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직장 잡기 35 ( H1 Visa & Green Card)

많은 유학생분들이 저에게 물어보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졸업후 구직시 많이 보는 구인란에 적힌 밑의 부분들에 대해서 입니다.

– Must be legally authorized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full-time

간단히 말씀드리면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정규직 일을 할 수 있는 것인데 이는 학교를 졸업하면서 갖는 OPT 프로그램부터 시작 된다고 보면 됩니다. 즉 졸업을 앞두면 언제든 OPT를 사용하여 정규직을 찿을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직장을 갖게 되면 H1 비자 스폰서를 요청하여 받게 되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점은 H1 비자 쿼터가 있어서 매년 초 각 회사들마다 신청을 하게 되면서 중반쯤 들어서면 바닥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내년도 까지 기다려야 함으로 본인의 OPT기간이 끝나기 전에 H1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그럼 미국직장에서 모두 H1 비자를 스폰서 하냐가 문제인데 이는 회사마다 방침이 틀려서 안해주는 회사도 있겠지만 대체로 큰 규모의 회사는 h1 비자를 스폰서 해줍니다.

물론 직장 인터뷰시 이에 대해 hr 매니저랑 미리 이야기가 있겠지만 만약에 없었다면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다음에 확인에 들어가야 할것이 바로 영주권 스포서쉽입니다.  

회사 규모가 크다고 해서 모든 회사들이 전부다 스폰서를 서주는 경우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직장을 포기하기에는 잃어 버리는 게 너무 많으니까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먼저 다른 회사에서 H1과 영주권 모두를 스폰서 해준다고 하면 바로 포기하고 다른 직장을 찿는게 원칙이지만  영주권을 스폰서를 않한다고 해서 포기하는 것 보다는 일단은 취업비자를 받아서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직시에 따로 스폰서를 받는 기간이 줄어듭니다. 즉 취업비자가 이직시는 처음 받을 때 보다 과정이 상당히 간단하기에 일단은 취업비자를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게 미국 직장을 시작하게 되면서 한걸음 영주권 신청에 가까워 지게 됩니다.

미국 직장 잡기 34 (회사내에서의 선물 하기)

미국에서 오래 직장 생활을 해왔지만 같은 부서 동료들끼리 연말연시에 선물을 주고 받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저도 제 보스에게 소주 몇병이나 포도주 한병정도 주었고 제가 받아본 선물은 중국애들에게서 기념품 같은 선물이나 상품권 정도인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내 규정상 20-30불 이상 되는 선물은 주고 받을 수 없기도 하지만 정말로 아주 친한 경우 아니고는 선물을 돌리는 경우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은 선물을 아예 안할 수도 없어서 하긴 하지만 스타벅스에서 $20불짜리 상품권을 저희 팀원들에게는 돌립니다. 물론 엄청 좋아 하면서도 저에게 다시 물어 봅니다.

진짜로 자기에게 주는 것이냐고요 그만큼 직장내에서 서로 연말에 선물을 주고 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탓이기도 하고요. 그렇다 보니 어쩌다가라도 옆 동료에게서 그렇게 작은 선물이라도 받게 되면 한없이 기뻐하는 것이죠.



물론 선물을 주고 받으면 일하다가 서먹했던 점들도 잠시 풀어버리고 잡담하면서 풀어지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제가 규모가 큰 회사에만 있다 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작은 규모의 미국 회사들은 가끔 영화에서도 보면 서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돌리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아마도 가족같은 분위기의 직장이면 그렇기도 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 경기가 좋을때는 이맘때면 회사에서 각종 연말파티를 갖습니다.

부서단위의 연말파티부터 시작하여 점점 더 큰 규모까지로 그러면서 거기에서 경품으로 상품도 주기도 하고 그랬는데 경기가 요즘 계속 않좋다 보니 그런 연말 파티를 한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받아 볼수가 없습니다. 이전에는 성과급 식으로 크루즈까지 보내주던 연말분위기를 점점더 잊어비리게 됩니다.

경기가 앞으로 좋아지기 전에는 이런것을 기대하면 안되겠지요. 하하

그러다보니 이제 크리스마스 연휴가 다가옵니다. 저도 미리 팀원들에게 줄 선물권을 미리 준비해서 연휴가 되기전에 나눠 주어야 겠네요.

미국 직장 잡기 30 (휴가는?)

미국 직장에서 마음대로 할수 있는게 있다면 휴가를 쓰는 것 입니다. 한국 직장과 달리 직장 생활 몇년하면 3-4주 정도는 정기휴가로 받습니다. 그럼 공휴일및 연휴와 겹쳐서 함께 쓰면 가뿐히 한달은 넘게 휴가를 만들수 있습니다. 한국에도 쉽게 다녀 올수 있기도 하지만 문제는 비행기 표를 싸게 구하냐가 문제 이겠지요.

대부분의 미국회사들이 휴가를 남기면 다음해에 쓰지 못합니다. 물론 돈으로도 주는 경우도 없고요 그렇다 보니 마음 놓고 쓰게 마련입니다. 메니저들도 휴가등에 대해서 굳이 터치하거나 말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단지 회사에 중요한 일이 있을때는 미리 직원들에게 알려서 그 기간을 피하기는 하지만 미리 예정된 휴가는 변경시키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문제는 연말이 되면 그동안 밀린 휴가들을 한번에 다 몰아서 모두 12월경에 쓰는 경우인데 이럴때는 서로 모여서 모두 휴가를 갈경우를 대비하여 공백기간을 최소화 하는 수단을 쓰는데 이때 가장 많이 쓰는 방법으로 12월말부터 연결되는 그 다음해까지 연결되는 방법을 씁니다. 이때는 매니저들이 허용하는한 다음해까지 캐리오버되는 경우입니다.

그렇게 긴 기간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면 책상이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입니다. 매년마다 부서팀 멤버들을 바꾸거나 프로젝을 새로 만드는등의 일환으로 직원들을 이곳 저곳으로 배치하다 보면 정말로 휴가뒤에 나가보면 새로운 팀에서 일하는 경우도 종종 입습니다.

긴 휴가 기간을 쓸모있게 의미있는 기간이 되도록 사전에 많은 준비들을 해서 재충전의 기회를 만드는 것도 미국 직장생활의 기본이라고 볼수 있지요. 봄방학과 여름방학에 휴가를 나누어서 자녀들과 함께 쓰고 나머지는 남겨 놓았다가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는 게 좋지만 자녀들의 방학기간에는 비행기표등 휴가지의 비용이 비싸서 쉽게 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사전에 많은 리서치을 통하여 값싸게 알찬 휴가가 될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 직장 잡기 33 (Season of Layoff)

지금 10월 11월 들어서면서 미국회사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는 직원들의 해고가 아닐까 합니다.

회사의 3분기까지의 실적으로 보았을때 나머지 4분기는 대체로 답이 나오니까 어느정도 선에서 인원을 감원해야 된다는 답이 나오게 됩니다. 물론 특별히 어느달에 주로 사람들을 해고한다는 규정은 없지만 대체로 추수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 연휴전에 사람들을 정리하는 회사들이 대부분 입니다.

또한 회사내에서는 인원을 감축한다는 발표만하고 어느 부서의 누가 잘린다는 이야기는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경우는 전혀 없습니다. 들어 올때와 나갈때가 전혀 다른게 회사의 입사와 해고의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직원들이 인원을 감축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이미 해고 당사자들은 짐을 싸거나 자리에 없거나 합니다. 참 남은 사람들도 우울해지기도 하고 남의 일 갖지 않은게 회사내의 해고가 아닐까 합니다.



회사 규정마다 다르지만 이렇게 퇴사시 받는 severance 페키지(Package)로는 일한 햇수에 맞추어 일년당 일주일씩해서 10년일 경우 10주정도 와 안쓴 휴가들 돈으로 계산해서 주고 그리고 코브라등 입니다.

그외에는 한국과 같은 퇴직금이 없으니 말 그대로 회사에서 짤리면 국물도 없다는게 미국 직장의 한 단면이라고 보면 됩니다. 특히나 일이십년을 한 직장에서 몸담고 있다가 해고 당하는 기분은 정말로 뭐라고 쉽게 이야기하기 힘들겠지요.

이러한 경우가 빈번하다 보니 평소에도 몸사리는 미국 직장인들의 보니 외국인인 저는 더 당황해 할 수 밖에 없지요. 더군다나 몇십년을 한 직장에서 일한 나이 많이 먹은 미국 엔지니어들 경우에는 이런 소식들에 상당히 민감해 합니다.

결국에는 일을 아무리 잘해도 언제라도 자기 목에 칼이 들어 올 수 있다는 생각을 떨쳐버리기 쉽지 않기 때문이죠. 이럴때 마다 자기 비지니스하는 사람들이 부럽기는 매 마찬가지죠. 오늘 아침에 있었던 감원 발표에 놀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미국 직장 잡기 32 ( Top 100 in 2012)

구글이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에서 첯번째 자리에 않아 있네요. 당연히 예상 했던 것이지만 그만큼 구직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직장인 것 만큼은 부인 할 수 없지요.

예전에 지원을 했다가 인터뷰에서 떨어졌다는 사실이 자존심이 상하지만 본인과는 인연이 아니었고 인터뷰하는 구글직원이 매너없고 무식하게 질문하였다고 단순히 스스로 위로하고 있지만 저의 직장이 밑의 리스트에 끼지 못했으니 좋은 직장에 다니지 못하는 제가 무능력자가 되는 것인가요? 하하



여러분들의 직장은 밑의 리스트에 포함 되는지요? 밑에 있는 직장들을 위해 이직이나 구직을 준비하시고 계십니까?

밑의 직장들에 다니는 만족도 혹은 행복도는 단순히 봉급이나 연봉에서 나오기보다는 근무환경 혹은 회사의 문화 등과 각종 혜택이 다른 데보다 앞서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게 되니 자연히 다니는 회사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게 되고 회사일에 보다 더 적극적이고 창의적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또한 회사측에서도 직원들을 믿고 일을 시키고 레이오프등으로 감원을 하기 보다는 직원들을 비지니스하는데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보는 것이 틀리다고 봅니다.

밑의 자료는 CNN 에서 따온 자료입니다.

http://money.cnn.com/magazines/fortune/best-companies/2012/full_list/
Top 100
Rank ▾ Company Job growth U.S. employees
1 Google 33% 18,500
2 Boston Consulting Group 10% 1,958
3 SAS Institute 8% 6,046
4 Wegmans Food Markets 5% 41,717
5 Edward Jones 1% 36,937
6 NetApp 30% 6,887
7 Camden Property Trust -2% 1,678
8 Recreational Equipment (REI) 12% 10,466
9 CHG Healthcare Services 17% 1,312
10 Quicken Loans 20% 3,808
11 Zappos.com 70% 3,003
12 Mercedes-Benz USA 2% 1,680
13 DPR Construction 18% 1,265
14 DreamWorks Animation 8% 2,151
15 NuStar Energy 6% 1,512
16 Kimpton Hotels & Restaurants 4% 6,996
17 JM Family Enterprises -1% 3,685
18 Chesapeake Energy 23% 10,502
19 Intuit 9% 7,102
20 USAA 7% 23,211
21 Robert W. Baird 5% 2,509
22 The Container Store 11% 3,495
23 Qualcomm 6% 13,353
24 Alston & Bird 3% 1,645
25 Ultimate Software 15% 1,209
26 Burns & McDonnell 5% 3,165
27 Salesforce.com 39% 3,802
28 Devon Energy -6% 3,286
29 PCL Construction -5% 1,262
30 Bingham McCutchen -7% 1,489
31 Scottrade 9% 3,139
32 Whole Foods Market 6% 60,213
33 Goldman Sachs N.A. N.A.
34 Nugget Market 8% 1,135
35 Millennium: The Takeda Oncology Co. 3% 1,311
36 Southern Ohio Medical Center 18% 2,276
37 Plante Moran 1% 1,476
38 W. L. Gore & Associates 2% 5,852
39 St. Jude Children’s Research Hospital 1% 3,580
40 SVB Financial Group 9% 1,349
41 Adobe 11% 5,296
42 Baptist Health South Florida 10% 13,302
43 Novo Nordisk N.A. 3,961
44 Balfour Beatty Construction -2% 2,041
45 National Instruments 7% 2,708
46 Intel 4% 44,209
47 American Fidelity Assurance 0% 1,490
48 PricewaterhouseCoopers 9% 30,569
49 Children’s Healthcare of Atlanta -1% 6,616
50 World Wide Technology 23% 1,470
51 Allianz Life Insurance 2% 1,711
52 Autodesk 5% 2,798
53 Methodist Hospital 8% 12,152
54 Baker Donelson 3% 1,142
55 Men’s Wearhouse 2% 14,784
56 Scripps Health 2% 12,006
57 Marriott International 3% 108,939
58 Perkins Coie 7% 1,820
59 Ernst & Young 6% 24,347
60 American Express 4% 27,235
61 Nordstrom 6% 52,431
62 Build-A-Bear Workshop 0% 3,564
63 General Mills 1% 16,939
64 TDIndustries 9% 1,554
65 Atlantic Health -2% 7,255
66 QuikTrip 3% 11,615
67 Deloitte 7% 41,125
68 Genentech 1% 11,592
69 Umpqua Bank 5% 2,244
70 Teach For America 14% 1,469
71 Mayo Clinic 3% 41,949
72 EOG Resources 13% 2,063
73 Starbucks 3% 109,477
74 Rackspace Hosting 37% 3,027
75 FactSet Research Systems 22% 1,663
76 Microsoft -4% 53,410
77 Aflac -4% 4,242
78 Publix Super Markets 1% 147,760
79 Mattel -4% 5,178
80 Stryker 24% 10,368
81 SRC 7% 1,153
82 Hasbro 3% 3,129
83 Bright Horizons Family Solutions 5% 14,343
84 Booz Allen Hamilton 7% 24,819
85 Four Seasons Hotels & Resorts 6% 12,439
86 Hitachi Data Systems 7% 2,200
87 The Everett Clinic 4% 2,001
88 OhioHealth 4% 12,924
89 Morningstar 8% 1,364
90 Cisco 7% 34,847
91 CarMax 16% 15,565
92 Accenture 9% 34,000
93 GoDaddy.com 25% 3,274
94 KPMG 5% 20,823
95 Navy Federal Credit Union 8% 7,745
96 Meridian Health 27% 9,333
97 Schweitzer Engineering Labs 27% 1,992
98 Capital One 7% 27,912
99 Darden Restaurants 12% 169,516
100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2% 14,508

미국 직장 잡기 31 ( CS & 직종)

오늘은 제가 많은사람들이 저에게 많이 물어보는 것들중에 답변을 드릴려고 합니다. 컴퓨터사이언스(computer science)출신들만이 컴퓨터관련된일을 하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컴퓨터 사이언스를 나왔다고 컴퓨터를 다 아는 것도 아니고요. 컴퓨터가 들어가면 일단은 집에 망가진 컴퓨터를 들고 오셔서 고쳐 달라고 하시는데 처음에는 무척 당황스러울 따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CS 출신들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Software Engineer)의 길을 갑니다. 많은 공대 출신분들이 무슨 엔지니어냐고 따지시기도 하지만 공업수학을 따로 안할 뿐이지 다른 엔지니어링과 마찬가지로 디자인부터 시작하여 테스팅까지 여러가지의 엔지니어링 방식을 적용하여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때문에 엔지니어링이라 당연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단지 프로그래머라고만 이해하시는데 이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일부분의 지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만으로는 완전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없기 때문이지요. 요즘들어 각죵 스마트폰앱이나 웹어플리케이션 증가로 컴퓨터사이언스 출신들이 급격히 수요증가 현상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연봉도 많이 오른 상태이지만 전체적으로 어려운 취업 경기이기에 완벽한 호황을 누린다고 보기에는 아직 단언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전공에 비해 상위포지젼이고 앞으로도 계속 증가 추세에 있을 수 밖에 없는 직종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면 모든 컴퓨터 사이언스 출신들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는 갖고 있는 가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회사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제품으로 파는 회사들은 대부분 직원들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타이틀을 갖고 시작 합니다.

하지만 회사의 비지니스가 소프트웨어가 아닌 다른 비지니스 예를 들면 금융이나 다른 서비스쪽일 경우 대부분 다른 타이틀을 갖습니다.

개발자(Application developer) , 시스템 엔지니어(system Engineer), 시스템 분석가 (System Analyst) 등등 여러가지 다른 타이틀로 시작 합니다. 그러다가 시니어를 거쳐 Architect, Lead System Designer 등등으로 프로그래밍과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일들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제가 이중에서 Network Engineer , 데이타베이스 등등 관련해서도 언급을 안했지만 이모든 직종들이 전부다 Computer Science에서 파생된 직종들이며 이 모든 것들을 제대로 알고 이들을 제대로 디자인할때 나중에 제대로 된 소프트웨어가 나오기에 이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아키텍트로 불러줍니다.

건축을 하시는 분들이 가끔 흥분하시면서 어디에다 맘대로 갖다 붙이냐고 하시지만 집이나 건물을 짖는 것처럼 제대로 된 소프트웨어를 만들려면 모든 요소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할때 진정 제대로 된 결과물이 생기듯 이에 준하여 아키텍트라는 포지션을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이제 많은 분들이 컴퓨터사이언스 출신자들은 프로그래머라는 인식이 바뀌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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