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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aragraph.

코비드백신과 한국의 자가격리

한국의 자가격리지침은 외국에서 입국한 누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  코로나 백신을 모두 맞고 이주가 지나고 코로나바이러스 음성확인서(RR_PCR)를 제출해도 무조건 이주간 격리를 해야 한다는 한국정부의 방침은 아직도 변함이 없다.

최근 소식으로는 이번 여름쯤에는 한국에서 제공하는 전자예방접종증명서를 소지한 한국인에 대해서는 자가격리를 면제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외국인, 즉 한국 재외동포들은 계속 2주간 자가격리를 계속해야 한다는 것이다.  근 일년이 넘게 한 외국인 입국자 자가격리가 예방에 효과가 없었다고 단정짓지는 못하겠지만 백신접종한 사람들에게도 같은 일률적인 방침을 정하는 것 자체가 문제일 수 있다.

한국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기관과 정부는 어떻게든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으로 예방을 하는것이 최선이겠지만 과학이 주는 숫자와 결과에 따라 법자체도 유연하게 운영하는 것도 디지털 시대에 맞는 방책이 아닌가 싶다.

Idea of smart home in easy and simple way

The smart home is not that far a way from the non-smart home. DO not think it will be difficult or need lots of fund to build it from scratch.

First, understand what is the condition of your current house and smart home features that will be needed most.

The below  2 items can be the candidates which can easily get and be happy with smart response.

  1.  House temperature smart controller  : Google Nest, Honeywell….. you can name them. There are many products that can controlled by Google app or amazon alexa to controller home temperature remotely or planned schedule. With all known above nice smart features, it will also report out to you the your usage on energy based on your setting and recommendation of way of saving.
  2. Smart lighting : with so many different brands which can support smart functions such as remote turning on/off, dimming, changing color, and scheduling. Also it can be smarter with motion sensor that will trigger multiple group of actions together as benefit of using Amazon Alexa feature. For example, it can turn on all smart lights and connecter devices when sun is rising. Like wise, it can turn off all light at the sunset time.

With above 2 items you can have many creative ways of making your home smarter already. I am sure there are many other smart home tools like robotic cleaner, air filter, door lock, garage door opener, and etc.  All these smart devices are associated well enough google app or Amazon Alexa which you can control your house in one simple finger tip and relaxing with your smartphone that can monitor your house status or smart devices easily and hold some logics to be act as smart behavior.

Do you think this will be difficult to do it?

Yes. In a way you will need to spend some time to set up and make some rule for yourself. So you will need to do it from simple step and add up some more rules or actions so that it can be responsive smart home later.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한 삶의 변화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화두로 떠오른건 – 내가 코로나 뉴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건 – 2020년 새해가 밝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중국쪽에서 먼저 외국인 입국 제재를 발표하고, 일본 크루즈 여행객들이 단체 감염이 되고, 한국에서도 감염자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때만해도 아침 출근전 습관적으로 켜놓은 뉴스에선 그저 아시아쪽에서 발생하는 우한(Wuhan) 바이러스라고 떠들며 잠깐 보도되는 정도였다. 그후 차츰 감염자를 카운트하기 시작했고 중국에선 매일 몇천명씩 감염이 되어 감염자 그래프는 끔찍한 급상승 곡선을 그리며 치솟았고 한국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하게 된다. 이때부터 한국의 가족들이 걱정되기 시작…

2020년 3월 26일… 이젠 미국이 세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제일 많은 일등 국가가 되었다. 2등이 중국… 이건 올림픽이 아니다. 최강국을 가리는 경쟁도 아니고… 미국은 지금… 몇달전 중국이 그려낸 상승곡선을 그대로 따라 가파른 곡선을 그리며, 이젠 가까운 지인들의 감염소식까지 들려오는 단계가 되었다. 정말 끔찍하다.

Lock Down (Stay-at-home) 을 선포한 주가 이젠 한두개가 아니다.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뉴욕, 뉴저지, 워싱턴, 일리노이 등 열개주를 넘어섰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글을 이전에 한번 올렸지만 곧 잠잠해지려니 생각했고, 그렇게 되길 희망했고, 이런 우울한 이야기를 쓰게되지 않길 바랬었다.

락다운된 주에서는 병원이나, 마트, 은행, 주유소 등 최소한의 볼일 이외에는 모두 집에서 가족들과 외출을 줄이며 지내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식당은 모두 딜리버리와 픽업만 가능하다. 미국생활 이십년이 넘었지만 이런 일이 일어날줄 누가 알았겠는가! 처음엔 사망자들이 주로 연장자들이 많았지만 이젠 십대들도 확진후 사망이라는 뉴스도 나온다. 이젠 나이불문, 모두에게 위험한 바이러스가 되어버렸다.

미국 전체가 혼란스럽다. 출근하던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를 하고, 학생들은 짧은 봄방학이 아닌 무기한 온라인 수업으로 연장되었고 주마다 다르지만 언제 정상적인 학교 수업이 이루어질런지는 4월초에서 5월초가 되고, 어떤 주는 가을학기부터 시작된다는 발표까지 하였다. 지금 미국내 확진자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선 락다운이 아니었다면 어떠했을지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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