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비없는 체이스 프리덤 카드 5% 보너스 카테고리 2022년도 3분기(7,8,9월) 안내

미국내 체이스 은행의 오래된 크레딧카드중 하나인 프리덤 카드(Freedom) 는 연회비는 없지만 체이스 포인트 (UR 포인트) 를 모으는데는 아주 쉬운 카드이다. 3개월에 한번씩 분기별로 5%의 포인트를 받는 카테고리를 발표하는데 분기별 보너스로 받을수 있는 금액은 최대 $1,500 까지이다. 즉, 카테고리에 해당되는 지출을 하고 5배의 포인트를 받을수 있는것은 7500 포인트까지이며 이후에는 5% 카테고리에서 지출을 해도 기본 포인트인 1포인트만 받게되는 것이다.

2022년도 2분기, 즉 4월부터 6월까지는 아마존 쇼핑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마도 많은 분들이 최대 포인트를 넘기기 쉽지 않았을까 싶다.

3분기에도 요즘 한창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Gas Station 이 카테고리에 포함되어 있어 3분기 역시 5% 포인트 모으기가 쉬울것으로 예상이 된다.


2022년도 7월부터 9월까지 해당되는 카테고리는 아래와 같다.

Gas Station
Rental Car Agencies
Movie Theaters
Select Live Entertainment


이중에서 다소 생소한 것이 맨아래 Live Entertainment 일텐데 체이스내 FAQ 에 있는 답변을 보면 아래와 같다.

Merchants in the Select Live Entertainment category sell tickets for in-person entertainment such as major sporting events, zoos and aquariums, concerts, theatrical productions, museums, tourist attractions and exhibits, amusement parks, circuses, carnivals, bands, and entertainers. Ticket agencies selling on behalf of the entertainment venue are included. Some merchants that sell tickets for in-person entertainment are not included in this category; for example, movie theaters, bowling alleys, horse racing tracks, casinos, and dance hall/clubs. Purchasing from a hotel/concierge is not included nor excursions or purchases as part of a travel package.

즉, 스포츠 이벤트, 동물원 및 수족관, 콘서트, 연극 제작, 박물관, 관광 명소 및 전시회, 놀이 공원, 서커스, 카니발, 밴드공연 등과 이러한 티켓을 판매하는 곳은 해당이 되지만 영화관, 볼링장, 경마장, 카지노, 댄스홀/클럽. 호텔/컨시어지에서 구매하거나 여행 패키지의 일부로 여행 또는 구매하는 것은 포함되지 않는다.

두번째의 렌탈카 역시 렌탈카 회사에서 직접 개인적으로 예약하는 것은 해당이 되지만 기타 여행사 팩키지, 할인 여행 온라인 사이트 등에서 구입한 것은 해당이 안된다. Chase Ultimate Rewards 를 통해 적격한 렌트카 대행사를 통해서 구매하는것은 5% 적립이 가능하다.

체이스 5% 포인트를 받으려면 분기가 시작되기전에 이메일로 안내를 받게되는데 그곳에서 Activate 버튼을 클릭하여 활성화해야 한다. 만일 그때를 놓치면 잊어버리기가 쉬운데 체이스 온라인 뱅크로 로그인 해서 Ultimate Rewards(www.chase.com/ultimaterewards) 페이지로 가서 Activate 를 해도 되고 모바일 뱅킹에서도 활성화 버튼이 있다.

마지막으로 활성화 할수있는 기한은 마지막달 14일까지이다. 즉 7,8,9월분의 보너스를 받으려면 9월15일까지는 꼭 활성화해야한다.

미국에서 네이버페이 충전하기 – 미국 크레딧카드 사용

작년 한국방문에서 재외동포비자(F-4)와 거소증을 취득한후 국민은행 구좌와 알뜰폰(KT M모바일)을 개통해서 미국으로 들어온뒤 모두 문제없이 잘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한국에 있을때 네이버 계정도 만들어서 결재는 국민은행 구좌로 연동시킨후 지역 특산품, 즉 고구마나 군밤을 배송해서 잘 사용하기도 했다.

국민은행 신용카드의 경우 거소증을 만든지 얼마안되었기에 한국에서 신용등급은 당연히 없고 거래내역도 없으므로 바로 신청이 불가하였고, 자동이체 등을 몇달해 놓은뒤 신용카드를 만들어야만 했다. 결국 신용카드는 한국체류중 만들지 못했고 네이버페이에서의 결재는 국민은행 구좌로 연결해놓고 온것이다.

이제 미국에서의 Mother’s Day 도 2022년에는 5월 8일로 한국의 어버이날과 같은 날이 다가온다. 네이버 쇼핑도 가능하기에 어떤 선물을 보내드릴까 생각하던중 국민은행 구좌의 잔고가 얼마없음을 알고 고민하던차에 미국에서 사용하는 신용카드로 네이버페이 충전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한번 테스트 해보기로 했다. 결재시에는 신용카드를 선택해도 해외카드는 선택사항에 없다.

충전시 이용할 해외 신용카드의 조건은 첫째, 신용카드가 해외금융 수수료가 없어야한다. 물론 수수료가 있는 카드를 사용해도 되는데 적은 액수이지만 일정 %의 수수료를 지불해야한다. 갖고 있는 카드 중에서 비지니스 카드를 제외하고 해외수수료가 없는 것을 꼽아보니 체이스 하이얏트 카드가 좋을듯하여 바로 네이버에 로그인을 하였다.

이후 상단 오른쪽에 내 아이디를 마우스오버하면 나의 정보 아래로 세개의 메뉴 – 내 블로그, 가입한 카페, 네이버페이가 보이게 된다. 네이버페이를 클릭한다.

Naver Pay 네이버페이 일반결제 충전 해외 신용카드 월 10만원

네이버 페이 페이지로 들어오면 왼쪽에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보이는데 그 아래로 ‘충전’을 클릭한다.

Naver Pay 네이버페이 일반결제 충전 해외 신용카드 월 10만원

충전 팝업창이 나오는데 계좌 간편결재는 은행계좌를 등록하는것이며, 옆의 일반결제를 클릭하면 충전 가능 금액과 함께, 충전수단으로 신용카드(해외) 버튼이 보이게 된다. 한번에 10만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최대 충전금액은 해외 신용카드의 경우 월 충전한도가 10만원이다.

Naver Pay 네이버페이 일반결제 충전 해외 신용카드 월 10만원

2022년 5월 2일, 오늘 현재 달러 환율이 1달러에 1,267원인데 네이버에서 10만원을 충전하니 체이스에서는 $79.10 이 결재되었다.

여기에서 주의할 점이 있다. 이전에 한번도 사용해본적도 없는 한국의 네이버에서 원화 결재가 이루어지니 체이스에서 알림이 왔다. 나의 경우 Fraud가 의심되는 결재의 경우 이메일과 문자로 알림이 오도록 설정해놓았는데 바로 이메일과 문자로 Chase Fraud 워닝이 왔다. 그렇게되면 질문사항으로 본인이 사용한것이 맞는지 맞다면 YES 로 답신을 하면 된다. 그럼 바로 문자가 오는데 이전에 결재는 취소가 되었고, 이후에 다시 같은 카드로 결재를 해보라는 내용이다. YES 로 답신을 했으니 다시한번 체이스 하이얏트 카드로 10만원 네이버페이 결재를 진행하였다. 이번에는 문제없이 해외결재가 이루어졌다.

[업데이트]

2022년 5월 2일 10만원 충전, 체이스 하이얏트 카드 $79.10 결재
2022년 5월 28일 10만원 충전, 체이스 하이얏트 카드 $80.09 결재
2022년 6월 26일 10만원 충전, 체이스 하이얏트 카드 $77.55 결재

미국에서 아멕스 크레딧카드 Fraud 차지 관련 해결 후기

아멕스나 체이스 그리고 기타 거래은행에 로그인을 하면 첵킹어카운트, 세이빙 어카운트, 그리고 크레딧카드별로 알림 설정(notifications)을 하도록 되어있다. 요즘 신용정보사기관련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데 한국에도 보이스피싱 문제로 노인분들을 비롯해 누구나가 한번쯤 사기성 이메일이나 문자 등을 받아본적이 있을것이다.

알림 설정은 되도록이면 모든 거래내역에 알림이 나오도록 문자나 이메일 등을 꼭 설정해야만 한다. 특히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카드라도 Fraud 범죄에 이용당할 수 있기에 사용내역 알림은 필수이다.

아멕스의 경우 문제가 있는 거래가 생길 경우 아래와 같이 알림이 온다.

이메일 제목은 A recent charge attempt requires your attention 이다. 만일 본인이 쓴 내역이 맞다면 Do you recognize this attempt? 아래로 Yes 버튼을 클릭하면 되고, 아니면 Speak to Rep 라고 쓰여진 버튼을 클릭한다. 나의 경우 클릭을 하니 The concern on your account cannot be resolved online. Please call 1-800-824-9289 at your earliest convenience. 라는 메세지가 나와서 바로 전화를 걸었다.

간단한 개인정보(소셜넘버 뒤 4자리, 카드 뒤 5자리)를 입력한후 상담원과 연결이 되었는데 Full Name 을 물어보고 바로 계좌 정보를 확인한후 잘못된 거래내역에 대해 이미 알고 있고, 본인이 사용한것이 아닌지 다시한번 확인을 한후 새로운 번호의 카드가 재발급될것이며 빠른 배송으로 보내줄것이라고 안내를 받았다.

이번 Fraud transaction 내역은 WAYFAIR STRIPE PD 에서 $4,655.45 를 온라인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이전에도 Fraud 거래가 몇번 있었지만 이처럼 천불이 넘는 큰 액수로 당한것은 처음이다.

상담원과의 통화가 끝난뒤 바로 아멕스로부터 신용카드 재발급 관련 통지 이메일을 받았다. 익스프레스로 이틀뒤에 받게 될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넘버의 신용카드를 받게되면 가장 먼저 할일은 아래와 같다.

1. 주기적으로 청구되는 요금에 해당카드를 넣어둔 곳이 있다면 카드 수령후 정보 업데이트할 것!

2. 전화기에 digital wallet 혹은 apple pay 에 해당 카드 정보 업데이트할 것!

위의 두가지는 상담원이 알려준 것인데 기타 다른 유의할 점은 없는것 같다.

다른 주의사항은 Fraud 관련 알림을 받았을때 이것조차 사기일 가능성도 있으니 꼭 해당은행에 온라인으로 로그인 혹은 앱으로 로그인해서 알림을 받은 거래내역이 일치하는지 확인한후 은행과 연락을 취하길 바란다.

[업데이트]

정확히 이틀뒤에 새로운 아멕스 카드가 도착하였다. 페덱스 익스프레스로 이틀 배송이었다. 편지에 써있는대로 아멕스 홈페이지에서 activate 을 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그리고는 몇일뒤에 pending 상태였던 $4,655.45 는 보이지 않았다. 아멕스나 체이스의 fraud 대응방식은 여전히 매우 만족스럽다.

미국에서 체이스 UR 포인트로 가족에게 인터컨티넨탈 호텔(IHG 호텔계열) 예약해주기

체이스 은행의 UR 포인트로 사용 가능한 호텔이 하이얏트와 IHG 계열(인터콘티넨탈 호텔 등)이 대표적인데 그중 IHG 포인트로 전환하여 본인 이외의 가족이나 친구에게 호텔 숙박을 선물해주는 방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먼저 IHG 홈페이지에서 어카운트를 만듭니다.
공식홈페이지 주소 : www.ihg.com

그 다음 체이스 은행에 로그인해서 포인트 트렌스퍼를 합니다. 포인트는 하이얏트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전환이 됩니다.

IHG 홈에서 Available Points 를 보면 바로 포인트가 들어온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원하는 호텔을 검색해서 예약을 진행합니다.

포인트로 원하는 룸 타입을 선택해서 마지막에 Select Rate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 Guest Information (본인) 아래로 Additional Guests (optional) 을 클릭하여 체크인할 가족이나 친구 이름을 직접 입력합니다.

IHG 호텔 3자 예약 숙박 정보 기입 등록

체이스 포인트를 IHG 어카운트로 포인트를 이동하여 호텔을 예약하는 방법 외에, 체이스에서 발급하는 IHG 크레딧카드가 있는 경우 매년 무료 숙박권을 얻게되는데 이 무료 숙박권도 마찬가지로 가족이나 친지, 친구에게 같은 방법으로 Additional Guest 로 등록해서 예약을 해주면 문제없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호텔 크레딧카드에서 주는 매년 무료 숙박권 – 체이스 하이얏트 크레딧카드

체이스 뱅크의 크레딧카드중 대표적인 호텔 카드로는 IHG Rewards Club Credit Card 와 Marriott Bonvoy credit card, 그리고 World of Hyatt Credit Card 가 있다.

그중 하이얏트 카드는 연회비가 $95 이며, 다른 카드들은 연회비가 있는 카드는 모두 카드를 오픈한후 1년이 되는 시점, 그리고 이후 매년마다 무료 숙박권을 준다.

이중에서 하얏트 카드의 경우 매년 한국 방문시마다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매년 나오는 Chase Free Night Reward 는 비록 하얏트 호텔 계열에서 카테고리 1부터 4까지의 호텔밖에 사용을 못하지만 남산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카테고리 4)에서 친구들을 만나거나 가족들과 하룻밤을 보내기엔 안성마춤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을 처음 갔던 날, 처음엔 서울에 사는데 무슨 서울에 있는 호텔이냐며 극구 안가시겠다고 하시는 걸 가까스로 모시고 갔다. 체크인후 18층에서 바라본 서울의 야경을 보시고는 예전 유년시절 힘들었던 서울살이 이야기를 하염없이 풀어내셨다. 그날 두분을 모시고 보낸 밤은 잊을수가 없다.

이후 매년 한국을 방문할때마다 부모님을 모시고 남산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을 방문하였다. 어느해에는 바빠서 한국방문을 못하게 되었는데 체이스 UR 포인트를 하이얏트 포인트로 옮겨서 예약을 한후 내 어카운트의 포인트 숙박 예약을 가족들에게 넘겨주기도 하였다.


하이얏트 호텔 포인트 숙박을 한국 가족에게 넘겨주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한국 가족에게 하이얏트 호텔 홈페이지(https://world.hyatt.com/content/gp/ko/enroll.html)에서 회원가입을 하게 한다. 물론 주소는 한국 현주소이고, 언어선택에서 한국어가 가능하다.
  2. 미국에서 하이얏트 호텔 홈페이지에서 포인트로 숙박을 예약한후, 한국의 호텔에 전화를 해서 가족이 체크인을 할거라고 하고 가족의 하이얏트 어카운트 넘버를 알려준다.
  3. 나의 어카운트에서 예약은 사라지며, 가족 어카운트에 예약이 보이게 된다.
  4. 하이얏트 숙박에 따른 포인트 Back 등의 프로모션이 있다면 가족이 숙박을 완료한후 몇주뒤에 프로모션 포인트는 나의 계정으로 들어오게 된다.

그전에는 하이얏트 포인트 숙박의 경우 스위트룸 예약이 불가능했는데 2020년 언제부턴가 스위트룸 예약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서울에서는 하이얏트 호텔은 남산의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 삼성동의 파크 하이얏트 호텔, 그리고 압구정동에 비교적 새로운 호텔인 안다즈 서울 강남이 있다.


남산에 위치한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Grand Hyatt Seoul)은 카테고리 4로서 체이스 무료 숙박권이 가능하며, 룸에 따른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 스탠다드룸(Standard Room Free Night) 15,000 포인트
  • 클럽룸(Regency Club Free Night, 라운지 이용 가능) 21,000 포인트
  • 스탠다드 스위트룸(Standard Suite Free Night, 라운지 이용 가능) 24,000 포인트

압구정역에서 도보로 가능한 안다즈 서울 강남(Andaz Seoul Gangnam)의 경우 체이스 무료 숙박권은 불가하며, 포인트 차감은 아래와 같다.

  • 스탠다드룸(Standard Room Free Night) 20,000 포인트
  • 프리미엄 스위트룸(Premium Suite Free Night) 40,000 포인트

삼성역에 위치한 파크 하이얏트(Park Hyatt Seoul)도 체이스 무료 숙박권은 불가하며, 포인트 차감은 아래와 같다.

  • 스탠다드룸(Standard Room Free Night) 25,000 포인트
  • 스탠다드 스위트룸(Standard Suite Free Night) 40,000 포인트

서울에 있는 하이얏트 호텔중 부모님을 모시고 남산의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을 주로 방문하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다.

  1. 3인 예약시 스탠다드룸과 클럽룸 이용이 가능하다. 다른 두곳은 스위트룸 이상이어야만 3인 예약 가능, 혹은 캐시를 추가하는 옵션(비추천합니다.)
  2. 클럽룸을 예약하면 3인까지 라운지와 사우나 이용이 가능하다.
  3. 남산 공원으로 산책하기 좋으며 한강뷰 및 남산뷰 등 서울 시내를 한눈에 내려보기 좋다.

유일한 단점으로는 교통편을 들수 있는데 자차를 이용하면 문제는 없다. 투숙객 주차는 물론 무료이고, 코로나 이전에는 명동과 이태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었는데 지금은 운행하지 않는다. 혹, 예약을 하였으면 바뀌었을수도 있으니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 하시길…

미국에서 은행 크레딧카드 자동납부 설정하기 – 체이스와 아멕스의 다른점

크레딧카드를 하나둘씩 만들다보니 이젠 카드 관리하기가 쉽지않다. 하지만 한국에 계신 부모님과 친구, 친지를 방문하려면 아무래도 여러 항공사의 마일을 모아야하기 때문에 여러 은행의 카드를 만들수 밖에 없다.

그중에서 내가 갖고 있는 카드 중 가장 갯수가 많은 은행은 체이스와 아멕스가 대표적이다.

주위분들을 보면 오토페이 설정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체킹이나 세이빙 구좌에 오토페이 설정을 하고, 혹시 자동납부시에 돈이 부족할 경우 오토페이에 문제가 생기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서다.

오토페이는 혹시모를 납부 기한을 넘기게 되면 생기는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설정을 하는것인데 여기서 아셔야할것은 오토페이를 설정하더라도 본인이 바로 돈을 갚고 싶으면 바로 대금을 납부하면 된다. 오토페이와 상관없이 언제든 카드 대금을 갚을 수 있다.

그야말로 오토페이 설정은 깜빡하고 카드대금 Due date 을 넘기는 것을 방지하는 것뿐이다. 물론 은행 잔고가 넉넉하면 그대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체이스 은행의 크레딧카드 오토페이 설정은 아래와 같다.

  1. 체이스 어카운트에 로그인한다.
  2. 해당 카드의 오른쪽에 Pay Card 를 클릭한다.
  3. Set up -> Automatic payments 으로 가서 매달 갚을 Amount 의 옵션을 지정하고 지불할 은행을 설정한다.

체이스 카드의 오토페이는 카드 지불시한에 맞춰서(Due date) 당일에 자동으로 해당 금액이 빠져나가게 된다.


다음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오토페이 설정이다.

  1. 아멕스 어카운트에 로그인한다.
  2. 해당카드를 선택한후 Payment 메뉴를 클릭한다.
  3. 오른쪽 상단에 AutoPay Settings 클릭한다.
  4. 은행을 지정한후(Manage Bank Accounts 설정) 매달 갚을 Amount 의 옵션을 지정한다.
  5. 마지막 항목에 지불일을 지정한다. 스테잇먼트가 나온후 몇일후(15일부터 25일까지 선택가능) 에 지불할것인지
  6. Continue 버튼 클릭 -> 리뷰후 컨펌한다.

두 은행을 비교해보면 체이스의 경우 오토페이를 설정하게 되면 매달 Due Date 에 해당액수가 지불이 되는 반면, 아멕스는 스테잇먼트가 나오고나서 15일에서 25일후중 원하는 날자에 자동지불을 설정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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