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netic Phone Car Mount 구입 후기

운전하면서 스마트폰 거치대를 여러가지 방식의 제품으로 사용해 봤지만 이제는 자석방식의 거치대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한손으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기에 운전시 스마트폰때문에 생길 수 있는 부주의한 점이 전혀 없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자석방식 카홀더는 스마트폰 뒷면에 메탈을 부착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폰커버위로 붙이거나 아니면 얇은 커버의 경우 커버 안쪽으로 메탈을 넣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구입하신 제품의 자석의 강도를 테스트 해보고 커버 내부에 부착할지 아니면 커버 밖으로 부착할지의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홀더가 2개가 있고, 원형메탈도 6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구입하였는데 이와 유사한 제품이 너무 많이 나와있어서 잠시 고민을 했는데 벤트에 고정이 잘되는지, 그리고 자석의 강도가 좋아야하고, 메탈까지 포함되어 있는지의 여부를 고려해서 아래의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착하게 $8.99 이고, 프라임 쉽이라 바로 다음날 도착하였습니다.


Magnetic Phone Car Mount
Magnetic Phone Car Mount

원형메탈은 6개가 들어있고, 파란색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는데 색상이 은색이라 검은색보다는 반짝거리고, 희미하지만 거울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Magnetic Phone Car Mount

자석의 강도 역시 만족스러울 정도로 메탈과의 접착이 아주 강하네요.

Magnetic Phone Car Mount

Magnetic Phone Car Mount

Magnetic Phone Car Mount

Magnetic Phone Car Mount

홀더는 벤트에 아주 잘 맞았고, 상하좌우로 움직이지만 벤트에 강하게 부착이되어 빠질것이라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이부분도 대만족입니다. 게다가 부착을 위, 아래로 편할대로 벤트에 고정이 되니 용도에 따라서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Magnetic Phone Car Mount

몇일 사용하고나서…

아쉽게도 메탈의 접착력이 그리 강하지 않네요. 자석이 아주 쎄기에 그런건지 메탈이 폰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아마존 리뷰에 그런 점을 적은것을 보긴했지만 집에 가지고 있던 다른 메탈을 사용해야겠네요. 이외에는 벤트에 고정도 잘되고 $8.99 의 저렴한 가격으로 두개의 홀더를 구입하였으니 이에 만족해야겠습니다.

Demeyere 3-Quart 스테인레스 소테 팬 구입

코팅팬을 사용하다가 몇달 쓰다보면 표면이 벗겨져서 새로 장만해야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하다 스테인레스 스틸로 부엌용품을 교체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처음 접한 스테인레스 제품인 올클래드 8인치 후라이팬은 TJ MAXX 에서 클리어런스로 저렴하게 득템을 했고, 처음에는 사용법이 익숙치 않아 매번 두부조림을 태워버리곤 했다. 이젠 어느정도 스테인레스 스틸 팬의 사용에 익숙해 지면서 하나둘씩 국그릇용이나 작은 소스팬들도 스테인레스로 바꾸게 되었다.

우연하게 Demeyere 후라이팬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사용하면 할수록 너무 마음에 들었다. 벨지움산이고, 스테인레스 스틸 강도는 18/10으로 아주 이상적이다. 무엇보다도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용기내부에 나사가 없이 손잡이가 밖으로 용접이 되어있어 오래 쓰다보면 나사주변의 이물질이 쌓이면 세척하기 어려운데 이 Demeyere 제품은 그런 염려없이 세척하기도 쉽고 오래도록 사용할수 있을듯 하다.


단점이라면 5중 구조로 단단히 제작되어 무게감이 있다. 손목에 힘이 없는 분의 경우 사용하기 쉽지 않을듯하다. 손잡이 역시 묵직하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Demeyere 3Q 스테인레스 스틸 소테 팬이다. (Demeyere 3-Quart Stainless Steel Sauté Pan)

커버 역시 무게감이 있다. 볼록한 모양으로 곡선이 많은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올클래드나 캐팔론 등 고급 스테인레스 스틸 라인이 그렇듯이 인덕션에도 사용가능하다.

기존에 사용하던 Demeyere Stainless Steel 9.5″ 후라이팬에 올려보았더니 뚜껑사이즈가 자로잰듯 일치한다.
아주 흐믓~~

아래는 Demeyere 제품이 아닌 다른 상품의 내부에 나사로 손잡이가 접착된 팬이다. 오래 사용하면 나사 주변에 이물질로 검은 때가 붙기 쉽다.

현대 제네시스의 반전(Hyundai Genesis) – 제네시스 CPO 구입후기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아직도 제대로 정신을 못차린 일본때문에 과거의 지은 죄를 제대로 뉘우치지 못하고 이미 끝난 일이라고 한다. 이러한 일본의 행태는 참으로 어리석고 한국을 경제적으로 제재하고자 수출 white list 에서조차도 빼버리는 엉뚱한 짓거리들을 한다.

현대 제네시스
현대 제네시스

이에 그동안 갖고 있던 일본차를 이번 기회에 없애버리고 다른 차로 구입하기로 마음 먹고 열심히 연구하던 중 세가지의 차로 압축이 되던 중이었다.

먼저 벤츠의 E300 2017 CPO, BMW 의 2016 535 xi CPO, 그리고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2016 Ultimate CPO 세가지중 하나로 좁혀 가면서 가격과 옵션 등을 비교하던 중 원하는 모든 옵션들과 가격대비해서 현대의 제네시스가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즉, 가성비가 최고였다는 것이다.

자동차에 대해서 관심도 많았지만 실제로 기계적으로나 성능적으로 어떤 것이 뛰어나고 나쁜지는 나같은 일반인들이 잠시 타보고는 쉽게 알기 쉽지는 않다.  세가지의 차를 다 타본 본인의 생각은 승차감은 거의 비슷했지만 제네시스가 차가 조금 더 큰것인지 무거운것인지 높은 스피드에서 밖에서 들이는 잡음이나 소음이 크게 들리는 것 빼고는 약간의 차이로 벤츠나 BMW가 앞선다고 느껴졌지만 전체적인 가격이나 옵션 등으로 볼때는 브랜드 가격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근소한 차이점으로 7천불에서 만불정도 더 들여가면 살 필요가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벤츠나 BMW가 현대 제네시스보다는 인테리어가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다.  나만이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제네시스의 인테리어나 버튼 등 즉, 운전자의 인터페이스 재질 등 디자인이 약간 싸구려 티가 난다는 느낌이다.

또한 성능면에서도 큰 엔진 사이즈에 비교하여 다른 벤츠나 BMW가 조금 더 처음에 가볍게 차고 나가는 듯한 경쾌한 부분이 있지만 제네시스는 조금 무겁게 밀어주는 느낌 등이 사이즈가 커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약간 둔탁한 면이 있다.  차의 컨트롤하는 부분에서도 코너링 할때 약간 느슨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이부분은 내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리 쉽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아닌것  같고 단지 남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니까 그렇지 않을까 하는 정도로 차이는 잘 모르겠다. 제동 성능도 제네시스가 무게 때문인지 앞으로 조금 밀리는 느낌 정도이지 어떤게 잘 서는지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비교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것 같다.

제네시스
제네시스

조금 더 자세하게 2016 제네시스를 4주 정도를 타본 느낌으로는 제네시가 BMW나 Benz에 브랜드 명성과 성능면에서는 약간 뒤처질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성능면에서는 전문적인 드라이버가 아니면 그리 크게 차이를 느낄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느끼는 승차감과 차량이 컨트롤 되는 부분도 일반인으로서는 거의 차이를 느낄 수가 없지 않을까 한다. 오히려 차량의 크기가 주는 안정감등이 오히려 더 현대 제네시스가 낫지 않을까 하는 일반인들이 쉽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다.

넓고 큰 Panoramic Sunroof도 그렇고 넓직한 실내공간및 트렁크도 골프클럽 2개는 아주 쉽게 적재 할수 있다. 일반인들이 차이를 못느낀다는 것은 제네시스가 일반적으로 잘 달린다는 것이다. 승차감도 편하고 모든 부분에서 특정 부분이 매우 나쁘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것은 브랜드 명성의 차이빼고는 거의 비슷하다는 것은 한국 자동차의 비약적인 발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옵션중에  Smart Cruise Control기능은 다른 제조사와 비교하기 쉽지는 않지만 쉽게 셋업되고 운전중에 사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좋은 기능중에 하나이다. 단지 몇가지 아쉬운 점으로는 일단 먼거리  즉, 레이다에서 벗어나는 거리에 있는 차들을 인식을 못한다. 즉 레이다 인식 거리 안에 있는 대상들은 정확하게 인지하여 제대로 자동차를 컨트롤 하지만 이 인식거리를 지나서 있는 대상들은 인식을 못해서 빠른 속도로 가다가 마지막에 차를 제동하는 부분이 위험할 정도이다. 물론 차는 제동이 되겠지만 레이다 인식 거리를 조금더 늘려서 사전에 더 미리 컨트롤 할 수 있지 않을까한다.

또한 신호를 인식하지 못하는 부분이 아쉽기도 하다. 신호를 인식해서 컨트롤 할 수 있을 정도의 스마트함이 진정한 스마트 컨트롤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마도 새로 나온 차들에 달린 스마트 컨트롤은 여기까지 앞서 있지 않을까 한다.

스마트크루즈 컨트롤
스마트크루즈 컨트롤

또한 리모트스타트 기능은 뜨거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 아주 유용한 기능 중에 하나이다. 단 중고차를 산 경우에는 3개월 정도만 공짜로 주고 그다음부터는 일년에 블루링크라는 기능에 약 90여불정도를 내야 한다. 하지만 스마트워치에서도 자동차를 원격 조정으로 시동을 걸거나 문을 여는 기능은 좋은 경우에 따라서는 상당히 편한 기능이다. 예를 들어  차를 기차역 근처 주차장에 세워놓고 기차를 타고 출퇴근하는 경우에 되돌아 오는 기차 안에서 차를 원격으로 엔진을 시작하여 예열이나 냉방을 미리 해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제네시스
제네시스

그밖에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는 라인표시, 제한 속도 및 속도, 그리고 네비게이션을 작동 시켰을때 턴바이턴 시그널까지도 함께 보여주어서 운전하면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제네시스
제네시스

물론 뒷좌석까지 열선과 통풍되어 있어서 일반 경쟁차량에서 보여주지는 못하는 기능도 현대제네시스가 옵션에서는 앞서는 부분이기도 하다.

제네시스 뒷좌석 열선과 냉방
제네시스 뒷좌석 열선과 냉방
제네시스 옵션들

이중 가장 경쟁력 있는 부분은 현대 제네시스가 프리미엄 개스를 않쓰고 일반 휘발유를 쓴다는 것이 다른 경쟁사들이 프리미엄 휘발유를 쓰는것에 비해 개스값이 어느정도 절약(?)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물론 자동차의 마일리지는 다른 경쟁사의 차들에 비해 떨어지지만 일반 휘발유 가격이 싸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조금더 경비가 덜 들지 않을까 한다.

아쉬운 점으로는 카플레이가 안된다는 것이다. 같은 기간에 나오는 다른 종류의 현대 자동차들이 카플레이 기능을 지원하면서 유독 2016년 제네시스 ultimate 에만 지원을 않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다.  네비게이터도 일반적이지만 새로 업데이트하기 위해서는 약 150불 정도를 들여야 하기 때문에 카플레이어가 지원이 안되는 부분이 상당히 아쉽기만 하다.

그외에 일반 경쟁 차종에서 지원되는 안전운전 지원 기능들이 모두 있다. 예를 들면 사각지역 경보나 차선 위반 경보, 후진시 지나가는 차량경보 등을 모두 지원한다.  하지만 주의 신호가 조금 약하게 울리는 것과 센서가 완벽하게 작동하지 않는 부분은 현대뿐만 아니라 경쟁사들도 갖고 있는 숙제일 것 같다. 또한 백업 카메라가 작동시 위에서 보는 탑 뷰와 바로 보는 일반뷰를 따로 따로 선택해야 하는 부분들이 함께 보여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부분도 있다.

마지막으로 현대자동차가 개선해야 될점으로는 아마도 따로 제네시스 딜러샾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BMW나 밴츠처럼 품격있는 서비스나 세일즈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면서 자동차도 서비스도 함께 승격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말만 CPO 이었지 엄청나게 불친절하고 고객을 생각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 딜러샾의 서비스로는 잠재 고객들을 불러들이기 쉽지 않을 것이고 럭셔리등급의 차로 승격이 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차의 성능과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딜러샾의 품격있는 서비스로 차의 브랜드 명성도 함께 올려야 하지 않을까 한다.

 

삼성 46인치 스마트 TV(UN46EH530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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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 빅세일로 비지오 스마트 TV를 구입한후 몇개월 사용하고는 바로 화면이 로고만 보이고 계속 깜빡거리는 증상으로 인해 고장이 났었지요. 그 TV는 비지오 본사에서 알려준 비지오 전문 수리점에 전화를 했더니 출장비가 기본으로 있고 고치던 못고치던 몇백불이 들거라고 해서 그냥 수리는 포기를 했었답니다. 그러다가 동네 Fry’s 전자상가에서 위의 삼성 스마트 TV를 빅세일을 하기에 구입을 한지도 벌써 몇달이 지났네요.

아마존 리뷰를 봐도 나쁘지 않고, 또 제가 이런저런 기능을 모두 사용해봐도 먼저 구입한 비지오와 비교해봐도 정말 잘만든 TV란 생각이 듭니다. 먼저, 삼성 갤럭시탭에서 Allshare 를 이용해 스마트 TV와 연결을 해서 갤럭시탭에 있는 사진이나 비디오 플레이도 TV에서 빠르게 잘 작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는 삼성앱인 Family Story, Fitness, Kids Story도 가족용 앱으로 유용하고, 또한 Wi-Fi 로 인터넷 브라우져에서 웹서핑에도 문제없이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단, 검색시 타이핑에 불편하지만 무선 마우스를 연결해 사용하면 그래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구입 서너달 지났지만 PS3를 연결하여 게임도 하고, 또 블루레이 영화감상시 1080P 화질은 아주 좋습니다. 앞으로 TV 의 발전이 어떻게 진행될런지 영화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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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zio TV (E422VA 모델) 구입후 6개월도 안되서 고장나다…

인터넷 TV와 구글 TV
  
  

:: 미국 무약정 선불폰 버진모빌 (Virgin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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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전화회사로는 AT&T, Sprint, Verizon, T-Moble 등이 대표적인데 최근 스마트폰이 대세를 이루면서 데이터 사용료 추가에 따라 소비자들은 이전에 비해 보다높은 통신비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이 아닌 2G 폰을 계속 유지한다면이야 데이터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미국에 거주하면서 한국내에 가족, 친지들과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 무료(데이터비용을 지불할 경우)로 화상통화나 문자를 주고 받을수 있는 스마트폰의 매력때문에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너도나도 스마트폰을 장만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열거한바 있는 AT&T, Sprint, Verizon, T-Moble 등 대형 이동통신사들에게 2년 약정을 맺고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매달 높은 통신료를 지불하는 대신에 약정이 없으며 보다 저렴한 통신비를 지불하는 절약의 방법을 알려드리려합니다. 단, 최신 스마트폰을 고집한다면 프리패이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프리패이드 회사중 몇개를 소개하자면 Boost Mobile, Virgin Mobile, Republic Wireless, Net10, Tracfone 등이 있는데 AT&T, Verizon, Sprint, T-Mobile에도 무약정 선불폰 플랜이 있기는 하지만 T-Mobile을 제외하고는 가격이 그리 싸지 않습니다.

많은 회사중 Virgin Mobile 은 스프린트 자회사로 스프린트 통신망을 사용하고 있으며, 데이터 무제한 플랜으로는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월 $35 플랜의 경우 무제한 문자/데이터/300분의 통화시간이 포함되어 있고, 월 $45 플랜으로는 무제한 문자/데이터/1200분의 통화시간이 있습니다. 통화/문자/데이터 무제한은 월 $55 플랜이 있는데 $55 무제한 플랜은 타 회사도 많이 갖고 있으므로 큰 매력은 없다고 봅니다.

월 사용료는 버지모빌 홈페이지에서 크레딧 카드로 지불하거나 베이스바이, 타겟, 월마트, 월그린, CVS 등의 상점에서 액수에 따른 전화카드를 구입한후 Top Up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 구입시 State Tax 와 911 Tax 가 부과됩니다.

버진모빌에서는 2012년 6월말부터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블로그내 글은 아래에 링크를 클릭하세요.

미국 선불폰 버진모빌에서도 아이폰 판매 (2012년 6월29일 판매시작)

:: 인터넷 TV 와 구글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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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TV set의 발전으로 $1000 이면 충분히 훌륭한 텔레비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고민중의 하나가 과연 internet tv가 조금더 비싼 돈을 들여가면서 살 필요가 있냐 하는 문제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요즘들어서 각종 blu-lay나 인터넷 tv 수신기 즉 google tv 혹은 Roku 등과 같은 것들이 나오면서 이들중에 번들로 된 인터넷 tv를 사느냐 아니면 따로 따로 사냐 하는 것이지요..

이중에서 구글tv 수신기는 키보드 등을 포함하고 앤드로이드 기반으로 강력한 브라우징 기능과 함께 각종 앱 등을 손쉽게 설치하여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거기에다 키보드가 달려 있으니 지메일 같은 것을 사용하기에는 편리할 따름이지요. 즉, tv 자체가 성능좋은 모니터 기능을 다해주면 그만입니다. 대형스크린 모니터를 앤드로이드 시스템에 달고서 편하게 사용한다는 장점이지요.
이에 비해 인터넷tv 그 자체는 텔레비젼 셋을 만드는 회사에서 만들어 놓은 기능으로만 작동하는 부담감이 있게 마련입니다.
물론 인터넷 브라우징이나 각종 앱도 운용되고 있지만 아무래도 구글티브에 비하면 조금 불편하고 작동도 부드럽지 않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키보드 사용 및 속도 혹은 프로그램 에러 등으로 문제점이 많이 제기되고 있기는 하지만 장점으로는 별도의 수신기 없이 편리하게 리모트 하나로 손쉽게 접근하는 방식이기에 번거로움을 피하시는 분들에게는 최적입니다. 또한 키보드는 마우스의 경우도 무선으로 USB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기에 큰 불편함을 줄일수 있습니다.



결국 구글tv나 인터넷tv 서로 장단점이 있고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구매시 선택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 인터넷tv 수신기나 블르레이플레이어가 인터넷tv 수신기능을 갖고 있을 시에는 굳이 따로 인터넷tv를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기능상 중복이기 때문이지요.
단 구글tv 수신기는 엔드로이드 시스템에 각종 다양한 앱을 손쉽게 설치하여 티브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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