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근 경기

2022년 팬데믹에서 앤데믹으로 넘어가는 6월말 시점에서 이자율은 계속 오르고 모기지 30년 고정금리가 5.81%로 올랐다. 또한 5년 변동 금리는 4.41%로 집을 새로 살때 이자율의 부담이 점점 가중되고 있다. 이는 올해 들어서만 2%이상 가까이 상승된 것으로 최근의 이사철인데도 불구하고 주택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시장에 나온 집들이 일주일을 넘기지 않고 매매가 성사되는 경우가 다반수 였는데 한달사이에 점점 리스팅되는 기간이 몇주씩 되는등 주택시장이 얼어 붙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실업률 증가와 이자율 상승세로 개인 가정들이 파산되는 경우가 많아지면 현재의 인플레이션(특히 개스값의 상승)과 맞물려 심각한 리세션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현재의 주식시장은 이를 반영하지 않고 아직도 두터운 힘을 보여주면 지난 삼일동안 계속 상승세를 이어 갔다.

이러한 이자율의 상승은 자연스럽게 강한 달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한국과의 환율에서도 강세를 보이면서 13년만에  현재 달러당 1,300원을 넘는 양상이다. 이는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한국에 증시에 투자한 외국투자기관및 개인들이 환차손을 걱정해 매도세에 들어가면서 한국 증시의 하락과 환율의 상승 등 악재에 악재를 겹치기로 될 가능성이 많다.

또한 지난 23일 미국에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처음으로 경기 침체 가능성을 인정했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가운데 연준의 거친 금리 인상으로 경기가 후퇴할 지 모른다는 우려가 확산되는 중이다.

미국 상무부는 29일 오후 9시30분(이하 한국 시각) 5월 개인소비지출(PCE) 지수를 발표한다.  PCE 지수가 두달 연속 상승폭이 축소된다면 인플레이션이 조만간 꺾일 것이라는 기대가 커질 수 있다. 하지만 이럴 경우 또다른 해석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PCE 지수 상승폭이 추세적으로 가라앉는 것으로 판단될 경우 소비 지출을 줄이는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여겨져 미국 경기가 하향세가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앞설수 있다. 하지만 PCE 지수중 여행과 레저등의 비용 지출이 많다면 미국인들이 지갑을 기본적인 생활비외에 열고 있다는 즉 경기 회복이 시작되지 않는가하는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어차피 여름 방학과 휴가철과 맞물려 이쪽에 대한 소비 지출이 많은것은 당연함으로 미국경기에 대한 회생이냐 하락세냐 하는 예측은 쉽지 않을 것이다.

 

연회비없는 체이스 프리덤 카드 5% 보너스 카테고리 2022년도 3분기(7,8,9월) 안내

미국내 체이스 은행의 오래된 크레딧카드중 하나인 프리덤 카드(Freedom) 는 연회비는 없지만 체이스 포인트 (UR 포인트) 를 모으는데는 아주 쉬운 카드이다. 3개월에 한번씩 분기별로 5%의 포인트를 받는 카테고리를 발표하는데 분기별 보너스로 받을수 있는 금액은 최대 $1,500 까지이다. 즉, 카테고리에 해당되는 지출을 하고 5배의 포인트를 받을수 있는것은 7500 포인트까지이며 이후에는 5% 카테고리에서 지출을 해도 기본 포인트인 1포인트만 받게되는 것이다.

2022년도 2분기, 즉 4월부터 6월까지는 아마존 쇼핑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마도 많은 분들이 최대 포인트를 넘기기 쉽지 않았을까 싶다.

3분기에도 요즘 한창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Gas Station 이 카테고리에 포함되어 있어 3분기 역시 5% 포인트 모으기가 쉬울것으로 예상이 된다.


2022년도 7월부터 9월까지 해당되는 카테고리는 아래와 같다.

Gas Station
Rental Car Agencies
Movie Theaters
Select Live Entertainment


이중에서 다소 생소한 것이 맨아래 Live Entertainment 일텐데 체이스내 FAQ 에 있는 답변을 보면 아래와 같다.

Merchants in the Select Live Entertainment category sell tickets for in-person entertainment such as major sporting events, zoos and aquariums, concerts, theatrical productions, museums, tourist attractions and exhibits, amusement parks, circuses, carnivals, bands, and entertainers. Ticket agencies selling on behalf of the entertainment venue are included. Some merchants that sell tickets for in-person entertainment are not included in this category; for example, movie theaters, bowling alleys, horse racing tracks, casinos, and dance hall/clubs. Purchasing from a hotel/concierge is not included nor excursions or purchases as part of a travel package.

즉, 스포츠 이벤트, 동물원 및 수족관, 콘서트, 연극 제작, 박물관, 관광 명소 및 전시회, 놀이 공원, 서커스, 카니발, 밴드공연 등과 이러한 티켓을 판매하는 곳은 해당이 되지만 영화관, 볼링장, 경마장, 카지노, 댄스홀/클럽. 호텔/컨시어지에서 구매하거나 여행 패키지의 일부로 여행 또는 구매하는 것은 포함되지 않는다.

두번째의 렌탈카 역시 렌탈카 회사에서 직접 개인적으로 예약하는 것은 해당이 되지만 기타 여행사 팩키지, 할인 여행 온라인 사이트 등에서 구입한 것은 해당이 안된다. Chase Ultimate Rewards 를 통해 적격한 렌트카 대행사를 통해서 구매하는것은 5% 적립이 가능하다.

체이스 5% 포인트를 받으려면 분기가 시작되기전에 이메일로 안내를 받게되는데 그곳에서 Activate 버튼을 클릭하여 활성화해야 한다. 만일 그때를 놓치면 잊어버리기가 쉬운데 체이스 온라인 뱅크로 로그인 해서 Ultimate Rewards(www.chase.com/ultimaterewards) 페이지로 가서 Activate 를 해도 되고 모바일 뱅킹에서도 활성화 버튼이 있다.

마지막으로 활성화 할수있는 기한은 마지막달 14일까지이다. 즉 7,8,9월분의 보너스를 받으려면 9월15일까지는 꼭 활성화해야한다.

크레딧카드 연회비를 지불하기 전 혹은 취소하기 전에 꼭 한번 해봐야할것 – 리텐션 오퍼가 있는지 확인하기

2020년 3월부터 불어닥친 미국내 코로나 19으로 인한 셧다운을 시작한 이래, 2022년 5월 현재까지 코로나로 인한 환자수는 여전히 떨어지질 않는다. 코로나 백신 접종후 사망까지 이를수 있는 혹은 장기훼슨 등의 중증을 막는다고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느 정도 개방된 상태라 코로나 환자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한국 역시 2022년 봄 하루 확진자수가 몇십만명에 이르는 등 코로나 환자수 최고치에 오른뒤 서서히 줄어들고는 있지만 5월 19일 현재 여전히 2만명대에 이르고 있다.

한국행을 계획했거나 기타 해외여행을 계획했다면 또다시 고민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시점이다.

게다가 여행 베니핏이 많은 크레딧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높은 연회비를 내고 유지해야하는지 아니면 캔슬을 할지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이럴때, 연회비를 내기전에 혹은 크레딧카드를 캔슬하고자 할때 한번 체크하고 넘어갈 사항이 있다.

아멕스 크레딧카드를 소지하고 있다면 어카운트에 로그인해서 들어간후 채팅으로 커스토머 서비스센터에 연결해서 크레딧카드 캔슬을 요청할 수 있다. 그다음 캔슬을 담당하는 스페셜리스트와 연결을 해주는데 해당 카드를 캔슬하려는 이유를 묻는다. 당연히 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할수 없는 상황을 설명한다. 이후 새로운 오퍼를 제시받을수 있다.

이러한 오퍼를 리텐션(retention)이라 하는데 소유하고 있는 카드를 계속 유지하는 조건으로 일반적으로 3개월내 일정 액수를 해당 카드로 사용하면 일정액의 현금크레딧을 받거나 몇만단위의 MR 포인트를 받는 옵션을 제시 받게 된다. 오퍼를 제시 받고 바로 수락(Accept)를 하면 다시한번 해당 조건의 Term 을 채팅으로 받게되고 오퍼에 Yes 라고 답을 하게되면 오퍼가 해당날자로 Activate 된다.

체이스 크레딧카드도 마찬가지로 카드를 캔슬하기 위해, 혹은 연회비를 내야할지 고민이 될때 카드 뒷면에 나와있는 커스토머 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카드를 유지하고 싶은데 무슨 오퍼가 있는지 문의를 하면 일정액의 현금 크레딧을 제공 받기도 한다.

미국에서 아멕스 크레딧카드 Fraud 차지 관련 해결 후기

아멕스나 체이스 그리고 기타 거래은행에 로그인을 하면 첵킹어카운트, 세이빙 어카운트, 그리고 크레딧카드별로 알림 설정(notifications)을 하도록 되어있다. 요즘 신용정보사기관련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데 한국에도 보이스피싱 문제로 노인분들을 비롯해 누구나가 한번쯤 사기성 이메일이나 문자 등을 받아본적이 있을것이다.

알림 설정은 되도록이면 모든 거래내역에 알림이 나오도록 문자나 이메일 등을 꼭 설정해야만 한다. 특히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카드라도 Fraud 범죄에 이용당할 수 있기에 사용내역 알림은 필수이다.

아멕스의 경우 문제가 있는 거래가 생길 경우 아래와 같이 알림이 온다.

이메일 제목은 A recent charge attempt requires your attention 이다. 만일 본인이 쓴 내역이 맞다면 Do you recognize this attempt? 아래로 Yes 버튼을 클릭하면 되고, 아니면 Speak to Rep 라고 쓰여진 버튼을 클릭한다. 나의 경우 클릭을 하니 The concern on your account cannot be resolved online. Please call 1-800-824-9289 at your earliest convenience. 라는 메세지가 나와서 바로 전화를 걸었다.

간단한 개인정보(소셜넘버 뒤 4자리, 카드 뒤 5자리)를 입력한후 상담원과 연결이 되었는데 Full Name 을 물어보고 바로 계좌 정보를 확인한후 잘못된 거래내역에 대해 이미 알고 있고, 본인이 사용한것이 아닌지 다시한번 확인을 한후 새로운 번호의 카드가 재발급될것이며 빠른 배송으로 보내줄것이라고 안내를 받았다.

이번 Fraud transaction 내역은 WAYFAIR STRIPE PD 에서 $4,655.45 를 온라인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이전에도 Fraud 거래가 몇번 있었지만 이처럼 천불이 넘는 큰 액수로 당한것은 처음이다.

상담원과의 통화가 끝난뒤 바로 아멕스로부터 신용카드 재발급 관련 통지 이메일을 받았다. 익스프레스로 이틀뒤에 받게 될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넘버의 신용카드를 받게되면 가장 먼저 할일은 아래와 같다.

1. 주기적으로 청구되는 요금에 해당카드를 넣어둔 곳이 있다면 카드 수령후 정보 업데이트할 것!

2. 전화기에 digital wallet 혹은 apple pay 에 해당 카드 정보 업데이트할 것!

위의 두가지는 상담원이 알려준 것인데 기타 다른 유의할 점은 없는것 같다.

다른 주의사항은 Fraud 관련 알림을 받았을때 이것조차 사기일 가능성도 있으니 꼭 해당은행에 온라인으로 로그인 혹은 앱으로 로그인해서 알림을 받은 거래내역이 일치하는지 확인한후 은행과 연락을 취하길 바란다.

[업데이트]

정확히 이틀뒤에 새로운 아멕스 카드가 도착하였다. 페덱스 익스프레스로 이틀 배송이었다. 편지에 써있는대로 아멕스 홈페이지에서 activate 을 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그리고는 몇일뒤에 pending 상태였던 $4,655.45 는 보이지 않았다. 아멕스나 체이스의 fraud 대응방식은 여전히 매우 만족스럽다.

미국에서 Zelle 로 쉽게 돈을 주고 받기 – 개인 혹은 비지니스 모두 가능

미국에서 대학생들이나 직장인들 사이에서 Venmo 를 이용해 돈을 쉽게 주고받고 첵킹어카운트를 연결하여 펀드를 옮겨 사용한지도 한참되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벤모앱은 개인간의 물품교환에도 많이 사용되지만 첵킹계좌를 연결하지 않고 크레딧카드를 연결해놓으면 수수료가 나간다.

나의 경우 벤모앱이 보안상 취약한 점이 있어 해킹된 사례를 많이 접했기에 사용량이 점점 줄어들게 되었다.

최근 몇년전부터는 Zelle 가 새롭게 등장해 은행 어카운트에서 바로 셋팅이 가능하며 이름, 전화번호 혹은 이메일, 이 두가지 정보만 알고있으면 개인 혹은 비지니스 이체까지 쉽게 이용이 가능하기에 현재 가장 편하게 사용하는 현금거래 수단이 되었다.

주변에 보면 젤르 사용에 있어 실수를 많이 하는 경우를 보았기에 몇가지 팁을 전하고자 한다.

  1. Zelle 는 모든 은행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아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은행에서 서비스를 하지 않으면 젤르 서비스가 가능한 다른 은행에 계좌를 오픈해야한다. Zelle 는 첵킹뿐만 아니라 세이빙 계좌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2. 젤르 셋팅할때 전화번호를 사용할지 이메일을 사용할지 둘중 하나만 정하면 된다. 만일 두개 은행에서 각각의 젤르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각각 다른 전화번호 혹은 이메일을 지정하면 된다.
     
    실수로 같은 정보를 넣게되면 먼저 젤르가 셋업된 은행에서는 서비스가 불가능해진다. 제일 처음 젤르셋팅시 전화번호를 사용했다면 그다음 은행에서의 젤르 셋팅에선 이메일을 사용하기 바란다.

  3. 이미 사용중인 젤르에서 정보를 새롭게 업데이트 할경우, 즉 전화번호를 바꾸거나 이메일을 바꾸게 되면 바로 이체가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정보를 수정한뒤 한달의 유예기간이 지난후에야 젤르 사용이 가능하니 이점은 꼭 알고 업데이트를 하는것이 좋다.

호텔 크레딧카드에서 주는 매년 무료 숙박권 – 체이스 하이얏트 크레딧카드

체이스 뱅크의 크레딧카드중 대표적인 호텔 카드로는 IHG Rewards Club Credit Card 와 Marriott Bonvoy credit card, 그리고 World of Hyatt Credit Card 가 있다.

그중 하이얏트 카드는 연회비가 $95 이며, 다른 카드들은 연회비가 있는 카드는 모두 카드를 오픈한후 1년이 되는 시점, 그리고 이후 매년마다 무료 숙박권을 준다.

이중에서 하얏트 카드의 경우 매년 한국 방문시마다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매년 나오는 Chase Free Night Reward 는 비록 하얏트 호텔 계열에서 카테고리 1부터 4까지의 호텔밖에 사용을 못하지만 남산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카테고리 4)에서 친구들을 만나거나 가족들과 하룻밤을 보내기엔 안성마춤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을 처음 갔던 날, 처음엔 서울에 사는데 무슨 서울에 있는 호텔이냐며 극구 안가시겠다고 하시는 걸 가까스로 모시고 갔다. 체크인후 18층에서 바라본 서울의 야경을 보시고는 예전 유년시절 힘들었던 서울살이 이야기를 하염없이 풀어내셨다. 그날 두분을 모시고 보낸 밤은 잊을수가 없다.

이후 매년 한국을 방문할때마다 부모님을 모시고 남산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을 방문하였다. 어느해에는 바빠서 한국방문을 못하게 되었는데 체이스 UR 포인트를 하이얏트 포인트로 옮겨서 예약을 한후 내 어카운트의 포인트 숙박 예약을 가족들에게 넘겨주기도 하였다.


하이얏트 호텔 포인트 숙박을 한국 가족에게 넘겨주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한국 가족에게 하이얏트 호텔 홈페이지(https://world.hyatt.com/content/gp/ko/enroll.html)에서 회원가입을 하게 한다. 물론 주소는 한국 현주소이고, 언어선택에서 한국어가 가능하다.
  2. 미국에서 하이얏트 호텔 홈페이지에서 포인트로 숙박을 예약한후, 한국의 호텔에 전화를 해서 가족이 체크인을 할거라고 하고 가족의 하이얏트 어카운트 넘버를 알려준다.
  3. 나의 어카운트에서 예약은 사라지며, 가족 어카운트에 예약이 보이게 된다.
  4. 하이얏트 숙박에 따른 포인트 Back 등의 프로모션이 있다면 가족이 숙박을 완료한후 몇주뒤에 프로모션 포인트는 나의 계정으로 들어오게 된다.

그전에는 하이얏트 포인트 숙박의 경우 스위트룸 예약이 불가능했는데 2020년 언제부턴가 스위트룸 예약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서울에서는 하이얏트 호텔은 남산의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 삼성동의 파크 하이얏트 호텔, 그리고 압구정동에 비교적 새로운 호텔인 안다즈 서울 강남이 있다.


남산에 위치한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Grand Hyatt Seoul)은 카테고리 4로서 체이스 무료 숙박권이 가능하며, 룸에 따른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 스탠다드룸(Standard Room Free Night) 15,000 포인트
  • 클럽룸(Regency Club Free Night, 라운지 이용 가능) 21,000 포인트
  • 스탠다드 스위트룸(Standard Suite Free Night, 라운지 이용 가능) 24,000 포인트

압구정역에서 도보로 가능한 안다즈 서울 강남(Andaz Seoul Gangnam)의 경우 체이스 무료 숙박권은 불가하며, 포인트 차감은 아래와 같다.

  • 스탠다드룸(Standard Room Free Night) 20,000 포인트
  • 프리미엄 스위트룸(Premium Suite Free Night) 40,000 포인트

삼성역에 위치한 파크 하이얏트(Park Hyatt Seoul)도 체이스 무료 숙박권은 불가하며, 포인트 차감은 아래와 같다.

  • 스탠다드룸(Standard Room Free Night) 25,000 포인트
  • 스탠다드 스위트룸(Standard Suite Free Night) 40,000 포인트

서울에 있는 하이얏트 호텔중 부모님을 모시고 남산의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을 주로 방문하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다.

  1. 3인 예약시 스탠다드룸과 클럽룸 이용이 가능하다. 다른 두곳은 스위트룸 이상이어야만 3인 예약 가능, 혹은 캐시를 추가하는 옵션(비추천합니다.)
  2. 클럽룸을 예약하면 3인까지 라운지와 사우나 이용이 가능하다.
  3. 남산 공원으로 산책하기 좋으며 한강뷰 및 남산뷰 등 서울 시내를 한눈에 내려보기 좋다.

유일한 단점으로는 교통편을 들수 있는데 자차를 이용하면 문제는 없다. 투숙객 주차는 물론 무료이고, 코로나 이전에는 명동과 이태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었는데 지금은 운행하지 않는다. 혹, 예약을 하였으면 바뀌었을수도 있으니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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