는 이번 여름쯤에는 한국에서 제공하는 전자예방접종증명서를 소지한 한국인에 대해서는 자가격리를 면제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외국인, 즉 한국 재외동포들은 계속 2주간 자가격리를 계속해야 한다는 것이다.  근 일년이 넘게 한 외국인 입국자 자가격리가 예방에 효과가 없었다고 단정짓지는 못하겠지만 백신접종한 사람들에게도 같은 일률적인 방침을 정하는 것 자체가 문제일 수 있다.

한국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기관과 정부는 어떻게든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으로 예방을 하는것이 최선이겠지만 과학이 주는 숫자와 결과에 따라 법자체도 유연하게 운영하는 것도 디지털 시대에 맞는 방책이 아닌가 싶다.

코비드 백신 접종받은 후기 (모더나 2차)

1차 접종을 받은지 벌써 4주째가 되어 2차 접종을 받게 되었다. 이번에는 저녁 6시경에 주사를 맞았는데 주변 지인들의 경험이나 뉴스 등을 통해 2차 접종후 후유증이 많다는 얘기가 많아 약간은 긴장이 된 상태였다. 접종후 팔에 전기가 오르듯 짜릿한 느낌이 들었지만 별다른 증상이 없이 잠자리에 들었다.

접종 다음날 오전까지도 별다른 이상을 못느끼며 약간의 뻐근함 정도가 전부였는데… 점심때가 다가오자 몸이 으슬으슬 추워오기 시작한다. 접종 18시간후쯤이다. 점심을 간단히 먹고 다시 자리에 앉았는데 그때부터 몸이 더 이상해지기 시작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열이 심하게 오르며 두통이 시작되었다. 얼른 타이레놀을 찾아서 먹고는 누워버렸다.

서너시간 잠이 들고 일어났는데 약기운이 가셨는지 다시 온몸에 열이 오르고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오기 시작했다. 급기야 낮에 먹은 음식을 토해버리기까지… 다시 타이레놀을 먹고 누웠다. 잠시후 두통이 사라지긴 했지만 손과 팔은 여전히 뜨거웠다. 그래도 기운은 차려야하기에 저녁을 먹고 그냥 잠이 들었다.

다행히 잠은 잘 잤고 접종후 이틀뒤 오전엔 열이 모두 내려서 정신을 차릴수 있었는데 일어서서 걸을 때마다 머리가 어지러웠다.

주사맞은 부위를 보니 주변이 빨갛게 부어있었다. 어지러움도 계속 되었으나 타이레놀을 먹을만큼은 아닌듯하여 일단은 버텨보기로 한다.

한국에서는 75세 이상 어른들은 파이자 백신을 맞는다는데 예약하신 분들은 벌써 접종이 시작되었다. 현재 하루 500-600명대의 코로나 환자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이는 미국에 비하면 비할것도 아니다. 최근 변종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가 더욱더 긴장하고 있다.

미국에서 직장 : 코비드-19 일년후

코비드-19으로 미국에서 직장을 일을 하던 많은 사람들중에 영향을 받고 직장을 잃거나 일하는 시간이 줄어서 결국에는 소득이 줄거나 여러가지로 예측하지 못했던 일들이 생겼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리모트 즉 재택근무가 메인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 또한 모든 비지니스들이 코비드로 망해서 문을 닫거나 바닥으로 떨어지지는 않았다. 특정 비지니스들은 오히려 코비드로 인해 비지니스가 더 확장 되거나 수익이 더 늘어서 직원들에게 더 좋은 베니피트를 주거나 인원 확충에 불을 올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서이다.

그렇게 일년이 지난 지금의 상황에서는 기존에 아니 이전에 기준이 되었던 것들이 모두 바뀌게 된것 같다. 특히 직장생활에 관련해서는 더욱이 더 크다.  꼭 on-site 즉 사무실에 와서 대면해서 일해야 능률이 오른다는 편견이 완벽히 깨졌기 때문이다.  물론 사무실에 모여서 얼굴을 맞대고 일을 하면 소통면에서 능률이 있는것은 당연하겠지만  하루 전체를 두고 보면 효율면에서 재택근무 혹은 리모트로 일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이 일년을 두고 일해본 결과이기 때문이다.

가장 큰 효율적인 면은 출퇴근에 걸리는 2시간 아니면 그보다도 더 걸리는 시간을 바로 일로 연결 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로는 점심시간이었다. 노조가 없는 일반 사무직의 경우는 굳이 따로 점심시간이 없지만 통상적으로 40분에서 1시간 가까이를 점심시간으로 썻기 때문이다. 하지만 집에서 재택근무를 할경우는 따로 점심시간 없이 바로 일하기에 이에 대한 부분도 효율로 바로 바뀔 수 있다.

세번째로는 9-5의 개념이 없어졌다. 즉 출근 시간과 퇴근시간의 벽이 허물어 지면서 하루 8시간에서 10시간 이상  일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물론 10시간 모두를 일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사무실에서도 8시간 내내 일을 하지 않기에 이는 같은 입장이지만 기본적으로 재택근무는 따로 언제부터 언제 일한다는 기준이 없어졌기에 일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결국 이는 효율이기 보다는 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적으로 결과물을 더 만들 수 있게 된것 이라고 생각된다.

마지막으로는 경제적인 문제로 사무실 운영비가 엄청나게 줄은 상태에서 다시 직원들을 불러서 운영비를 늘릴 이유가 있는가 하는 질문이 오게 된다.

이제 백신도 보급이 많이 되고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된다고 생각되면 회사 고용주 측으로 보면 직원들을 이전처럼 모두  사무실 직장으로 부를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방식으로 할것인지 곧 결정에 들어가야하지만 지금에 보이는 효율면과 경제적인 면에서 결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Idea of smart home in easy and simple way

The smart home is not that far a way from the non-smart home. DO not think it will be difficult or need lots of fund to build it from scratch.

First, understand what is the condition of your current house and smart home features that will be needed most.

The below  2 items can be the candidates which can easily get and be happy with smart response.

  1.  House temperature smart controller  : Google Nest, Honeywell….. you can name them. There are many products that can controlled by Google app or amazon alexa to controller home temperature remotely or planned schedule. With all known above nice smart features, it will also report out to you the your usage on energy based on your setting and recommendation of way of saving.
  2. Smart lighting : with so many different brands which can support smart functions such as remote turning on/off, dimming, changing color, and scheduling. Also it can be smarter with motion sensor that will trigger multiple group of actions together as benefit of using Amazon Alexa feature. For example, it can turn on all smart lights and connecter devices when sun is rising. Like wise, it can turn off all light at the sunset time.

With above 2 items you can have many creative ways of making your home smarter already. I am sure there are many other smart home tools like robotic cleaner, air filter, door lock, garage door opener, and etc.  All these smart devices are associated well enough google app or Amazon Alexa which you can control your house in one simple finger tip and relaxing with your smartphone that can monitor your house status or smart devices easily and hold some logics to be act as smart behavior.

Do you think this will be difficult to do it?

Yes. In a way you will need to spend some time to set up and make some rule for yourself. So you will need to do it from simple step and add up some more rules or actions so that it can be responsive smart home later.

 

 

WordPress and woocommerce integration with native flat shipping set up

Shipping(배송)은 항상 복잡한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추천해 드리는 것은 먼저 간단한 flat rate 인데 이것 자체도 저희가 제품을  잘 모르기 때문에 뭐라고 단순히 말씀드리기 쉽지 않습니다.

Shipping 가격은 밑의 내용들로 주로 셑업이 됩니다.

      • 무게, 위치 및 배송 속도에 따른 가변량
      • 주문한 품목에 관계없이 $ 5.00와 같은 고정 요금
      • 무료 배송
      • In-store pick up

 

배송에 관련해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배송업체로는 USPS,UPS 그리고 Fedex가 있지만 모두다 셑업하기도 그렇고  이중에서 하나를 선택해도 올리는 모든 제품의 무게와 사이즈가 정확하게 제품에 넣어져야 시핑비계산이 정확하게 이루어 집니다. 여기에 배송 label 까지 인쇄도 직접 가능하지만 이렇게 되면 여러가지 extension 소프트웨어를 플러그인으로 구입하고 서비스도 따로 받아야(subscribe) 합니다. 바로 이부분 때문에 제가 처음에 권해드리는 것은 가격에 따라 flat shipping  fee($5-10) 으로 먼저 시작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사이트의 트랜젝션이 늘어나서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오르면 그때 더 시핑 서비스를 더하고 개선해도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그전부터 만들어서 한달 사용료 등등을 서비스비용으로 내게 되면 사이트 운영비용으로 더 커지게 됩니다.

 

그럼  시핑비를  더하는 기능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관리자페이지 로그인하시면 왼쪽 메뉴에서 WooCommerce를 선택하시고 sub menu 에서 Settings를 선택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나오는데 그중에서 Shipping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안에서 Shipping Zone을 생성하면 됩니다. 즉 시핑주소가 여기서 생성된 지역에 해당되면 자동으로 시핑방법이 카트에서 나오게 되는 경우입니다.

그중에 USPS Regular Shipping을 선택하시면 아래와 같이 수정을 할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그중에 cost section 은 기본 요금입니다. $1가 기본이고 제품수가 늘어나는 데로 기본 코스트가 늘어 납니다.

예를 들어서 제품 Shipping Class Cost가 $5에 셑업이 되어 있고 제품을 2개를 구매했다고 하면 시핑 가격은 1*2 + 5 즉 7불이 됩니다. (1.00 * [qty] + $5)

 

 

위와 같은 방식으로 USPS  Expedited Shipping 은 아래의 시핑 계산 방식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기본 베이스 계산은 10 * ( 1.[qty] ) , 즉 1개를 구입하면 기본 가격은 $11에 제품 Shipping Class Cost 를 더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밑의 쇼핑카트 처럼 Shipping Class Cost 가 $10인 제품을 3개를 구매하고 Expedited Shipping 을 선택하면 시핑가격은 10*(1.3) +10 =$23 .

 

 

지금까지의 내용처럼  시핑 옵션을 셑업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밑의 스탭들은 제품에 특정 배송가격을 정해주기위한 순서들입니다.

먼저 위에서도 설명하였지만.. 제품 자체에는 Shipping Class Cost를 정해줄 수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그림처럼 Shipping Class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럼 밑의 내용처럼 나옵니다.

 

 

이중에서 “Add Shipping Class” 를 선택하고 새로운 시핑 클래스를 만둘고 왼쪽에 있는 Save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생성된 클래스를 제품에 직접적으로 연결을 해줘야 합니다.

왼쪽메뉴에 “Products”를 선택하고  아래메뉴로 “All Products”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원하는 제품을 선택후  Shipping 을 선택하고 그중에서 “Shipping  Class”를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그 이외에 지역 zone으로 더 디테일하게 프리쉽이나 인스토어 픽업등을 셑업해야 하는 경우는 위의 첫번째 존 샡업에서 주를 선택하여 프리쉽이나 인스토어 픽업등을 더 첨부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